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허영옥 충북도의원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허영옥 충북도의원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허영옥 충북도의원(복지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어제(6일) 향년 69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허영옥 충북도의원은 2010년 충주시의회에 입성하여 6,7,8대 충주시의원을 지냈고 2018년에는 충주시의회 최초 여성의장으로서 전반기 충주시의회 의장을 지냈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비례대표로 13대 충북도의회에 입성했습니다. 그동안 허영옥 의원은 더불어민주당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해왔습니다. 항상 당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허영옥 의원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끝> 2026년 9월 7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청년의 도전, 충북의 미래” 청년 창업 정책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청년의 도전, 충북의 미래” 청년 창업 정책 간담회 개최- 청년 창업가·지원기관 관계자 한자리에…지역 창업 현장 목소리 청취- 정부 청년정책·도정 ‘창업특별도’에 발맞춘 청년 정책 방향 모색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4일(금)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청년의 도전, 충북의 미래’를 주제로 청년 창업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충북권 청년 창업 지원기관 담당자들과 지역 청년 창업가 등이 참여한다.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충북도의회 임동현 과학경제위원장과 양순경 과학경제위원, 청주시의회 정무신 경제문화부위원장, 변은영 경제문화위원, 김은숙·곽현희·노순옥 복지교육위원 등도 함께해 창업 현장의 의견을 듣는다.참석하는 청년 창업가들은 기술·환경, AI, 콘텐츠, 교육, 로컬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을 기반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사업 현장에서 겪은 경험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창업교육과 사업화 지원의 연계, 지역 브랜드 육성, 창업 실패 이후 재도전과 사후 지원 등 현장에 필요한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청년 창업 지원기관 담당자들도 창업지원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의견을 나누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개선 방향을 함께 살핀다.송재봉 위원장은 “청년의 도전과 새로운 아이디어가 충북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며 “도정·시정협의회 등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고, 이재명 정부의 청년 지원정책과 신용한 도정의 ‘창업특별도’ 정책에 발맞춰 충북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끝> 2026년 9월 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박요셉 신임 충북도당 사무처장 임명
박요셉 신임 충북도당 사무처장 임명“실천하는 충북도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 청주청원 국회의원)은 2일 신임 사무처장에 박요셉 중앙당 전략기획국 부국장이 임명됐다고 밝혔다.박요셉 신임 사무처장은 중앙당 전략기획국 부국장과 조직국 부장을 역임하며 당 조직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전략 수립·실행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아울러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어, 당의 전략적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대외 협력에도 큰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박 처장은, 민주통합당 당시 중앙당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후 조직국과 전략기획국을 두루 거쳤다. 특히 지난 지방선거와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경선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등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정당 전문가로 꼽힌다.박요셉 신임 사무처장은 “충북의 당원과 함께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당원이 주인인 정당의 모습을 실천하겠다”며 “앞으로 민주당의 단체장, 지방의원들과 함께 정책을 실질적으로 실행하는 충북도당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 2026년 9월 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박요셉 신임 사무처장 이력>- 서울 출신한양대학교 법학과 졸업한양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박사수료민주통합당 주임 입사문재인 정부 청와대 소통수석실 국정홍보비서관실 행정관더불어민주당 조직국 부장(조직기획 팀장)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국 부국장(여론조사 팀장)
[성명] 추가 피해 드러난 국민의힘 최영중 전 의원 사건, 더 무거운 책임으로 답해야 합니다.
