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다시, 충북은 파란이다!” 신년인사회 성료
“다시, 충북은 파란이다!” 신년인사회 성료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5일 개최… 출마 예정자 등 300여명 대거 참석- 결의문 낭독에 이어 파란 종이비행기 날리며 지방선거 승리 함께 다짐- 이광희 도당위원장 “유능하고 준비된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5일 청주 이안스퀘어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를 맞아 당의 결속을 다지며 다가오는 6.3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이강일·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노승일·전원표·이재한 지역위원장, 자치단체장, 주요당직자, 광역·기초의원, 당원 등 3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광희 도당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당원 모두가 지역 곳곳에서 민생을 살피고 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정치로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충북의 변화와 도약을 바라는 도민의 기대에 책임 있게 응답하며, 유능하고 준비된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당원 결의문 낭독에서는 남녀 당원 대표로 신민수 청주시의원과 이정현 제천시의원이 각각 나서 민생 회복과 지방자치 강화,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충북도당의 굳은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낭독했다. 또한 도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 자치단체장이 함께하는 떡케이크 자르기 퍼포먼스를 통해, 새해를 맞아 당의 단합과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참석자 전원이 참여해 각자의 새해 소망과 다짐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연대와 희망, 그리고 승리’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는 충북도당의 의지를 보여줬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계기로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한 민생 정당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2026년 6월3일 지방선거 승리를 향해 조직 역량을 하나로 모아 나갈 계획이다. <끝> 2026년 1월 5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민주당 충북도당, 2026년 새해 맞아 충혼탑 참배
민주당 충북도당, 2026년 새해 맞아 충혼탑 참배- 이광희 도당위원장 “도민과 국민의 삶을 지키는 정치로 보답”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2일 오전 청주시 오창읍에 위치한 충혼탑에서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광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이강일·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주요 당직자, 청주권 지방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헌화와 분향, 묵념의 순서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2026년 한 해 동안 도민의 삶을 지키고 민주주의와 민생 회복을 위해 책임 있는 정치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수많은 희생과 헌신 위에 서 있다”며 “그 뜻을 잊지 않고 도민과 국민의 삶을 지키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끝> 2026년 1월 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빚으로 쌓은 ‘치적’, 이것이 김영환 지사가 말하는 놀라운 성과입니까?
빚으로 쌓은 ‘치적’, 이것이 김영환 지사가 말하는 놀라운 성과입니까? 김영환 충북지사는 연일 민선 8기의 성과가 “놀랍다”며 자화자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과연 무엇이 놀랍다는 것입니까?충북 경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역성장한 사실도, 눈덩이처럼 불어난 빚도 성과라는 말입니까? 팩트는 명확합니다.김 지사가 자랑하는 경제성장률 5.8%는 일시적 반등에 불과한 ‘기저효과’일 뿐이며, 실제로 충북은 지난해 연간 기준 전국 최악의 역성장(-1.5%)을 기록했습니다.전국이 평균 2% 성장하는 동안 충북만 뒷걸음질 쳤는데, 이것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입니까? 투자 유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63조 원이라는 숫자는 실체 있는 투자입니까, 아니면 장밋빛 약속에 불과한 MOU의 합계입니까?실제 공장 등록 업체 규모는 오히려 줄었고, 대형 기업 재개 사업을 제외하면 민선 7기와 큰 차이도 없습니다.숫자만 키운 ‘성과 포장’에 도민의 삶은 어디에 있습니까?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다.선심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일하는 밥퍼’ 사업, 수익성 검증 없이 추진된 ‘오송 선하마루’ 등은 막대한 예산만 투입된 채 매년 유지비 부담으로 남고 있습니다.도대체 이 사업들이 충북의 미래 성장 동력과 어떤 연관이 있습니까? 그 사이 충북도의 재정은 급격히 악화되고 있습니다.김영환 지사 취임 이후 발행한 지방채는 3천억 원을 훌쩍 넘었고, 이제 그 빚을 갚아야 할 시점이 바로 코앞입니다.미래 세대에게 부담을 떠넘기면서까지 급조한 ‘치적’이 과연 책임 있는 도정입니까? 그럼에도 김 지사는 수천억 원이 소요될 다목적 돔구장 건설까지 거론하고 있습니다.재정 여건은 외면한 채 선거를 앞두고 또 하나의 대형 사업을 던지는 것이 과연 도민을 위한 판단입니까, 아니면 정치적 계산입니까?도정은 홍보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김영환 지사에게 묻습니다.도민의 삶은 나아졌습니까? 충북의 경제 체질은 강해졌습니까? 빚이 아닌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까?지금 필요한 것은 자화자찬이 아니라 냉정한 현실 인식과 책임 있는 정책 전환입니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도민의 눈높이에서 충북 재정과 경제를 바로 세우는 데 끝까지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끝> 2025년 12월 29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이범석 시장은 무엇에 그리 쫓기고 있습니까?
