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이런 말 하기는 그렇지만..
정치 철새 입니다..
민주당에서 의원을 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 라는 이유로 당에서 불란을 일으키다 탈당후 국민의 힘으로 당적을 옮긴후..
그곳에서 또 국회의원을 하였다..
그러다..
다시 국민의힘에서 불란을 일으켰 탈당후 다시 민주당으로 와서 국회의원이 또 돼었다..
이정도면 정치철새라고 해도 무방 하지 않을까..
이번에 민주당에 입당한것은 이 대통령의 대표 시절 요청에 의해서 이루어 졌다고 하였지만..
이 의원님은 민주당에 와서도 묵묵히 자신의 소임에 최선을 다 하셨으면 하였다..
그런대..
어제 상임위원장에서 제외 됬다고 하자..
정치보복을 이야기 하였다고 한다..
그런대..
저는 정말 정치에 대해서 공학적인 생각을 못해서 그런지..
이언주 의원님에게 물어 보고 싶습니다.
위원장 자리가 그렇게 탐이 나고 당연히 위원장의 자리 하나는 나에게 올것이다 라고 생각한 이유는 뭔가요?
저 같으면...
자신은 매 선거적 마다 당적을 바꿔 가면서 의원을 하여서..
어찌 보면 국민의힘 이나 민주당 당원 혹은 국민들에게 정치철새 라는 이미지도 있을 텐대..
민주당으로 복귀 하자 마자 의원이 되었고..최고위원까지 됐으면..
이젠 당을 위해서 조용히 의원 활동에 집중 하셔야 하는것 아닌가요?
저는 아직도 이언주 의원이 또 다시 당적을 옮기려고 이러는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 마져 드는대..
다른 의원들도 위원장 자리를 주었더니 탈당해서 국민의힘이나 다른 당에 입당하면 위원장 직은 그대로 유지가 돼면서.
민주당에서 상임위 할동에 영향을 받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즉..
이언주 의원은 자신은 3선 이상의 중진 의원 이니..
상임위원장 자리를 하나 달라고 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민주당의원님이나 혹은 당원들 사이에서는..
이언주 의원은 혹시 또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당을 옮기는 그런 행동을 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렇다고 민주당에서 이언주의원을 특별하게 대해 주어야 하는 이유라도 있는것인가?
이언주 의원은 자신은 정치철새가 아니다 라는것을 먼저 증명을 해 보여야
상위원장이건 다른 직책을 줄수 있는것이 아닐까?
어찌 보면 이언주 의원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또 다른 모습의 여성 국회의원이 아닐까 이런 생각 마져 든다..
아번 의원에서는 당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 하는 모습을 보여 주시고..
다음 총선때 민주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이 된다면..
정치철새 라는 이미지가 조금은 희석이 돼어서 국회에서도 직책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요?
이 대통령임이 아무리 포용 포용을 하지만..
이 사람이 믿을 만한 사람이라는 믿음이나 확신이 서지 않으면 서로 노력을 해서 믿음을 계속 쌓아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언주의원님이 상임위원장을 민주당에 복귀 하자 마자 노린다 라는것은 시기 상조 이고..
자신의 야망을 노골적으로 들어 내서는 안돼는 행동이라고 보입니다..
조금 만 더 신중 하고 당을 위해서 자신의 노력을 더 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뉴이재명 탈을 쓴 리박언주는 같이 갈 민주당의원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과거를 돌아봐도 반드시 또 이재명 대통령에게 칼을 꽂을 사람 입니다.
바로 뉴이재명의 실체 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