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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 김민석,이언주 (유시민,조국 배척) 중도확장 엉터리 논리

  • 2026-06-25 2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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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21대 총선 180석 압승, 누가 주도했는지 아십니까? 

조국, 김경수, 유시민, 김어준, 이해찬, 이들은 친노·친문입니다.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에서 14곳을 싹쓸이한 것 역시 친문의 힘이었습니다. 

 당시 중도 확장 전략을 쓰지 않았습니다.

 

2016년 박근혜 탄핵 정국 당시, 실수로 중도확장  김종인을 선대위원장으로 발탁하여 

공천과정에서 민주당을 난장판으로 만들었습니다. 압승할 수 있었던 총선에서 

겨우 123석, 40% 의석을 얻는 데 그치며 참패할 뻔했습니다. 

그 후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종인과 선을 긋고 진보 선명성을 내세운 뒤에야

제7회 지방선거와 제21대 총선에서 압승할 수 있었습니다.

 

제8회 지방선거와 그 후 대선에서 왜 패배했는지 아십니까? 당의 분열 때문입니다. 

조국 박원순, 김경수와 관련 보수언론,검찰에 말려 , 친문과 선을 그으며 분열을 자초했습니다.

솔직히 조국 이 없었다면 이재명 대통령 당선도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이재명의 중도 정치로 인해 진보층이 흔들릴 때 호남 민심 이반을 막아준 것이 바로 조국이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 점을 제대로 알고 떠들어야 합니다.

2024년 총선 압승도 김부겸, 이해찬 공동 선대위원장의 체제였습니다.

조국혁신당이 호남 이탈표를 막아주고 비례대표만 가져가며 지역구에서는 민주당을 지원했습니다.

총선에서 압승할 때마다 친노·친문 인사들이 선거를 치러왔는데,

 압승으로 이끌었던 유시민, 김어준, 문재인, 조국을 버리고 '중도 확장'이니 '떠드는 

뉴이재명 단체  헛소리 하고 있다

이언주 ,김민석과 '뉴이재명' 논리로 총선에 가면 과반수 달성도 힘듭니다. 총선 참패한다.

과거 선거 데이터가 분명히 있는데,

'뉴이재명' 세력은 조국, 문재인, 유시민, 김어준과 선을 긋고 중도 확장만 외침  근거 데이타도 없이 

'뉴이재명' 논리와 2016년 김종인 논리가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당시 국민의당이 수도권에 후보를 냈다면 100석도 얻지 못하고 완전히 참패했을 것입니다. 

김종인  말도 안 되는 '중도 확장 논리' '찐' 민주당 지지층을 이간질하여 엄청난 지지층 이탈을 불러왔습니다. 

 지금까지  총선, 지방선거 압승할 때  진보 선명성 입니다...서로 협력 단합입니다.

 뉴이재명처럼  코어 지지층 이간질  중요확장 외친 분  찍어주면 안된다   총선 망한다..

 총선 압승 경험이 있는  추미애. 김부겸이 선대위원장으로 가야...

 

"선거에서 압승할 수 있었던 비결은 당의 단합과 진보적 선명성이었습니다."

"소위 '뉴이재명'을 주장하는 유튜버들은 전통 지지층을 이간질하는 엉터리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20대 남성 지지층을 확장해야 한다는 근거 없는 논리로 당내 분열만 조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절대적 투표 인구층   40~60대입니디   이 지지층만 지켜도 170석 이상 나옵니다..

 집안부터 지킨 후  외형 확장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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