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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은 탈당 꼼수가 아닌 의원직 사퇴로 국민들에게 답하라


박덕흠 의원은 탈당 꼼수가 아닌

의원직 사퇴로 국민들에게 답하라 

- 최악의 이해충돌 사건에 대한 사법기관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국민의힘을 탈당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도 진정성 있는 사과와 반성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모습에 어처구니가 없다. 


“소나기만 피하자”는 생각으로 탈당한 후에 시간이 지나면 은근슬쩍 복당하려는 계획인가? 

박덕흠 의원의 속보이는 꼼수에 현명한 국민들은 속지 않는다. 

국민들은 ‘꼼수 탈당’이 아닌 ‘즉각적인 국회의원직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뻔히 보이는 눈속임으로 또다시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는 박덕흠 의원에게 촉구한다. 

지금이라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석고대죄하고, 즉각적으로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 


박 의원 문제를 수수방관해 온 국민의힘도 ‘탈당 꼼수 공모자’로 의심을 받고 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탈당 처리가 아닌 박 의원에 대한 신속한 제명을 통해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국민의힘과 박덕흠 의원이 탈당 꼼수로 위기만 모면하려는 생각이라면 큰 오산이다. 

박덕흠 의원은 의원직 특권을 내려놓고 일반인으로서 수사를 받아야 할 것이다. 


사법기관은 최악의 이해충돌 사건에 대해 엄정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밝혀주기를 촉구한다.  


2020년 9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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