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의사수' 갈수록 축소‥그래도 반발? (2026.01.01/뉴스투데이/MBC)
의료인력추계위원회에서 일주일 만에 부족한 의사 수가 3만 명에서 1만 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이유도 모른 채 수치가 토막 났는데, 그마저도 의사들은 반대하고 있으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의료대란 대책을 세우라고 만든 특위에서 의료계에 특혜만 주었던
위원장 박주민은 증원 문제에는 침묵하며 서울시장 선거에만 매몰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진정성 없는 태도에 의료 개혁에 대한 기대는 이미 저버린 지 오래입니다.
의료대란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이였던 박주민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상황 자체가 걱정스럽습니다.
댓글
정말이라면 안뽑으면되죠
솔직히 말해서 박주민이 언제부터 시와 당원을 귀하게 여겼는지..어느날 갑좌기 sns에 열일하며 친근한이미지로 도배를 하시길래. 어울리지도않아 넘 어색함은 우리들몫이었죠. 나중에알아보니. 시장출마한다고하여 그럼그렇지.하고 .알게되었죠.
어떤 의원이던간에. 갑좌기.열일하고다니며 메스컴 자주 출몰 하면.의심을 해야합니다 .
@S라인님에게 보내는 댓글
선무당이 사람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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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당이 사람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