추가 피해 드러난 국민의힘 최영중 전 의원 사건, 더 무거운 책임으로 답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공천으로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청주시의원에 당선됐던 최영중 전 의원의 미성년자 성범죄 사건에서 추가 피해 정황이 확인됐습니다.경찰은 기존에 알려진 미성년자 2명 외에 또 다른 미성년자 2명에 대한 추가 범행 정황을 확인했으며, 사건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수사가 진행될수록 당초 알려진 것보다 사건의 심각성이 더욱 큰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무엇보다 피해자들이 더 이상의 상처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사법적 판단이 이루어져야 합니다.최 전 의원 개인에 대한 사법적 판단과 별개로, 그를 공직후보자로 공천해 시민의 대표로 나서게 한 국민의힘 충북도당의 정치적 책임도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사건이 처음 알려졌을 당시의 대응만으로 책임을 다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추가 피해 정황이 확인된 만큼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 사건을 마주해야 합니다.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묻습니다. 추가 피해 정황까지 드러난 지금, 이번 사건에 어떻게 답할 것입니까?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번 사건을 한 개인의 일탈로 치부하지 말고, 충북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아울러 당 소속 선출직공직자와 공직후보자에 의한 성범죄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성범죄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제시하기 바랍니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역시 이번 사건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더욱 엄정한 후보자 검증과 책임 있는 공천으로 도민의 신뢰에 답하겠습니다. <끝> 2026년 8월 25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송재봉 위원장, 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송재봉 위원장,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 청소년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및 현장 정책 제안 청취- 송재봉 위원장 “청소년의 정책 참여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 이끌 것”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송재봉 위원장이 22일(토) 청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을 청취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청주시문화기획단, 청주시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회, 청소년 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충청북도의회 박진희 교육위원장, 최충진 교육위원과 정재우 의원, 청주시의회 한동순 복지교육위원장을 비롯한 김은숙·곽현희·마재광 복지교육위원, 허선 의원 등도 참석해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에서 직접 체감한 문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주요 제안으로는 지역사회건강조사 표본에 포함되지 않는 청소년까지 고려해 청주시 청소년의 건강행태를 폭넓게 조사하는 ‘청주시 제로(zero)담 프로젝트’, ‘청주 양심 교통카드 대여 서비스’, 청소년과 지역 소상공인을 연계하는 ‘학교 인근 문구점 소상공인 지원 방안’ 등이 제시됐다. 송재봉 위원장은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에는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미래의 방향이 담겨 있다”며 “청소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때 지역사회도 한층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제안된 정책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끝> 2026년 8월 2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노동조합·정치권·시민사회와 ‘홈플러스 살리기’ 장보기 캠페인 펼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노동조합·정치권·시민사회와 ‘홈플러스 살리기’ 장보기 캠페인 펼쳐- 21일(금) 홈플러스 오창점서 홈플러스 정상화 위한 기자회견 및 캠페인 진행- 송재봉 도당위원장 “홈플러스 살리기는 노동자, 협력·납품업체 삶의 터전 지키는 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21일(금) 노동조합과 정치권, 시민사회와 함께 홈플러스 정상화를 통한 지역 민생경제 지키기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이날 오전 9시 30분 홈플러스 오창점에서 마트산업노동조합, 진보당, 홈플러스 살리기 공동대책위원회 등과 함께 ‘우리 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장보기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 이강일 국회의원(청주시상당구)을 포함한 민주당 당원과 이명주 진보당 충북도당위원장, 주재현 서비스연맹 대전세종충청본부장, 이복규 택배노조 충청지부장, 장경숙 마트노조 홈플러스 오창지회장 등이 참석했다.장보기 캠페인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송재봉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은 “홈플러스를 살리는 것은 이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일하는 노동자, 협력·납품업체 등을 살리자고 하는 것”이라며 “오늘 함께 든 쇼핑백이 홈플러스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의 미래의 희망이자 응원의 메시지”라고 말했다.