- 시민 미래를 담보로 한 시외버스터미널 졸속 매각 강행 -이범석 시장은 무엇에 그리 쫓기고 있습니까? 이범석 청주시장(국민의힘)이 시외버스터미널 매각과 관련해 여야와 시민사회를 막론하고 매각 반대를 분명히 밝히고 있음에도, 결국 다음주 중 매각 공고를 예고하며 ‘무리수’를 택했습니다. 시외버스터미널은 단순한 부동산이 아닙니다. 하루에도 수만 명이 이용하는 교통의 핵심 거점이자, 향후 충청권 광역철도(CTX) 노선과 연계될 가능성이 높은 전략적 공간입니다. 이처럼 도시의 장기적 미래가 걸린 부지를 지금, 이 시점에, 서둘러 매각해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시민의 공유재산, 그것도 1천억 원이 넘는 대규모 자산을 매각하면서 시민 공청회 한 번 없이, 충분한 시의회 논의조차 거치지 않은 행정이 과연 책임 행정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더 심각한 문제는 시점입니다. 지방선거가 6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추진되는 대형 자산 매각은 그 자체로 정치적 오해를 낳을 수밖에 없습니다.매각 대금이 향후 어떤 사업에 쓰일지, 선거를 앞둔 선심성 재정 운용으로 이어지지는 않을지 시민들은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범석 시장은 단 한 번이라도 명확한 해명을 했습니까? 이처럼 무엇인가에 쫓기듯이 서둘러 매각을 끝내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혹시 ‘지금 아니면 안 되는’ 사정이라도 있는 것입니까?이범석 시장은 더 이상 ‘절차대로 진행 중’이라는 말로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됩니다.지금 필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숙의이며, 독단이 아니라 시외버스터미널의 주인인 시민의 동의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분명히 요구합니다.청주시는 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절차를 즉각 중단하십시오.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동의를 구하는 것은 물론이고 시의회 논의, 광역교통체계와 연계한 중장기 도시계획을 통해 모든 판단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시민의 미래 자산을 졸속으로 처분하는 행정은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이범석 시장의 일방통행식 행정은 시민의 신뢰를 얻지 못할 것이며, 그 책임 또한 결코 가볍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끝> 2025년 12월 24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합니다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합니다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을 받아온 국민의힘 소속 송인헌 괴산군수가 결국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공직자의 청렴성과 도덕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안으로, 군민들의 신뢰를 크게 훼손한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업무추진비와 법인카드는 군정 수행을 위해 투명하고 엄격하게 사용되어야 할 공적 자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적 모임 여부를 둘러싼 논란 속에서 고액의 식사비가 결제되고, 일부를 직원 개인카드로 처리한 정황까지 드러난 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입니다. 송 군수는 중앙정부 공무원과의 간담회였다고 해명하고 있으나, 경찰은 이를 사적 모임으로 판단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제 공은 사법당국으로 넘어갔습니다. 검찰은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하고 엄정한 수사를 통해 진상을 명확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공직자의 지위와 권한을 사적으로 이용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관용도 있을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송 군수는 군민 앞에 책임 있는 자세로 이번 사안에 대해 명확히 설명하고, 그 결과에 따라 정치적·도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끝> 2025년 12월 2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민주당 충북도당 ‘2025 지방자치 아카데미’ 성료
민주당 충북도당 ‘2025 지방자치 아카데미’ 성료- 지방정치 인재 발굴·역량 강화 마무리…1·2권역으로 나눠 총 5주간 진행 - 이광희 도당위원장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강한 민주당의 기수가 되어 달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6~7일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열린 워크숍을 마지막으로 ‘2025 지방자치 아카데미’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내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 지역에서 활동할 유능한 지방정치 인재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충주·제천·단양·증평·진천·음성으로 구성된 1권역과 청주·보은·옥천·영동·괴산으로 이루어진 2권역으로 나눠 11월 8일부터 총 5주간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민주당의 철학과 민주주의 이해, 지방자치의 구조와 실무, 지역정치의 현안과 대응, 지방선거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실전 중심으로 교육을 받았다. 이번 정치아카데미에서는 이광희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한준호 최고위원, 김윤 국회의원, 김영진 교육연수원장, 박시영 대표, 김용석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의 경험과 정책적 통찰을 전했다. 정치아카데미를 마무리하는 워크숍 첫 강의를 맡은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은 ‘지방선거, 알아야 이긴다’를 주제로 지방정치의 의미부터 선거 전략의 실제까지 폭넓고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광희 위원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단순히 이론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당의 명확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치분권 기반의 균형성장’과 ‘활력이 넘치는 민생 경제’라는 국정과제 핵심전략을 충북에 적용할 정책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카데미에서 학습한 지식과 개혁을 향한 뜨거운 의지를 바탕으로 민생을 보듬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강한 민주당의 기수가 되어 달라”며 “충북도당은 여러분이 세계로 도약하는 충북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충북도당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확인된 참여 열기와 교육성과를 바탕으로 지방정치 전문교육을 더욱 강화해 지역 정치의 기반을 튼튼히 한다는 계획이다. <끝> 2025년 12월 7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기자회견문] 2026년도 충북 지역 예산 성과 기자회견문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충북도민여러분!