더불어민주당에게 최고위원

경제적으로 어려운 김충식을 누가 최고 실세, 최고 빌런으로 만들고 있나. 누구를 덮어주려 이런 짓을 하고 있나.

  • 2025-08-27 16: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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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김어준, 매불쇼 거기에 민주당 서영교, 최혁진 등의 의원들까지​ 열린공감의 김충식 얘기를

그대로 다 받아주며 기정사실인냥 몰아가고 있다. 모든 일의 실세가 김충식이라며 특검을 주장한다.

열린공감의 증거라는 것은 정말 허접하기 이를 때 없다.  23년 다이어리 메모가 가장 큰 증거라고 

여기 저기서 갖고 나오는데 23년에 작성했다는 근거가 없다.  김충식 본인 글씨체 인지도 확인 안됐다.

여기에 김충식 동거녀가 제보자로 둔갑하는데 이 동거녀에게 열린공감 기자(?) 한원섭이 100억대

자산가로 사기치고 수차례 접근했다.  

이 한원섭은 김망신 고모에게 돈 받고 나쁜 짓 하던 작자다.

    지난해 8월 (열린공감 대표)정천수는 "열린공감TV는 김혜섭을 통해 어마어마한 정보를 취합했다"며 한원섭의 취재를 

    회사 성과로 자랑했다. 이때는 한원섭을 소속 기자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이는 한원섭이 김건희 씨의 고모이자 극우 

    유튜버로 알려진 김혜섭과 '누나누나'라 부르며 가깝게 지내온 사실이 녹취로 드러나자 급히 내놓은 해명으로 보인다. 

    정천수는 당시 조만간 정리되는대로 보도를 하겠다고 예고했지만, 아직까지 김혜섭에 대한 보도가 나왔다는 소식은 

    없다. 한원섭의 정체성이 의심되는 대목이다.

 

김충식 의혹과 잔고증명서 논란

  열린공감TV가 자랑하는 김충식 국정농단 의혹 보도에서도 신뢰성 문제가 제기된다. 한원섭은 이 보도를 자신이 주도

  했다고 주장해왔다. 그런데, 김충식 사무실에서 발견했다는 1경 3천조원대 잔고증명서에 대해서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열린공감TV는 이 잔고증명서가 마치 김건희-최은순 모녀 측이 김충식에게 맡긴 비자금인 것처럼 방송해왔다. 

  정병곤 기자는 그러나, 이 잔고증명서의 출처에 대해 "다른 사람이 김충식에게 투자 제안을 할 때 보낸 은행 자료"

  라며 다른 해석을 내놓았다. 

 

​김충식이 전혀 죄가 없다는 얘기가 아니다. 하지만 지금 비정상적으로

이자를 최고의 실세로 만드는 이유가 의심스럽고 우려된다.

대단한 실세라는 김충식은 최근 몇년간 경제적으로 어려웠다.

열린공감은 김충식이 지인과 한 통화라면서 공개했는데 '독재'를 '총알'로

둔갑시켰다.  뉴탐사를 보면 정천수가 총알이라 우기고 있다.

뭘, 누구를 덮어주기 위해 모두가 나서서 이러고 있는지 정말 걱정된다.

우리가 문제제기 안하면 김충식이 다 덮어쓰고 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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