이어서 송 위원장은 “앞으로 국회에서 홈플러스 노동자, 협력·납품업체들과 힘을 모아 회생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참석자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홈플러스 정상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접 카트를 끌고 매장을 돌며 장보기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장보기 캠페인은 정치권과 노동조합, 시민사회가 합심해 홈플러스 정상화를 통한 홈플러스 노동자의 일자리를 비롯해 협력·납품업체 등 지역의 민생경제를 지키기 위해 진행됐다.한편 충북도당은 지난 15일(토) 홈플러스 청주점, 오창점, 청주성안점 등 도내 3개 홈플러스를 찾아 홈플러스 노동자를 지키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끝> 2026년 8월 21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홈플러스 정상화 위한 장보기 캠페인’ 나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홈플러스 정상화 위한 장보기 캠페인’ 나서- 충북도 내 홈플러스 3곳서 장보기 캠페인 진행- 송재봉 도당위원장 “홈플러스 정상화는 노동자 지키고 지역경제 살리는 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홈플러스 정상화와 노동자들의 일자리 보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캠페인에 나섰다.충북도당은 15일(토) 도내 홈플러스 3곳에서 지역위원회별로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홈플러스 청주점, 오창점, 청주성안점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 이강일 국회의원(청주시상당구), 이연희 국회의원(청주시흥덕구)을 비롯한 당원들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재개장한 홈플러스를 직접 찾아 장을 보며 정상화에 힘을 보탰다.충북도민들에게도 홈플러스 정상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함께해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장보기 캠페인은 홈플러스 노동자의 일자리뿐만 아니라 홈플러스 내 입점한 업체를 비롯한 협력업체, 납품업체 등 지역의 민생경제를 지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은 “홈플러스의 정상화는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키는 일이자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이라며 “충북도당은 노동자와 지역의 민생경제를 위해 홈플러스가 안정적으로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당은 오는 21일(금) 홈플러스 오창점에서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과 함께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끝> 2026년 8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및 대변인단 임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및 대변인단 임명- 수석대변인에 오창근 충북도의원 임명- 오창근 수석 대변인 “충북도민과 충북도당, 언론을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 할 것”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 국회의원)이 수석대변인 및 대변인단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충북도당은 수석대변인으로 오창근 충북도의원을 임명했으며, 대변인으로 ▲ 김해아 청주시상당구지역위원회 홍보소통위원장 ▲ 박대용 청주시서원구지역위원회 자치분권위원장 ▲ 박수민 청주시의원 ▲ 한용진 청주시의원 ▲ 이준호 충주시지역위원회 운영위원 ▲ 박영순 제천시단양군지역위원회 사무국장 ▲ 김도화 전 보은군의원 ▲ 김종진 증평군진천군음성군지역위원회 직능위원장을 각각 선임했다.이번 대변인단 구성은 각 지역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이뤄졌다. 충북도당은 이를 통해 지역의 목소리를 빠르게 수렴하고 언론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창근 수석대변인은 “신임 송재봉 위원장을 중심으로 충북도당이 ‘원팀’으로 단합하여 충북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충북도민과 충북도당, 언론을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끝> 2026년 8월 1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성범죄’에 이어 ‘혈세 횡령 의혹’, ‘그들만을 위한 공천’ 국민의힘 충북도당, 청주시민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아동 성범죄 혐의로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이어, 이번에는 국민의힘 소속 A 청주시의원이 보조금 횡령 의혹으로 경찰 내사를 받고 있습니다.언론에 따르면 A 청주시의원은 당선 전 본인이 대표로 있던 민간단체에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 동안 전국대회 개최 명목으로 청주시체육회 보조금을 받아 일부를 횡령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횡령 의혹뿐만 아니라 보조금 지원 과정 자체에서도 특혜가 있던 것은 아닌지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체육회 보조금은 통상 정식 종목단체 또는 준회원 단체에 지원되나, A 청주시의원의 단체는 이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이례적으로 수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입에 담기도 힘든 사건 당시에도,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보도자료를 통한 한 줄의 사과로 책임을 면피하려 했습니다. 또한 공천 책임자에게 책임을 묻는 최소한의 절차도 없이 그저 제명으로 꼬리 자르기에만 급급했습니다. 또다시 국민의힘 소속 청주시의원의 보조금 횡령·특혜 시비가 터져 나온 것은 국민의힘 충북도당의 공천 시스템이 완전히 붕괴되었음을 보여줌과 동시에, 충북도민과 청주시민을 위한 공천이 아닌 ‘그들만을 위한 공천’이었음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최소한의 인사 검증조차 없이 보조금 횡령·특혜 의혹을 가진 자를 시민의 대표자로 공천한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과연 공당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국민의힘 충북도당은 부실 공천으로 청주시의회 위상을 추락시키고 도덕적 파산을 초래한 것에 대하여 청주시민 앞에 즉각 사죄하십시오. 