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728조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이 최종 통과됐습니다.오늘 12.3 내란 1년을 맞아 충북도민과 함께, 과거의 갈등과 어려움을 딛고 미래를 여는 발판으로서 2026년 충북 예산 반영 성과를 발표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충북의 직접 현안과 관련된 주요 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청주국제공항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사업이 반영되었습니다. 그동안 민·군 공항 체계로 항공 슬롯이 제한되고, 국제노선 유치도 어려웠습니다. 이번 예산 반영은 청주공항의 국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충북 하늘길을 넓히는 중요한 발판입니다. 국제선 확대, 항공물류 기반 강화 등 충북 경제 전반에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 둘째, 오송에 ‘항체의약품 특화 AI 바이오 데이터센터’ 구축 예산이 포함되었습니다. 오송은 이미 국가 바이오클러스터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지만, 바이오 데이터의 폭발적 증가와 고도화된 연구 환경 때문에 새로운 국가급 데이터센터가 필요했습니다. 이번 데이터센터는 산·학·연·병이 공동 활용하는 핵심 인프라로서, 신약 개발 속도와 연구 효율성을 높이고 오송 바이오 생태계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핵심 사업입니다. 셋째, 충북혁신도시 국립소방병원 의료진 기숙사 임차 예산이 반영되어 의료진 확보와 병원 운영 안정성에 실질적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국립소방병원은 국가 단위 재난·응급의료 체계를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우수한 의료진 확보는 현장 서비스 품질과 직결됩니다. 이번 예산은 병원 개원 이후 운영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넷째, 충북 옥천군이 포함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도 이번 예산에 반영되었습니다.농어촌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민생 예산으로,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충북을 포함한 충청 광역권 발전을 견인하는 사업도 포함되었습니다. 먼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혼합형 민간투자 사업이 진전되었습니다. 청주–세종–대전을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망은 충북 도민의 통근·통학 부담을 낮추고 충청권 전체를 하나의 생활권·경제권으로 묶는 필수 인프라입니다. 충북의 균형발전과 미래 경쟁력을 고려할 때 매우 중요한 사업이며 이번 예산 반영으로 추진 속도가 더 높아지게 됩니다. 여기에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이 반영되어 충북 기업들이 산업별 특성에 맞춘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송 바이오, 반도체 장비·부품 산업, 지역 제조업 등 충북의 산업 구조를 고려할 때 AI 경쟁력 확보는 미래 성장의 핵심입니다. 이번 예산은 충북 산업 생태계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예산은 단순히 한 해의 재정을 확정한 것이 아니라, 충북의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과제를 동시에 담아낸 전략적 성취입니다. 청주국제공항의 경쟁력 강화, 오송 바이오·AI 생태계 완성, 충청권 광역철도 기반 확충, 기업 AI 활용 확대 등 충북의 핵심 성장축이 촘촘하게 연결되며, 충북의 현재를 바꾸고 미래를 여는 이중의 성과가 이번 예산을 통해 현실화됐습니다.이러한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충북의 성장축은 더욱 촘촘해지고, ‘사람·산업·도시·국가전략’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번 예산안이 여야 합의를 통해 법정시한 내에 마련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신 야당에도 감사를 전합니다. 정책은 경쟁하되, 민생과 지역발전 앞에서는 협력한다는 정신이 제대로 구현된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충북의 미래를 위한 이번 성과는 도민과 중앙정부, 여야가 함께 만든 결실이며, 앞으로도 충북이 대한민국 미래성장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더욱 강한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과 국회의원, 지역위원장은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예산 집행 과정까지 철저히 챙기겠습니다. 충북의 비전을 도민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5년 12월 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지역위원장이광희·임호선·이강일·이연희·송재봉·노승일·전원표·이재한 일동
[성명] 국민의힘 노금식 도의원의 무책임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힘 노금식 도의원의 무책임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노금식 도의원이 대소면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외면한 채 지난 11월 9일 나주시 해피니스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겼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일은 도의회의 엄중한 행정사무감사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그 충격과 실망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노금식 도의원은 스스로를 “평소 대소면의 아들”이라고 자처해 왔다. 그러나 정작 지역사회가 가장 어려운 상황에 놓인 순간,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는커녕 주민들과 현장을 외면한 채 골프를 치러 갔다면 이는 도의원으로서의 책무를 저버린 심각한 일탈 행위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더욱 개탄스러운 것은, 노금식 도의원이 과거에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골프를 쳐 언론의 지적을 받은 전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반성이나 경각심도 없이 동일한 행태를 반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도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일이며, 의정 활동에 대한 기본적인 책임감조차 찾아보기 어려운 행동이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노금식 도의원은 이번 사안에 대해 도민 앞에 즉각 사과하고 명확한 해명을 내놓아야 한다. 둘째, 도의회는 이번 의혹에 대해 철저한 사실 확인을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셋째, 도의회는 다시는 이러한 무책임한 행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의원 윤리 기준과 책임성을 강화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도민의 삶을 지키고 대변하는 것은 도의원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도민의 신뢰를 훼손하는 어떠한 일탈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책임 정치의 실현을 위해 끝까지 감시하고 행동할 것이다. <끝> 2025년 11월 27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노동존중 충북 만들기 머리 맞댔다
