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을 위해 지역 현장에서 발로 뛰는 당원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민생·경제 공약이 부족해 아쉽습니다.
다가오는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당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 필요합니다.
과거의 소모적인 정치적 대립이나 팬덤 정치에서 벗어나, 일반 국민과 당원들을 진정으로 유입시키고 당을 확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내놓아야 할 때입니다.
누군가를 비난하고 까아내리는 '도파민 정치'는 순간적으로 시원할지 몰라도 결국 파멸로 이어집니다. 그 극단주의 끝에 지지층이 분열되어 타 정당으로 떠나갔던 과거를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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