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현정 원내대변인]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던 장동혁 대표, 결론은 ‘나는 못 판다’입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933
  • 게시일 : 2026-02-28 15:57:01

김현정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던 장동혁 대표, 결론은 나는 못 판다입니까?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던 장동혁 대표였습니다.

 

무슨 논리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뻔뻔스럽게도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가 대통령의 1채를 팔라고 종용해 왔습니다.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라며 호언장담까지 해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대통령이 팔겠다고 하니, ‘나는 못 팔겠다며 발뺌하고 나섰습니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가 소유한 6채 중 실제 사용하는 5채는 현실적으로 매각이 어려운 상황이고, 사용하고 있지 않은 1채는 오래전에 매물로 내놓은 상황입니다"라며 장동혁 대표의 입장을 공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셋방살이를 전전하다 IMF1998년에 어렵게 구입한 1, 아이들 키워내며 젊은 시절을 보낸 추억과 삶이 닮긴 집을 내놨건만, 장동혁 대표는 여전히 다주택을 유지하겠다는 것입니까?

 

또한 다주택을 유지하겠다는 대국민 고백을 장동혁 대표 본인도 아니고 대변인의 입을 빌렸습니다. 1야당 대표의 구차함에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

 

6채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진심은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이제라도 이재명 대통령이 실제로 팔 줄은 몰랐다고, 그래서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 얘기했다고 고백하시는 게 어떠십니까?

 

아울러 내 다주택은 결코 팔고 싶지 않다는 본심을 대변인이 아닌 본인께서 직접 밝히시고, ‘국민께 거짓말을 했다용서를 구하시는 건 어떠십니까?

 

끝으로, 6채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와 달리 대통령이 내놓은 집은 29년 전에 구입해 퇴임 후 돌아갈 단 한 곳의 보금자리였음을 기억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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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