또한 무책임·무검증 공천을 진행한 국민의힘 충북도당 지도부는 충북도민과 청주시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십시오.또한 수사기관은 A 청주시의원의 당선 전 보조금 횡령 및 특혜와 관련하여 어떠한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히 수사하십시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청주시민의 혈세가 사적 이익이나 특혜로 얼룩지지 않도록 엄정한 감시와 바로 세우기에 끝까지 앞장서겠습니다. <끝> 2026년 8월 10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송재봉 신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선출
송재봉 신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선출- 8월 1일(토) 충북도당 정기당원대회 개최- 기호 2번 송재봉 후보 60.67% 득표로 신임 충북도당위원장 선출-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당원 단단히 뭉쳐 열심히 뛸 것” 신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으로 송재봉 국회의원이 선출됐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1일(토) 오후 1시 청주 CJB미디어센터에서 정기당원대회를 개최했다.충북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선거에는 기호 1번 이영신(전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 후보와 기호 2번 송재봉(현 국회의원) 후보가 출마했다.투표 결과 기호 2번 송재봉 후보가 60.67%를 득표해 충북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기호 1번 이영신 후보는 39.33%를 득표했다.이번 선거는 7월 30일(목) 오전 9시부터 31일(금) 오후 5시까지 충북도당 소속 대의원과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송재봉 신임 도당위원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집권 여당으로 해결해야 할 책임의 무게가 막중하다”며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당원들과 단단히 뭉쳐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송재봉 신임 도당위원장은 “도당의 주인인 당원이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며 “당정협의회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늘 상의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송재봉 신임 도당위원장의 임기는 2년으로 차기 충북도당 정기당원대회 개최일까지이다.한편 이날 오후 2시부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충북 합동연설회가 열렸으며, 당대표, 최고위원 선출은 오는 8월 17일(월)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리는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결정된다. <끝> 2026년 8월 1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허영옥 충북도의원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허영옥 충북도의원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허영옥 충북도의원(복지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어제(6일) 향년 69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허영옥 충북도의원은 2010년 충주시의회에 입성하여 6,7,8대 충주시의원을 지냈고 2018년에는 충주시의회 최초 여성의장으로서 전반기 충주시의회 의장을 지냈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비례대표로 13대 충북도의회에 입성했습니다. 그동안 허영옥 의원은 더불어민주당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해왔습니다. 항상 당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허영옥 의원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끝> 2026년 9월 7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청년의 도전, 충북의 미래” 청년 창업 정책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청년의 도전, 충북의 미래” 청년 창업 정책 간담회 개최- 청년 창업가·지원기관 관계자 한자리에…지역 창업 현장 목소리 청취- 정부 청년정책·도정 ‘창업특별도’에 발맞춘 청년 정책 방향 모색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4일(금)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청년의 도전, 충북의 미래’를 주제로 청년 창업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충북권 청년 창업 지원기관 담당자들과 지역 청년 창업가 등이 참여한다.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충북도의회 임동현 과학경제위원장과 양순경 과학경제위원, 청주시의회 정무신 경제문화부위원장, 변은영 경제문화위원, 김은숙·곽현희·노순옥 복지교육위원 등도 함께해 창업 현장의 의견을 듣는다.참석하는 청년 창업가들은 기술·환경, AI, 콘텐츠, 교육, 로컬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을 기반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사업 현장에서 겪은 경험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창업교육과 사업화 지원의 연계, 지역 브랜드 육성, 창업 실패 이후 재도전과 사후 지원 등 현장에 필요한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청년 창업 지원기관 담당자들도 창업지원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의견을 나누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개선 방향을 함께 살핀다.송재봉 위원장은 “청년의 도전과 새로운 아이디어가 충북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며 “도정·시정협의회 등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고, 이재명 정부의 청년 지원정책과 신용한 도정의 ‘창업특별도’ 정책에 발맞춰 충북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끝> 2026년 9월 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박요셉 신임 충북도당 사무처장 임명