노동존중 충북 만들기 머리 맞댔다- 민주당 충북도당 노동위원회 정책토론회 21일 성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21일 오후 청주시립도서관 강당에서 ‘노동존중 충북,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 노동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충북도당 노동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토론회는 취약노동자 보호, 산업안전, 플랫폼 노동, 이주노동자 권익, 청년 일자리 등 충북이 직면한 주요 노동 현안을 폭넓게 다루며, 충북형 노동정책 대안 마련을 위한 실질적 논의의 장이 됐다.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노동이 존중받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결과가 충북의 노동환경 개선과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토론회 좌장은 최경천 전 충북도의회 의원이 맡았으며, 이상용 충북도당 노동위원장이 ‘충북의 노동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남윤명 충북연구원 박사가 △노동조례 현황과 나아갈 방향, 박창용 대한산업보건협회 충북본부장이 △노동안전과 보건의 현황과 향후 방향, 윤창훈 전 충청대 교수가 △플랫폼 노동자의 근로 현황과 정책 지원 방향, 박영수 (사)한국중대재해학회 수석부회장이 △이주노동자의 안전·보건 현황과 정책 지원 방향, 신재연 충북문화재단 노동조합 위원장이 △노사 문화사업 현황과 발전 방향, 양서우 충북연구원 박사가 △청년 일자리 현황과 나아갈 방향 등을 주제로 충북 노동정책의 구체적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이강일 국회의원, 강국모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의장, 이상용 충북도당 노동위원장, 지역위원회 노동위원장, 노동계 인사, 주요당직자, 당원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앞으로도 지역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개발 및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끝> 2025년 11월 21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 현장에서 최고위원회의 및 K-바이오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북 현장에서 최고위원회의 및 K-바이오 간담회 개최- 7일 오전 오송 오스코 및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방문- 정청래 당대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옥천군 추가 선정 위해 노력” 더불어민주당이 7일 오전 청주 오송에서 ‘충북 현장 최고위원회의’와 ‘K-바이오 세계 도약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이날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는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해 김병주·황명선·박지원 최고위원, 조승래 사무총장, 한정애 정책위의장, 이해식 전략기획위원장, 문정복 조직사무부총장 등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 충북도당에서는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과 이강일·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노승일·전원표·이재한 지역위원장이 함께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충북의 발전은 단지 한 지역의 성장이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지도의 재편과 직결된다”며 “말뿐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면모를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특히 이날 비공개로 열린 사전 최고위원회에서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 이강일·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이재한·노승일·전원표 지역위원장의 지역현안 건의를 받고,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옥천군 추가 선정 ▲청주공항 활주로 ▲오송바이오산단 ▲광역급행철도 ▲충북선 고속화 사업에 대해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적극 반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광희 도당위원장도 이 자리에서 “이번 최고위원회 회의는 단순한 회의가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공약인 K-바이오 거점도시 청주 실현을 위한 현장 이행 회의이자 충북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자리”라며 “국가균형발전의 중심, K-바이오의 심장, 청주 오송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작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지도부에 건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이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K-바이오 세계 도약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충북도당 참석자들은 현장 간담회에 앞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내에 위치한 Open Lab과 질량분석실 등을 직접 둘러보며 K-바이오 산업의 연구개발 현장과 글로벌 진출 기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 재단 측에서는 이명수 이사장, 한혜정 신약개발지원센터장, 양순철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해 오송 K-바이오의 현황과 산업 육성 전략을 설명했다.또한 양인철 ㈜솔메딕스 대표, 조준성 ㈜툴젠 상무이사, 전교중 지투지바이오 CFO 등 바이오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간담회에서는 K-바이오 산업의 세계시장 경쟁력 강화와 충북 오송의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도약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정청래 대표는 간담회에서 “바이오산업은 이재명 정부의 핵심 미래 성장 전략 중에 하나”라고 강조하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기술 검증과 창업 지원, 투자 연계까지 한 공간에서 구현하는 통합 혁신 플랫폼으로서 큰 역할과 성공이 있길 바란다”며 이를 위한 당 차원의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끝> 2025년 11월 7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다시, 충북은 파란이다!” 신년인사회 성료
