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정치공작 전문가’ 또 그들이 돌아왔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80
  • 게시일 : 2007-11-16 12:30:17

‘정치공작 전문가’ 또 그들이 돌아왔다

 

예상했던 대로 한나라당 정치공작 3인방이 나섰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BBK 사건관련 수사에 법대로 응할 것”이라고 했지만, 자신의 연루 의혹을 감추기 위해 저격수들을 등장시켰다.

정치공작 전문가들을 전진 배치하여 초점을 흐리고, 본질왜곡에 나선 것이다.

그러나 홍준표 의원은 한겨레 신문의 보도대로 “사실관계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왜곡발언”하고 있음이 드러났고, 박계동 의원 경우도 국정원이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민ㆍ형사상 법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히는 등 저격수 3인방의 협박은 헛방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명박 후보는 저격수들을 배치하고 뒤로 숨는 비겁한 정치를 그만 두고 검찰수사에 당당히 응해야 할 것이다.

 

 

2007년 11월 16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유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