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존 자유게시판

전세계적 사례도 없다 압도적 다수당이 핵심 지지층 갈라치기하고 보수 외치는 정당은 처음본다

  • 2026-06-29 13:13:32
  • 5 조회
  • 댓글 1
  • 추천 1

마크롱은 소수당으로서 극약 처방을 내렸지만, 그래도 기존 당내 인사를 배치했습니다. 

빌 클린턴 역시 당내 인사 배치를 전환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지금 180석의 압도적인 다수당이, 기존 지지층을 갈라치고 비속어까지 써가며

당을 분열시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재건축을 외치는 정당이라니,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사례입니다. 

소수당이 당의 노선을 바꾸기 위해 극약 처방을 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지금의 행보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마치 민주당이 소수당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극약 처방은 원래 소수당에서나 하는 것입니다.

도대체 누구의 꼬임에 넘어가 이런 짓을 하는 것입니까? 이언주를 버려야 합니다.

민주당을 완전히 망치려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소수 정당입니까? 

180석 압도적 다수당이 재건축을 외치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이런 멍청한 생각을 한 집단이 누구입니까? 

 재건축  허물어져가는 노후 주택에서나 하는 행동입니다  압도적 멀쩡한 당을 허물고  재건축 하겠다고 황당 

 일본  자민당이 느닷없이 내부 지지 세력을 이간질하고 내치며, 일본 민주당 인사를 대거 영입한 꼴과 다를 바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뉴이재명'부터 이언주, 그리고 그 관련자들까지 모두 제정신이 아닙니다.

국민의힘이 해야 할 일을 압도적 다수당인 민주당이 하고 있습니다.

중도 보수 확장을 통해 몇 석을 더 얻으려고 그러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200석 이상을 노리는 것입니까?

공산 국가가 아닌 이상 전 세계에 이런 사례는 없습니다. 제정신이 아닙니다. 정말 큰일 나겠습니다.​

 

 가장 안정적으로  국회,지방, 대통령 장악 하고 있는데   개 뜸금 없이..

 중도보수  외치면서  가장 안정적 지지층  갈라치기   자폭도 이런 자폭이 없다  

 일부 민주당 인사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 듯... 

 선명성   문재인 보다   총선,지방선거  오히려  더 줄었다..   민주당내 인사를  중도적 인사로 발탁하면 몰라..

 민정수석부터 적십자 회장  인사 뭔속셈인지 도무지 이해 안된다..

 국힘인사 발탁해도  울산시장 김상옥까지   능력있고 깔끔한 분이면 몰라..

  의혹투성인 인사를  발탁해서  중도보수 확장 외치는 얼척이 없다.. 중립인사 외치는 황당..

  국힘 지지층, 민주당 지지층 모두  혐오하는 인사..  두 지지층  다  놓친다  

 


댓글

2026-06-29

최소 중도, 중도보수를 얘기하고 있는데

핵심 지지층은 갈라지지 않았고~

보수를 외친 적도 없어요~

단순히 표를 더 얻으려는게 아니라

시대가 21세기 2026년 이라는걸 생각하셔야 할텐데~

그리고 코어층들 다 등 돌렸다더니 아니던데요??

https://youtu.be/Lr-Uiyie7Z4?si=-cazBedvgCfIF-Zx

신고하기
신고 게시물은 삭제되며, 해당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덧글쓰기 및 글쓰기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활동에 제한을 받게 되오니, 그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