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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수해현장 찾아 복구활동 ‘구슬땀’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 및 국회의원들 

충북 음성군 수해현장 찾아 복구활동 ‘구슬땀’ 

- 11일 음성군 대야리 일원서… 임호선·이장섭·정정순 의원 등 동참 

- 이시종 충북지사·조병옥 음성군수, 김태년 원내대표에게 당차원 지원 요청

- 충북도당 “정부에 도내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건의”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국회의원들이 11일 충북 수해 피해현장을 찾아 복구활동을 벌였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충북 음성군 삼성면 대야리 일원에서 전개된 수해 복구활동에는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해 당 소속 국회의원 20여명과 중앙당 당직자 등 모두 70여명이 참여했다. 


충북에서는 임호선(증평군·진천군·음성군)·이장섭(청주시 서원구)·정정순(청주시 상당구) 국회의원과 충북도당 당직자들도 복구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시종 충북지사와 조병옥 음성군수는 현장에서 김태년 원내대표에게 피해 현황을 설명하고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대책을 요청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8·29 전국대의원대회 선거운동을 전면중단하고 수해 복구에 전념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낙연 당대표 후보와 소병훈·신동근 최고위원 후보는 이날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충북을 찾아 복구활동에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피해 농가를 찾아 주민을 위로하고 토사 및 쓰레기 제거, 비닐하우스 철거 등 환경정비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태년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은 피해복구 활동을 한 후 오후에는 음성군 용대2리 산사태 위험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자치단체에 추가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책을 당부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49일째 장마가 이어지는 역대 최장기간 장마에 태풍까지 겹쳐 전국적으로 피해가 막심한 상황에서 지역위원회별로 집중 수해 복구활동을 전개하는 등 재난 조기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충북도당은 1차로 발표된 특별재난지역 외에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도내 피해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다.   


2020년 8월 11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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