“다시, 충북은 파란이다!” 신년인사회 성료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5일 개최… 출마 예정자 등 300여명 대거 참석- 결의문 낭독에 이어 파란 종이비행기 날리며 지방선거 승리 함께 다짐- 이광희 도당위원장 “유능하고 준비된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5일 청주 이안스퀘어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를 맞아 당의 결속을 다지며 다가오는 6.3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이강일·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노승일·전원표·이재한 지역위원장, 자치단체장, 주요당직자, 광역·기초의원, 당원 등 3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광희 도당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당원 모두가 지역 곳곳에서 민생을 살피고 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정치로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충북의 변화와 도약을 바라는 도민의 기대에 책임 있게 응답하며, 유능하고 준비된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당원 결의문 낭독에서는 남녀 당원 대표로 신민수 청주시의원과 이정현 제천시의원이 각각 나서 민생 회복과 지방자치 강화,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충북도당의 굳은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낭독했다. 또한 도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 자치단체장이 함께하는 떡케이크 자르기 퍼포먼스를 통해, 새해를 맞아 당의 단합과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참석자 전원이 참여해 각자의 새해 소망과 다짐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연대와 희망, 그리고 승리’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는 충북도당의 의지를 보여줬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계기로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한 민생 정당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2026년 6월3일 지방선거 승리를 향해 조직 역량을 하나로 모아 나갈 계획이다. <끝> 2026년 1월 5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민주당 충북도당, 2026년 새해 맞아 충혼탑 참배
민주당 충북도당, 2026년 새해 맞아 충혼탑 참배- 이광희 도당위원장 “도민과 국민의 삶을 지키는 정치로 보답”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2일 오전 청주시 오창읍에 위치한 충혼탑에서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광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이강일·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주요 당직자, 청주권 지방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헌화와 분향, 묵념의 순서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2026년 한 해 동안 도민의 삶을 지키고 민주주의와 민생 회복을 위해 책임 있는 정치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수많은 희생과 헌신 위에 서 있다”며 “그 뜻을 잊지 않고 도민과 국민의 삶을 지키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끝> 2026년 1월 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빚으로 쌓은 ‘치적’, 이것이 김영환 지사가 말하는 놀라운 성과입니까?
빚으로 쌓은 ‘치적’, 이것이 김영환 지사가 말하는 놀라운 성과입니까? 김영환 충북지사는 연일 민선 8기의 성과가 “놀랍다”며 자화자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과연 무엇이 놀랍다는 것입니까?충북 경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역성장한 사실도, 눈덩이처럼 불어난 빚도 성과라는 말입니까? 팩트는 명확합니다.김 지사가 자랑하는 경제성장률 5.8%는 일시적 반등에 불과한 ‘기저효과’일 뿐이며, 실제로 충북은 지난해 연간 기준 전국 최악의 역성장(-1.5%)을 기록했습니다.전국이 평균 2% 성장하는 동안 충북만 뒷걸음질 쳤는데, 이것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입니까? 투자 유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63조 원이라는 숫자는 실체 있는 투자입니까, 아니면 장밋빛 약속에 불과한 MOU의 합계입니까?실제 공장 등록 업체 규모는 오히려 줄었고, 대형 기업 재개 사업을 제외하면 민선 7기와 큰 차이도 없습니다.숫자만 키운 ‘성과 포장’에 도민의 삶은 어디에 있습니까?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다.선심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일하는 밥퍼’ 사업, 수익성 검증 없이 추진된 ‘오송 선하마루’ 등은 막대한 예산만 투입된 채 매년 유지비 부담으로 남고 있습니다.도대체 이 사업들이 충북의 미래 성장 동력과 어떤 연관이 있습니까? 그 사이 충북도의 재정은 급격히 악화되고 있습니다.김영환 지사 취임 이후 발행한 지방채는 3천억 원을 훌쩍 넘었고, 이제 그 빚을 갚아야 할 시점이 바로 코앞입니다.미래 세대에게 부담을 떠넘기면서까지 급조한 ‘치적’이 과연 책임 있는 도정입니까? 그럼에도 김 지사는 수천억 원이 소요될 다목적 돔구장 건설까지 거론하고 있습니다.재정 여건은 외면한 채 선거를 앞두고 또 하나의 대형 사업을 던지는 것이 과연 도민을 위한 판단입니까, 아니면 정치적 계산입니까?도정은 홍보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김영환 지사에게 묻습니다.도민의 삶은 나아졌습니까? 충북의 경제 체질은 강해졌습니까? 빚이 아닌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까?지금 필요한 것은 자화자찬이 아니라 냉정한 현실 인식과 책임 있는 정책 전환입니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도민의 눈높이에서 충북 재정과 경제를 바로 세우는 데 끝까지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끝> 2025년 12월 29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이범석 시장은 무엇에 그리 쫓기고 있습니까?