박요셉 신임 충북도당 사무처장 임명“실천하는 충북도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 청주청원 국회의원)은 2일 신임 사무처장에 박요셉 중앙당 전략기획국 부국장이 임명됐다고 밝혔다.박요셉 신임 사무처장은 중앙당 전략기획국 부국장과 조직국 부장을 역임하며 당 조직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전략 수립·실행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아울러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어, 당의 전략적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대외 협력에도 큰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박 처장은, 민주통합당 당시 중앙당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후 조직국과 전략기획국을 두루 거쳤다. 특히 지난 지방선거와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경선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등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정당 전문가로 꼽힌다.박요셉 신임 사무처장은 “충북의 당원과 함께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당원이 주인인 정당의 모습을 실천하겠다”며 “앞으로 민주당의 단체장, 지방의원들과 함께 정책을 실질적으로 실행하는 충북도당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 2026년 9월 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박요셉 신임 사무처장 이력>- 서울 출신한양대학교 법학과 졸업한양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박사수료민주통합당 주임 입사문재인 정부 청와대 소통수석실 국정홍보비서관실 행정관더불어민주당 조직국 부장(조직기획 팀장)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국 부국장(여론조사 팀장)
[성명] 추가 피해 드러난 국민의힘 최영중 전 의원 사건, 더 무거운 책임으로 답해야 합니다.
추가 피해 드러난 국민의힘 최영중 전 의원 사건, 더 무거운 책임으로 답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공천으로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청주시의원에 당선됐던 최영중 전 의원의 미성년자 성범죄 사건에서 추가 피해 정황이 확인됐습니다.경찰은 기존에 알려진 미성년자 2명 외에 또 다른 미성년자 2명에 대한 추가 범행 정황을 확인했으며, 사건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수사가 진행될수록 당초 알려진 것보다 사건의 심각성이 더욱 큰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무엇보다 피해자들이 더 이상의 상처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사법적 판단이 이루어져야 합니다.최 전 의원 개인에 대한 사법적 판단과 별개로, 그를 공직후보자로 공천해 시민의 대표로 나서게 한 국민의힘 충북도당의 정치적 책임도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사건이 처음 알려졌을 당시의 대응만으로 책임을 다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추가 피해 정황이 확인된 만큼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 사건을 마주해야 합니다.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묻습니다. 추가 피해 정황까지 드러난 지금, 이번 사건에 어떻게 답할 것입니까?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번 사건을 한 개인의 일탈로 치부하지 말고, 충북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아울러 당 소속 선출직공직자와 공직후보자에 의한 성범죄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성범죄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제시하기 바랍니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역시 이번 사건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더욱 엄정한 후보자 검증과 책임 있는 공천으로 도민의 신뢰에 답하겠습니다. <끝> 2026년 8월 25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송재봉 위원장, 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송재봉 위원장,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 청소년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및 현장 정책 제안 청취- 송재봉 위원장 “청소년의 정책 참여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 이끌 것”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송재봉 위원장이 22일(토) 청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을 청취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청주시문화기획단, 청주시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회, 청소년 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충청북도의회 박진희 교육위원장, 최충진 교육위원과 정재우 의원, 청주시의회 한동순 복지교육위원장을 비롯한 김은숙·곽현희·마재광 복지교육위원, 허선 의원 등도 참석해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에서 직접 체감한 문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주요 제안으로는 지역사회건강조사 표본에 포함되지 않는 청소년까지 고려해 청주시 청소년의 건강행태를 폭넓게 조사하는 ‘청주시 제로(zero)담 프로젝트’, ‘청주 양심 교통카드 대여 서비스’, 청소년과 지역 소상공인을 연계하는 ‘학교 인근 문구점 소상공인 지원 방안’ 등이 제시됐다. 