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이명박 후보, 그 뛰어난 연기력이 놀라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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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후보, 그 뛰어난 연기력이 놀라울 뿐이다.
- 이명박 후보 방송기자클럽 토론회를 보고
“엊그제 한 젊은이가 송환됐다는데...”
한 젊은이? 김경준씨를 지칭함인데 이명박 후보와 김씨는 지난 2000년 2월부터 2001년 4월까지 LKe뱅크라는 회사를 공동 설립????운영한 동업자이다. 그럼에도 이명박 후보는 짐짓 모르는 사람인 척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지난 3년반 동안 그렇게 들어오도록 권유했지만...”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다. 이명박 후보측 소송 대리인인 김백준씨가 미국 법원에 김씨의 송환을 연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는 것은 모든 국민이 알고 있는 사실인데, 반대로 3년반 동안이나 귀국을 권유했다고 말하고 있으니 그 뛰어난 연기력이 놀라울 뿐이다.
이명박 후보에게 링컨 대통령의 한 마디를 전하고 싶다.
“모든 사람을 얼마 동안 속일 수는 있다. 또 몇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2007년 11월 19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서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