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은 잘못된 계파이다.
당신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결국 권력 다툼의 희생양일 뿐이다.
김민석의 야망과 욕심이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으니,
그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다.
검찰개혁을 가장 강하게 외쳤던 이재명 대통령.
이제 국민은 말이 아닌 인사를 볼 것이다.
법사위원장, 법무부 장관, 국토부 장관.
누구를 앉히느냐가 그 정권의 방향을 말해줄 것이다.
당원을 무시하고, 다른 목소리를 배척하며, 권력과 조직으로 세력을 키우는 행위가 바로 분열의 시작이다.
분열을 비판하면서 정작 분열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똑바로 돌아봐라.
노무현 정신을 말하면서도 그 가치와 철학은 이해하지 못한 채 이름만 이용하는 모습에 분노를 느낀다.
문재인 전 대통령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문화 역시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행위일 뿐이다.
비판하는 사람을 적으로 만들고, 충성만 요구하는 정치가 계속된다면 결국 무너지는 것은 개인이 아니라 정권이고 국가다.
권력은 영원하지 않다.
당원을 무시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순간, 어떤 권력도 오래가지 못한다.
정신 차려라.
지금 필요한 것은 맹목적 충성이 아니라 원칙과 책임이다.
그걸 잃는 순간 정권도, 나라도 흔들린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댓글
맞습니다. 지금 아주 요상하게 돌아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