- 시민 미래를 담보로 한 시외버스터미널 졸속 매각 강행 -이범석 시장은 무엇에 그리 쫓기고 있습니까? 이범석 청주시장(국민의힘)이 시외버스터미널 매각과 관련해 여야와 시민사회를 막론하고 매각 반대를 분명히 밝히고 있음에도, 결국 다음주 중 매각 공고를 예고하며 ‘무리수’를 택했습니다. 시외버스터미널은 단순한 부동산이 아닙니다. 하루에도 수만 명이 이용하는 교통의 핵심 거점이자, 향후 충청권 광역철도(CTX) 노선과 연계될 가능성이 높은 전략적 공간입니다. 이처럼 도시의 장기적 미래가 걸린 부지를 지금, 이 시점에, 서둘러 매각해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시민의 공유재산, 그것도 1천억 원이 넘는 대규모 자산을 매각하면서 시민 공청회 한 번 없이, 충분한 시의회 논의조차 거치지 않은 행정이 과연 책임 행정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더 심각한 문제는 시점입니다. 지방선거가 6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추진되는 대형 자산 매각은 그 자체로 정치적 오해를 낳을 수밖에 없습니다.매각 대금이 향후 어떤 사업에 쓰일지, 선거를 앞둔 선심성 재정 운용으로 이어지지는 않을지 시민들은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범석 시장은 단 한 번이라도 명확한 해명을 했습니까? 이처럼 무엇인가에 쫓기듯이 서둘러 매각을 끝내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혹시 ‘지금 아니면 안 되는’ 사정이라도 있는 것입니까?이범석 시장은 더 이상 ‘절차대로 진행 중’이라는 말로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됩니다.지금 필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숙의이며, 독단이 아니라 시외버스터미널의 주인인 시민의 동의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분명히 요구합니다.청주시는 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절차를 즉각 중단하십시오.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동의를 구하는 것은 물론이고 시의회 논의, 광역교통체계와 연계한 중장기 도시계획을 통해 모든 판단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시민의 미래 자산을 졸속으로 처분하는 행정은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이범석 시장의 일방통행식 행정은 시민의 신뢰를 얻지 못할 것이며, 그 책임 또한 결코 가볍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끝> 2025년 12월 24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합니다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합니다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을 받아온 국민의힘 소속 송인헌 괴산군수가 결국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공직자의 청렴성과 도덕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안으로, 군민들의 신뢰를 크게 훼손한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업무추진비와 법인카드는 군정 수행을 위해 투명하고 엄격하게 사용되어야 할 공적 자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적 모임 여부를 둘러싼 논란 속에서 고액의 식사비가 결제되고, 일부를 직원 개인카드로 처리한 정황까지 드러난 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입니다. 송 군수는 중앙정부 공무원과의 간담회였다고 해명하고 있으나, 경찰은 이를 사적 모임으로 판단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제 공은 사법당국으로 넘어갔습니다. 검찰은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하고 엄정한 수사를 통해 진상을 명확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공직자의 지위와 권한을 사적으로 이용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관용도 있을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송 군수는 군민 앞에 책임 있는 자세로 이번 사안에 대해 명확히 설명하고, 그 결과에 따라 정치적·도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끝> 2025년 12월 2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민주당 충북도당 ‘2025 지방자치 아카데미’ 성료
민주당 충북도당 ‘2025 지방자치 아카데미’ 성료- 지방정치 인재 발굴·역량 강화 마무리…1·2권역으로 나눠 총 5주간 진행 - 이광희 도당위원장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강한 민주당의 기수가 되어 달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6~7일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열린 워크숍을 마지막으로 ‘2025 지방자치 아카데미’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내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 지역에서 활동할 유능한 지방정치 인재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충주·제천·단양·증평·진천·음성으로 구성된 1권역과 청주·보은·옥천·영동·괴산으로 이루어진 2권역으로 나눠 11월 8일부터 총 5주간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민주당의 철학과 민주주의 이해, 지방자치의 구조와 실무, 지역정치의 현안과 대응, 지방선거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실전 중심으로 교육을 받았다. 이번 정치아카데미에서는 이광희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한준호 최고위원, 김윤 국회의원, 김영진 교육연수원장, 박시영 대표, 김용석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의 경험과 정책적 통찰을 전했다. 정치아카데미를 마무리하는 워크숍 첫 강의를 맡은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은 ‘지방선거, 알아야 이긴다’를 주제로 지방정치의 의미부터 선거 전략의 실제까지 폭넓고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광희 위원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단순히 이론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당의 명확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치분권 기반의 균형성장’과 ‘활력이 넘치는 민생 경제’라는 국정과제 핵심전략을 충북에 적용할 정책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카데미에서 학습한 지식과 개혁을 향한 뜨거운 의지를 바탕으로 민생을 보듬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강한 민주당의 기수가 되어 달라”며 “충북도당은 여러분이 세계로 도약하는 충북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충북도당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확인된 참여 열기와 교육성과를 바탕으로 지방정치 전문교육을 더욱 강화해 지역 정치의 기반을 튼튼히 한다는 계획이다. <끝> 2025년 12월 7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기자회견문] 2026년도 충북 지역 예산 성과 기자회견문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충북도민여러분!