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통이 더러운 꼴 당한 것과 권력을 사적 이익에 사용하는 MB를 보고 분노했다.
더 이상 그런 짓 하는 놈들이 보고 싶지 않아 문통 대표 만들고 싶어 그 시절 들어왔다..
민주당 의원들이 검찰에 다 잡혀 죽든지 언론과 국힘 작업질에 당하든지 말든지 관심 두지 않겠다.
더 이상 당원들에게 힘이 되어 달라 도와 달라 같은 헛소리 하지 마라.
억울한 고통에 울고 짜고 했던 자들이
여기 저기 나와서 함부로 입을 놀리 대는 꼴을 보니 답이 없다.
검찰개혁? 언론개혁? 법원개혁? 똑똑하고 잘 난 의원님들 맘대로 해라.
하든 말든 소시민인 국민/당원들에게 뭐가 그리 달라 지겠는가?
민주당이 뭘 하든 이제 관심을 완전히 끊기 위해 나간다.
다만 그냥 나가려 하니 그간 소비된 나의 에너지와 세월이 아깝고 억울히기도 하고
한마디 정도는 남겨야 미련이 없을 것 같아 굳이 홈피에 회원가입 했다.
--> "민주당 의원들아.. 당신들은 다들 워낙 똑똑들 하셔서 정말 답이 없다.!!"
BYE...
추신 : 예전부터 느려 터젔던 서버가 아직도 개선이 안되는 것을 보니
지도부란 사람들은 당원존 따위는 들어와 보지도 않는 것이 확실하다고 본다.
(그 많은 권리당원의 당비는 어디사 쓰는지....)
댓글
조금만 더 지켜보시죠. 저도 이번 사태 마무리 되는거 보고 결정하려고요.
아직도 김민석, 정청래 사이에서 고민중인데
김민석도 입장 밝혀라. 결국 뒤에서 보완수사권 남기기로 하고 자기는 폐지론자라고 말하는 식인거면 정말 97년부터 애정을 가지고 지켜본 내가 사람 잘못본걸로 인정할란다
아직 당을 떠날 때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보안 수사권의 최종 결정과 당 대표 선거를 지켜 보신 후에
결정하시지요.
저도 지켜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