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의 아이돌이 137억 원을 현금으로 지급해 주택을 매입했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이제 막 성인이 된 나이에 부모와 함께 거주할 수도 있는 시기에
실거주보다 자산 투자 성격의 주택을 매입했다는 점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궁금해서 아이돌 장원영에게 해당 주택을 매도한 사람이 누구인지 찾아봤습니다.
매도인은 대림그룹 2세인 이지용 전 대림통상 사장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대림그룹 2세 이지용은 어떤 주택을 매입했을까 찾아보니, 나인원 한남을 160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주택은 누구에게 매입했을까 살펴봤더니, GS그룹 4세 허준홍 삼양통상 사장이었습니다.
다시 허준홍 사장은 어디로 이사했는지 찾아봤더니, 나인원 한남 펜트하우스를 약 220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펜트하우스는 누가 매도했을까 찾아봤지만, 공개된 자료에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벌가 인사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결국 그들만의 커뮤니티 안에서 현금 거래.돈세탁 주택 자산 부풀리기 이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왜 일반 국민들이 이런 시장을 위해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감정 소모를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왜 언론인 기자들 이들을 위해서 기사를 써줄까요 결국 기득권. 재벌,연예인은 서민 부동산 정책을 무시하는 집단들
서울시의 부동산 정책 역시 모순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재개발과 재건축을 계속 추진한다고 해서 당장 공급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HUG PF 빚잔치 조합원들이 이주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수천, 수만 가구가 일시적으로 시장에서 사라집니다.
새 아파트가 입주하기까지는 10년이상 걸리고 수십억 고가주택 서민 주거도 아님 .지금 당장 공급을 해야 하는데 웃끼죠
이런 상황에서 왜 국민들이 정부 부동산 정책 때문에 계속 감정 소모를 해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더 큰 문제는 HUG라고 생각합니다. 재개발, 재건축 빚찬치 그리고 언론은 재벌 기득권을 위한 기사 난발..
HUG는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국가 재정으로 주택 보증을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그런데 로또 분양부터 수십억 원짜리 아파트 전세대출 보증까지,
왜 HUG가 대기업 건설사의 고가 아파트를 보증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HUG는 본래 목적에 맞게 서민 주택과 공공주택 보증에 집중해야 합니다.
민간 아파트 분양과 재건축, 재개발 사업은 민간 금융이 책임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빌라 전세사기로도 수조 원의 손실이 발생했는데, 고가 아파트 시장까지 문제가 생긴다면 손실 규모는 훨씬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50억 원이 넘는 압구정 현대 재건축을 왜 HUG가 보증해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서민을 위한 공공보증 시스템이 본래 목적과 다른 곳에 사용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브 안유진 22세 방배·서초 지역의 40억 원대 재건축 아파트 분양도 논란이 있었습니다.
애초에 민간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HUG 보증을 적용하지 않고, 청약과 분양을 민간 자율에 맡겼다면 이런 논란도 생길 이유가 없습니다
강남, 서초, 한남 등 초고가 주택 시장은 전체 주택의 3% 일부에 불과합니다.
그들만의 시장은 그들 스스로 책임지게 하고, 정부의 HUG 보증과 주택 정책은 서민과 공공임대주택을 위한 정책에 집중해야 합니다.
국민의 세금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사용되어야 하며, 불필요한 곳에 정부의 부동산 정책 역량과 재정을 소모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이재명 정부 강남,서초, 한남 그들만의 리그 쓸데 없이 부동산 정책 감정 소모 안했으면..
정부와 HUG는 서민 주택 공급 힘을 써야 합니다.. 20%가 아닌 80% 서민 주거에
오세훈 무슨 말을 하고 선동을 하던 그들이 알아서 하게 둬야 대신 HUG는 5억 이하 서민 주택을 힘을 써야..
민간 대기업 아파트 보증 금융에 민간에 넘기세요.. 청약도 민간 자율에 맡기세요..로또 청약이니 쓸데 없는 말 안나오게
로또 청약 자체가 논리적 모순 덩어리.. 다 공공 HUG 만들어 준 꼴 청약 통장이 만들고 서민 빚으로 만든 것..
HUG는 공공 주택에만 보증 하게 해야... 민간 아파트 분양 HUG 개입 안하면 굳이 분양가 규제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럼 쓸데 없이 중앙정부가 감성소모할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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