송재봉 위원장은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에는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미래의 방향이 담겨 있다”며 “청소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때 지역사회도 한층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제안된 정책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끝> 2026년 8월 2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노동조합·정치권·시민사회와 ‘홈플러스 살리기’ 장보기 캠페인 펼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노동조합·정치권·시민사회와 ‘홈플러스 살리기’ 장보기 캠페인 펼쳐- 21일(금) 홈플러스 오창점서 홈플러스 정상화 위한 기자회견 및 캠페인 진행- 송재봉 도당위원장 “홈플러스 살리기는 노동자, 협력·납품업체 삶의 터전 지키는 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21일(금) 노동조합과 정치권, 시민사회와 함께 홈플러스 정상화를 통한 지역 민생경제 지키기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이날 오전 9시 30분 홈플러스 오창점에서 마트산업노동조합, 진보당, 홈플러스 살리기 공동대책위원회 등과 함께 ‘우리 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장보기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 이강일 국회의원(청주시상당구)을 포함한 민주당 당원과 이명주 진보당 충북도당위원장, 주재현 서비스연맹 대전세종충청본부장, 이복규 택배노조 충청지부장, 장경숙 마트노조 홈플러스 오창지회장 등이 참석했다.장보기 캠페인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송재봉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은 “홈플러스를 살리는 것은 이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일하는 노동자, 협력·납품업체 등을 살리자고 하는 것”이라며 “오늘 함께 든 쇼핑백이 홈플러스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의 미래의 희망이자 응원의 메시지”라고 말했다.이어서 송 위원장은 “앞으로 국회에서 홈플러스 노동자, 협력·납품업체들과 힘을 모아 회생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참석자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홈플러스 정상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접 카트를 끌고 매장을 돌며 장보기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장보기 캠페인은 정치권과 노동조합, 시민사회가 합심해 홈플러스 정상화를 통한 홈플러스 노동자의 일자리를 비롯해 협력·납품업체 등 지역의 민생경제를 지키기 위해 진행됐다.한편 충북도당은 지난 15일(토) 홈플러스 청주점, 오창점, 청주성안점 등 도내 3개 홈플러스를 찾아 홈플러스 노동자를 지키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끝> 2026년 8월 21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홈플러스 정상화 위한 장보기 캠페인’ 나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홈플러스 정상화 위한 장보기 캠페인’ 나서- 충북도 내 홈플러스 3곳서 장보기 캠페인 진행- 송재봉 도당위원장 “홈플러스 정상화는 노동자 지키고 지역경제 살리는 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홈플러스 정상화와 노동자들의 일자리 보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캠페인에 나섰다.충북도당은 15일(토) 도내 홈플러스 3곳에서 지역위원회별로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홈플러스 청주점, 오창점, 청주성안점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 이강일 국회의원(청주시상당구), 이연희 국회의원(청주시흥덕구)을 비롯한 당원들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재개장한 홈플러스를 직접 찾아 장을 보며 정상화에 힘을 보탰다.충북도민들에게도 홈플러스 정상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함께해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장보기 캠페인은 홈플러스 노동자의 일자리뿐만 아니라 홈플러스 내 입점한 업체를 비롯한 협력업체, 납품업체 등 지역의 민생경제를 지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은 “홈플러스의 정상화는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키는 일이자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이라며 “충북도당은 노동자와 지역의 민생경제를 위해 홈플러스가 안정적으로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당은 오는 21일(금) 홈플러스 오창점에서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과 함께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끝> 2026년 8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및 대변인단 임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및 대변인단 임명- 수석대변인에 오창근 충북도의원 임명- 오창근 수석 대변인 “충북도민과 충북도당, 언론을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 할 것”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 국회의원)이 수석대변인 및 대변인단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충북도당은 수석대변인으로 오창근 충북도의원을 임명했으며, 대변인으로 ▲ 김해아 청주시상당구지역위원회 홍보소통위원장 ▲ 박대용 청주시서원구지역위원회 자치분권위원장 ▲ 박수민 청주시의원 ▲ 한용진 청주시의원 ▲ 이준호 충주시지역위원회 운영위원 ▲ 박영순 제천시단양군지역위원회 사무국장 ▲ 김도화 전 보은군의원 ▲ 김종진 증평군진천군음성군지역위원회 직능위원장을 각각 선임했다.