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아니 더 넓게 말해서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약속이나 한듯이 조중동 그리고 조중동 기사를 그대로 받아 쓰는 인터넷 매체 그리고..
건설사 소유의 언론사들이..
당당하게 협치를 요구 한다..
그런대..
국민의힘이 정권을 잡으면 협치를 이야기 하지도 않는다.
이상한것 아닌가..
탄핵을 당해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박근혜나 윤 정부때도 조중동에서 민주당이 정권을 잡을때 만큼
협치를 해 달라고 기사를 쓴적이 없다..
그런대..
왜 민주당은 이런 협치를 요구 당하고 또 협치를 당연하게 생각 하는가?
민주당은 국민의힘 처럼 오로지 자신들만의 정치를 할수가 없는 건가..
정권이란 자신이 가진 생각과 그것을 실천 해서 국민이 평가 하는것이 정권이고 권력인것이다.
이런 권력을 국민의힘과 나누라고 요구 하는것이 언론사로써는 뻔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그런대...
이재명 정부는 이런 소리를 듣고 당연하다는듯이 자리를 마련해주는것도 웃긴다..
국민의힘 전대표였던 인요한이 누군가..
바이든 날리면에서 부터 계염의 정당성을 이야기 했던 인물이 아닌가..
이런 사람을 적집자 회장으로 자리를 준다고..
정신 나갔냐..
누군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눈과 귀를 막고 있다는 생각이 안드는가..
권력을 나눌 생각 하지 말고 내가 끝 까지 책임 지겠다 라는 생각으로 자신의 이상과 실천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
민주당이 집권 하면 권력을 나눠 달라고 요구 하는 언론사에 국민의힘에게는 왜 그런 요구를 하지 못하고..
민주당에서만 요구 하는건 아닌지..
혹시 민주당 정권을 못 믿어서 이러는것인지.
아니면 민주당 정부를 부정 하고 싶어서 이런건지..
언론사 사주가 직접 대답해 보라고 요구를 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지금 민주당이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대 대표 한번 해 보겠다고 너무 당을 망가 트리고 있는것 이 아닌지..
당을 이렇게 망가 트리고 나서 대표가 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지켜야 선은 지키고 이낙연 같은 자기 분수도 모르고 머리도 텅빈 사람이 차기 대토령은 나지 하는 생각을 가진 자가..
대표가 돼는 그런 불행행한 일은 벌어지지 않아야 할것이다..
이낙연 측에서 대장동 사건을 물고 들어 지는 바람에 우린 정권 재창출을 하지도 못한 기억을 잊지 말아야 할것 입니다.
선을 지키는 민주당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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