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민주주의자는 독재 부패 무능 무책임하다, 윤석열이 정확하게 그렇다. 진짜 민주주의자는 숙의와 협력 청렴함 유능과 책임지는 태도가 겸비되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운영하며 ,항상 정부 위원과 국민과 기업들간 숙의와 협력을 한다.또한 청렴하고 유능하며, 잠을 아껴 일하면서도 모든 국정에 깊은 책임을 지는 태도를 가진다. 정청래 의원은 합당과 전략 공천에서 ,최고 위원과도 숙의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했다. 사기 횡령 비리자들을 공천했고, 입법률 27%로 무능했으며, 압승하는 선거를 사실상 패배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유시민과 김어준은 문정부 때 윤석열을 옹호하고 지지했으며, 검찰 특수부가 두 배로 늘어나서 검찰개혁이 역행해도 ,지금처럼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았다. 사람을 볼 줄 모르는 무능함과 책임지는 언행조차 없었다. 이제 이재명 정부를 향하여, 거짓 선동과 무챡임한 분란을 남발하고 있다..
이들은 민주주의를 말하면서,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를 지키지 않는, 가짜 민주주의자에 가깝다.
댓글
초등학교도 제대로 안 나온 놈들이 왜 이렇게 날뛰는 거지?
민주주의가 뭔지는 아니?
뜻도 모르니까 독재를 외치는 거겠지.
아무나 국무회의를 공개하지 못해~
이건 바로 대통령이 얼마나 많이 공부하는 자인지 알 수 있는거야~
이런 걸 능력자, 청렴한자라고 하는거야~
이재명 대통령은 모든 국정을 공개하고 있다.
정보의 투명성 이게 바로 민주주의의 핵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