이번 대변인단 구성은 각 지역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이뤄졌다. 충북도당은 이를 통해 지역의 목소리를 빠르게 수렴하고 언론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창근 수석대변인은 “신임 송재봉 위원장을 중심으로 충북도당이 ‘원팀’으로 단합하여 충북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충북도민과 충북도당, 언론을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끝> 2026년 8월 1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성범죄’에 이어 ‘혈세 횡령 의혹’, ‘그들만을 위한 공천’ 국민의힘 충북도당, 청주시민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아동 성범죄 혐의로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이어, 이번에는 국민의힘 소속 A 청주시의원이 보조금 횡령 의혹으로 경찰 내사를 받고 있습니다.언론에 따르면 A 청주시의원은 당선 전 본인이 대표로 있던 민간단체에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 동안 전국대회 개최 명목으로 청주시체육회 보조금을 받아 일부를 횡령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횡령 의혹뿐만 아니라 보조금 지원 과정 자체에서도 특혜가 있던 것은 아닌지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체육회 보조금은 통상 정식 종목단체 또는 준회원 단체에 지원되나, A 청주시의원의 단체는 이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이례적으로 수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입에 담기도 힘든 사건 당시에도,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보도자료를 통한 한 줄의 사과로 책임을 면피하려 했습니다. 또한 공천 책임자에게 책임을 묻는 최소한의 절차도 없이 그저 제명으로 꼬리 자르기에만 급급했습니다. 또다시 국민의힘 소속 청주시의원의 보조금 횡령·특혜 시비가 터져 나온 것은 국민의힘 충북도당의 공천 시스템이 완전히 붕괴되었음을 보여줌과 동시에, 충북도민과 청주시민을 위한 공천이 아닌 ‘그들만을 위한 공천’이었음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최소한의 인사 검증조차 없이 보조금 횡령·특혜 의혹을 가진 자를 시민의 대표자로 공천한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과연 공당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국민의힘 충북도당은 부실 공천으로 청주시의회 위상을 추락시키고 도덕적 파산을 초래한 것에 대하여 청주시민 앞에 즉각 사죄하십시오. 또한 무책임·무검증 공천을 진행한 국민의힘 충북도당 지도부는 충북도민과 청주시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십시오.또한 수사기관은 A 청주시의원의 당선 전 보조금 횡령 및 특혜와 관련하여 어떠한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히 수사하십시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청주시민의 혈세가 사적 이익이나 특혜로 얼룩지지 않도록 엄정한 감시와 바로 세우기에 끝까지 앞장서겠습니다. <끝> 2026년 8월 10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송재봉 신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선출
송재봉 신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선출- 8월 1일(토) 충북도당 정기당원대회 개최- 기호 2번 송재봉 후보 60.67% 득표로 신임 충북도당위원장 선출-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당원 단단히 뭉쳐 열심히 뛸 것” 신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으로 송재봉 국회의원이 선출됐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1일(토) 오후 1시 청주 CJB미디어센터에서 정기당원대회를 개최했다.충북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선거에는 기호 1번 이영신(전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 후보와 기호 2번 송재봉(현 국회의원) 후보가 출마했다.투표 결과 기호 2번 송재봉 후보가 60.67%를 득표해 충북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기호 1번 이영신 후보는 39.33%를 득표했다.이번 선거는 7월 30일(목) 오전 9시부터 31일(금) 오후 5시까지 충북도당 소속 대의원과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송재봉 신임 도당위원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집권 여당으로 해결해야 할 책임의 무게가 막중하다”며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당원들과 단단히 뭉쳐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송재봉 신임 도당위원장은 “도당의 주인인 당원이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며 “당정협의회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늘 상의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송재봉 신임 도당위원장의 임기는 2년으로 차기 충북도당 정기당원대회 개최일까지이다.한편 이날 오후 2시부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충북 합동연설회가 열렸으며, 당대표, 최고위원 선출은 오는 8월 17일(월)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리는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결정된다. <끝> 2026년 8월 1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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