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해야 한다고 봅니다
김민석의원은 1년간 국정의 책임자로 이대통령을 지근 거리에 있었고 그래서
누구보다 더 대통령의 생각을 잘알고 있고 또한 유시민작가도 누구보다 민주당을
위하여 평론을 하신분 인것은 사실일 것이다
지금 이렇게 갈등이 고조되는 것을 지겹게 바라보는 국민과 당원을 위해서라도
토론을 해야한다 격식 따지지 말고!
대통령의 생각이 무엇인지등 명확한 토론과 진실성에 입각한 토론을 했으면한다
서로 만나서 토론하면 이해의 폭이 넓어 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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