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낙마와 관련하여 박찬대가 결단하라고 한것에 대해 당원들이
박찬대를 얼마나 비판하고 당대표 지지 철회를 했었던가?
자신의 잘못은 입닫고 박찬대에게 모든 화살이 돌아가게 하더니
금품수수건으로 강선우가 쓴글을 보면 강선우는 아무런 잘못이 없어 보이는데
돈을 받은 사실을 인지하고 공관위 업무 총괄 간사에게 즉시 보고했고
또 돈이 반환되었음을 확인 했고 초선이라서 자신은 잘 몰랐고
그러면 공관위 총괄업무를 담당하던 간사가 잘 지휘를 못했다는 것인가?
이건으로 결국은 김병기가 원대에서 내려왔는데 미안함도 없나?
녹취가 없었으면 김병기는 완전 작살이 났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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