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는 관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제도입니다.
사전투표를 축소하고 본투표를 확대하면 관외 지역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 것입니까?
옛날과 다르게 직업 때문에 관외 지역에 사는 사람이 많을 텐데 말이죠.
옛날처럼 버스나 차량을 타고 하루 종일 걸려 이동해서 투표하라는 것인지,
사전투표의 취지와 의미를 전혀 모르는 것 같습니다. 본투표 문제는 터트려 놓고 고작 한다는 것이 사전투표 축소
극우들이 외치는 말을 고대로 갔다 개선안이라고 헛소리
제가 본 투표의 문제점은 이렇습니다.
선관위 직원들은 하나같이 관리주의에 찌들어 현대 기술을 전혀 모르는 집단입니다.
본투표 투표용지를 왜 인쇄소에서 미리 발행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러니까 관리 부실이 나오는 것입니다.
위변조를 못 하게 특수용지를 사전에 준비하고, 레이저 프린터와 컴퓨터로 자동으로 기입하면 됩니다.
사전투표처럼 현장에서 투표용지를 프린트하면 됩니다. 40만 원짜리 프린터를 10만 대 준비해도 400억억
, 그 돈이면 선거를 20번 이상 치를 수 있습니다. 가성비는 최고입니다.
그 특수용지는 투표함에 넣으면 자동으로 인식되게 하고,
투표함을 넣지 않고 몰래 가지고 나오는 사람은 걸러낼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기계에 주민등록증을 놓으면 안면 인식으로 자동 대조하게 만들고, 검증단은 그냥 모니터만 확인하면 됩니다.
그럼 신원 검증하는 데 1초도 안 걸립니다. 사람 눈보다 안면인식 기술이 훨씬 정확합니다
주민등록증에 암호화 지민및 안면인식 투표소 출입구에서 기계가 자동인식 검증하면 됩니다
수개표 과정에서 고의로 훼손할 가능성도 많으니 도장을 개선해야 합니다. 투표용지를 기계에 넣고 모니터만 터치하면 자동으로 기표가 되도록 바꾸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렇게 시스템만 개선해도 선관위 직원 오히려 축소 시켜도 됩니다. 대규모 인력이 필요가 없습니다.
선관위 직원 문과생 밖에 없나 맨 헛소리들만 이러니 국힘,극우들 장난질.. 선동하지..선거에 악용..
판사 출신 선관위원장도 공무원 집단들 문제 AI 검색만 해도 나오는 법전 책만 쳐도보고 있다
공무원 시험에 현대 과학,기술도 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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