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728조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이 최종 통과됐습니다.오늘 12.3 내란 1년을 맞아 충북도민과 함께, 과거의 갈등과 어려움을 딛고 미래를 여는 발판으로서 2026년 충북 예산 반영 성과를 발표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충북의 직접 현안과 관련된 주요 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청주국제공항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사업이 반영되었습니다. 그동안 민·군 공항 체계로 항공 슬롯이 제한되고, 국제노선 유치도 어려웠습니다. 이번 예산 반영은 청주공항의 국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충북 하늘길을 넓히는 중요한 발판입니다. 국제선 확대, 항공물류 기반 강화 등 충북 경제 전반에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 둘째, 오송에 ‘항체의약품 특화 AI 바이오 데이터센터’ 구축 예산이 포함되었습니다. 오송은 이미 국가 바이오클러스터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지만, 바이오 데이터의 폭발적 증가와 고도화된 연구 환경 때문에 새로운 국가급 데이터센터가 필요했습니다. 이번 데이터센터는 산·학·연·병이 공동 활용하는 핵심 인프라로서, 신약 개발 속도와 연구 효율성을 높이고 오송 바이오 생태계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핵심 사업입니다. 셋째, 충북혁신도시 국립소방병원 의료진 기숙사 임차 예산이 반영되어 의료진 확보와 병원 운영 안정성에 실질적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국립소방병원은 국가 단위 재난·응급의료 체계를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우수한 의료진 확보는 현장 서비스 품질과 직결됩니다. 이번 예산은 병원 개원 이후 운영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넷째, 충북 옥천군이 포함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도 이번 예산에 반영되었습니다.농어촌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민생 예산으로,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충북을 포함한 충청 광역권 발전을 견인하는 사업도 포함되었습니다. 먼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혼합형 민간투자 사업이 진전되었습니다. 청주–세종–대전을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망은 충북 도민의 통근·통학 부담을 낮추고 충청권 전체를 하나의 생활권·경제권으로 묶는 필수 인프라입니다. 충북의 균형발전과 미래 경쟁력을 고려할 때 매우 중요한 사업이며 이번 예산 반영으로 추진 속도가 더 높아지게 됩니다. 여기에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이 반영되어 충북 기업들이 산업별 특성에 맞춘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송 바이오, 반도체 장비·부품 산업, 지역 제조업 등 충북의 산업 구조를 고려할 때 AI 경쟁력 확보는 미래 성장의 핵심입니다. 이번 예산은 충북 산업 생태계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예산은 단순히 한 해의 재정을 확정한 것이 아니라, 충북의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과제를 동시에 담아낸 전략적 성취입니다. 청주국제공항의 경쟁력 강화, 오송 바이오·AI 생태계 완성, 충청권 광역철도 기반 확충, 기업 AI 활용 확대 등 충북의 핵심 성장축이 촘촘하게 연결되며, 충북의 현재를 바꾸고 미래를 여는 이중의 성과가 이번 예산을 통해 현실화됐습니다.이러한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충북의 성장축은 더욱 촘촘해지고, ‘사람·산업·도시·국가전략’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번 예산안이 여야 합의를 통해 법정시한 내에 마련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신 야당에도 감사를 전합니다. 정책은 경쟁하되, 민생과 지역발전 앞에서는 협력한다는 정신이 제대로 구현된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충북의 미래를 위한 이번 성과는 도민과 중앙정부, 여야가 함께 만든 결실이며, 앞으로도 충북이 대한민국 미래성장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더욱 강한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과 국회의원, 지역위원장은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예산 집행 과정까지 철저히 챙기겠습니다. 충북의 비전을 도민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5년 12월 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지역위원장이광희·임호선·이강일·이연희·송재봉·노승일·전원표·이재한 일동
[성명] 국민의힘 노금식 도의원의 무책임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힘 노금식 도의원의 무책임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노금식 도의원이 대소면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외면한 채 지난 11월 9일 나주시 해피니스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겼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일은 도의회의 엄중한 행정사무감사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그 충격과 실망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노금식 도의원은 스스로를 “평소 대소면의 아들”이라고 자처해 왔다. 그러나 정작 지역사회가 가장 어려운 상황에 놓인 순간,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는커녕 주민들과 현장을 외면한 채 골프를 치러 갔다면 이는 도의원으로서의 책무를 저버린 심각한 일탈 행위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더욱 개탄스러운 것은, 노금식 도의원이 과거에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골프를 쳐 언론의 지적을 받은 전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반성이나 경각심도 없이 동일한 행태를 반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도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일이며, 의정 활동에 대한 기본적인 책임감조차 찾아보기 어려운 행동이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노금식 도의원은 이번 사안에 대해 도민 앞에 즉각 사과하고 명확한 해명을 내놓아야 한다. 둘째, 도의회는 이번 의혹에 대해 철저한 사실 확인을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셋째, 도의회는 다시는 이러한 무책임한 행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의원 윤리 기준과 책임성을 강화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도민의 삶을 지키고 대변하는 것은 도의원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도민의 신뢰를 훼손하는 어떠한 일탈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책임 정치의 실현을 위해 끝까지 감시하고 행동할 것이다. <끝> 2025년 11월 27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노동존중 충북 만들기 머리 맞댔다
