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가 지난 선거에 비해서는 확실히 성공 하였습니다..
그거 하나만으로 놓고 보면 승리 한 선거라고 하였지만..
가장 중요한 서울에서 그리고 희망에 가득찬 대구에서 기대를 한 경남에서는 패배를 하였고..
뼈아픈것은 국회의원 재보걸 선거인 부산과 평택을 입니다.
그리고 당선자들의 한마디에는..
대통령의 지지율을 너무 믿어서 정책 개발이나 지역민에 대한 공약이 미비 하였거나..
허술 했다고 인정을 하였습니다.
이정도면..
대표인 정청래 대표는 승리에 기뻐 하는것이 아니라..
외연은 성공 했을지는 몰라도 내용에서 진 선거여서 정말 송구스럽다 라는 말을 해야 하는것이 대표의
책임이 아닐까요..
선거때 자신에게 큰소리를 내 주는 지역에 자주 가고 싶은것은 당연 합니다..
하지만..
욕설이 난무하고 심지어는 험한 모습이 나오는 곳도..
민주당 대표가 가야할 길 중에 하나 입니다..
이런 길을 마다 하고 언제나 꽃 길을 걷고 싶어 한다 라는것은..
정치인으로써의 나약함이 느껴지는 대목 입니다.
비록 선거의 왜연은 지난 지방의회 선거에 비해서 승리를 거두었을지 몰라도..
당원들의 기대에는 못 미쳤기 때문에 당 대표는 내가 부족했다 당원들의 마음에 충분한 승리감을 느끼게 하지 못했다..
이런 사과의 말을 해야 하는것 입니다..
특히나 평택을 같은경우 그리고 전북 지사 같은경우 정 대표와 지도부에서 빠른 정리를 해서 분란을 막았어야 했는대..
지도부에서 어찌 된것인지 미적 대다 평택을은 국민의힘에 어부지리 승리를 안겨 주었으며..
부산 역시 지도부의 대통령지지율에 믿지 말고 지역 밀착형 공약을 개발 해서 밀어 주었어야 했는대..
그러지 못해서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이런 일련의 사건은 결국 대통령의 지지율에도 영향을 주었고..
민주당에 대한 영향도 준것이다..
정청래 대표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는 몰라도..
이정도 이면 자신의 이익 보다는 당과 대통령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서 여려 개층의 이야기를 듣고 필요 하다면...
자신이 고개를 숙이고 다음 대표에서 심판을 받겠다 하거나 아니면 아에 출마를 하지 않겠다 라는 행동 까지 해야 할것이다.
그런대..
이 침묵은 무엇이며..
침묵속에 각종 유언비어만 난무 하고 있으니..
이것 역시 대표의 책임을 다 하고 있는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노무현 재단에 대한 곽상언 의원에게 왜 그런 발언을 했는지 그 이유와 대답을 들어야 할것 입니다..
댓글
진심으로 현실적인 충언이네요
옆에서 이런 말 해주는 참모 하나 없다는게....
무슨 사이비 종교 집단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