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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선거 충북도의원 보은선거구 경선결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

4·7 재·보궐선거 충북도의원 보은선거구 경선결과 발표

- 권리당원 ARS투표 결과 김기준 후보 58.37% 득표해 선출 -

- 중앙당 최고위 의결, 당무위 후보자 인준 거쳐 최종 확정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상)는 4·7 재·보궐선거 충북도의원 보은선거구 경선을 진행한 결과, 김기준 후보가 선출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경선은 지난 5~6일 더불어민주당 보은군 권리당원 ARS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표 결과 김기준 후보(前 언론인)가 58.37%를 득표해 1위를 차지했다. 김창호 후보(前 영동군 부군수)는 44.96%를 득표했다.  


경선 결과에 이의가 있는 후보는 공표 후 48시간 이내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다. 경선 결과는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 당무위원회 후보자 인준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도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3일 제5차 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신청한 김기준 후보와 김창호 후보에 대한 권리당원 경선을 의결했다.


2021년 3월 7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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