노동존중 충북 만들기 머리 맞댔다- 민주당 충북도당 노동위원회 정책토론회 21일 성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21일 오후 청주시립도서관 강당에서 ‘노동존중 충북,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 노동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충북도당 노동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토론회는 취약노동자 보호, 산업안전, 플랫폼 노동, 이주노동자 권익, 청년 일자리 등 충북이 직면한 주요 노동 현안을 폭넓게 다루며, 충북형 노동정책 대안 마련을 위한 실질적 논의의 장이 됐다.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노동이 존중받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결과가 충북의 노동환경 개선과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토론회 좌장은 최경천 전 충북도의회 의원이 맡았으며, 이상용 충북도당 노동위원장이 ‘충북의 노동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남윤명 충북연구원 박사가 △노동조례 현황과 나아갈 방향, 박창용 대한산업보건협회 충북본부장이 △노동안전과 보건의 현황과 향후 방향, 윤창훈 전 충청대 교수가 △플랫폼 노동자의 근로 현황과 정책 지원 방향, 박영수 (사)한국중대재해학회 수석부회장이 △이주노동자의 안전·보건 현황과 정책 지원 방향, 신재연 충북문화재단 노동조합 위원장이 △노사 문화사업 현황과 발전 방향, 양서우 충북연구원 박사가 △청년 일자리 현황과 나아갈 방향 등을 주제로 충북 노동정책의 구체적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이강일 국회의원, 강국모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의장, 이상용 충북도당 노동위원장, 지역위원회 노동위원장, 노동계 인사, 주요당직자, 당원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앞으로도 지역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개발 및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끝> 2025년 11월 21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 현장에서 최고위원회의 및 K-바이오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북 현장에서 최고위원회의 및 K-바이오 간담회 개최- 7일 오전 오송 오스코 및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방문- 정청래 당대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옥천군 추가 선정 위해 노력” 더불어민주당이 7일 오전 청주 오송에서 ‘충북 현장 최고위원회의’와 ‘K-바이오 세계 도약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이날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는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해 김병주·황명선·박지원 최고위원, 조승래 사무총장, 한정애 정책위의장, 이해식 전략기획위원장, 문정복 조직사무부총장 등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 충북도당에서는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과 이강일·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노승일·전원표·이재한 지역위원장이 함께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충북의 발전은 단지 한 지역의 성장이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지도의 재편과 직결된다”며 “말뿐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면모를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특히 이날 비공개로 열린 사전 최고위원회에서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 이강일·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이재한·노승일·전원표 지역위원장의 지역현안 건의를 받고,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옥천군 추가 선정 ▲청주공항 활주로 ▲오송바이오산단 ▲광역급행철도 ▲충북선 고속화 사업에 대해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적극 반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광희 도당위원장도 이 자리에서 “이번 최고위원회 회의는 단순한 회의가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공약인 K-바이오 거점도시 청주 실현을 위한 현장 이행 회의이자 충북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자리”라며 “국가균형발전의 중심, K-바이오의 심장, 청주 오송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작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지도부에 건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이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K-바이오 세계 도약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충북도당 참석자들은 현장 간담회에 앞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내에 위치한 Open Lab과 질량분석실 등을 직접 둘러보며 K-바이오 산업의 연구개발 현장과 글로벌 진출 기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 재단 측에서는 이명수 이사장, 한혜정 신약개발지원센터장, 양순철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해 오송 K-바이오의 현황과 산업 육성 전략을 설명했다.또한 양인철 ㈜솔메딕스 대표, 조준성 ㈜툴젠 상무이사, 전교중 지투지바이오 CFO 등 바이오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간담회에서는 K-바이오 산업의 세계시장 경쟁력 강화와 충북 오송의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도약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정청래 대표는 간담회에서 “바이오산업은 이재명 정부의 핵심 미래 성장 전략 중에 하나”라고 강조하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기술 검증과 창업 지원, 투자 연계까지 한 공간에서 구현하는 통합 혁신 플랫폼으로서 큰 역할과 성공이 있길 바란다”며 이를 위한 당 차원의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끝> 2025년 11월 7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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