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국민의힘이 해야할 것은 현안 발목잡기가 아니라, 재정파탄과 무책임한 인사에 대한 사과다.
국민의힘이 해야할 것은 현안 발목잡기가 아니라, 재정파탄과 무책임한 인사에 대한 사과다. 지난 충청북도청 국정감사는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정치공세와 내로남불 행태가 여실히 드러난 자리였다. 충북의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감사장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발목잡기를 위한 비난에만 몰두했고, 도당에서는 이에 기반해 억지 주장 논평까지 내니, 도민들의 우려가 크다. 이번 충청북도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문제 삼은 것은 특보 인선의 도덕성과 자질이다. 하지만 충청북도는 도민들께 박 특보의 능력과 최근 단기간에 보여준 성과에 대해 여러 차례 설명했고 과거에 대해 유념할 것을 말씀드렸다. 게다가 도민들은 김영환 지사 시절 공직선거법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범죄 전력이 있고 능력조차 검증되지 않은 인사를 특보로 임명했던 사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게다가 성범죄자를 공천하기까지 한 국민의힘이 아닌가. 국민의힘의 태도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자 이중잣대에 불과하다. 국민의힘이 먼저 할 일은 무책임한 인선에 대한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정책질의도 마찬가지이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을 문제 삼았지만 이는 지방분권에 대한 이해도 없고, 인구 소멸 위기에 대한 고민도 없는 무책임한 태도일 뿐이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 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역 주민들의 삶을 지키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실행되며, 주민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는 핵심 사업이다. 게다가 실시 지역의 성과를 보고 자신의 고장에서도 실시해달라는 요구가 많은 대표적인 도민 만족 사업이다. 그럼에도 억지 비판하는 모습은 현안 사업 발목잡기로만 보여진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정작 해당 사업 대상 지역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의원들이 자신의 지역구에서는 자기 성과처럼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해 대대적으로 현수막을 걸고 있으니, 최소한의 일관성도 없는 모순된 태도다. 최근 국민의힘은 이러한 모순된 태도와 도내 거리마다 사실을 왜곡하고 과도한 주장을 담은 현수막을 내걸며 도민을 기만하고 있다. 지방소멸 극복이나 재정 안정화 등 어떠한 대안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민생 사업을 왜곡된 현수막 정쟁으로 끌어들여 도민을 분열시키는 행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 무엇보다 충북도의 심각한 재정 어려움은 전임 도정에서 비롯되었다. 전임 도정 당시 과도한 공사비 지출과 불필요한 조형물 설치 등 방만한 예산 지출로 인해 충북도 부채는 약 1조 3천억 원 수준까지 크게 늘어났다. 당시 의회 과반을 차지하고 있었음에도 이러한 천문학적인 부채 증가와 재정 악화를 수수방관했던 국민의힘은 정치 공격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도민 앞에 진정성 있게 반성하고 사과해야 한다. 현 충북도정은 막대한 부채를 절감하고 재정 건전성을 회복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신용한 지사는 충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 부처와 기업 현장을 발로 뛰며 적극적인 투자 유치와 혁신 정책을 연이어 제안하는 등 밤낮없이 헌신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오직 충북 발전과 도민의 삶만을 바라보며 나아갈 것이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충북 지역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하고, 지역 거점 국립대 경쟁력 확대를 위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 충북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강력히 촉구한다. 도정의 발목을 잡는 소모적인 공격과 선동을 즉각 중단하고 민생과 충북 발전에 협조하라. 자신들이 집권했던 시절의 책임은 외면한 채 공격에만 몰두하는 행태를 거두고, 부채 해결과 민생 회복을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협치에 나설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 <끝> 2026년 10월 2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소상공인 정책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소상공인 정책 간담회 개최 - 고금리·경영 비용 부담 속 충북 소상공인의 목소리 듣는다- 골목상권부터 전통시장까지, 현장 중심 지원책 모색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송재봉 위원장/청원구 국회의원)은 16일(금) 14시 청원구청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상공인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충북소상공인연합회, 전통시장상인연합회, 충북마트협회, 골목상권 상인회, 청년상인 등이 참여한다. 민주당에서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과 박승찬 청주시의회 원내대표와 청주시와 충북도 관계 부서 공무원도 함께해 지역 상권의 현실과 정책 수요를 공유할 예정이다.소상공인은 지역의 일자리와 소비를 지탱하고 골목상권의 활력을 만들어가는 경제 주체다. 하지만 금융 부담과 운영비 상승, 소비 위축 등으로 경영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현장의 상황을 반영한 지원책 마련이 중요해지고 있다.간담회에서는 현안과 관련한 소상공인 지원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비롯해 금융 부담 완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특히 충북에서 사업을 이어가는 소상공인들의 경험과 제안을 듣고, 제도와 현장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은 “지역경제의 활력은 골목상권에서 시작되고, 소상공인이 버틸 수 있어야 지역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라며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도정·시정과의 협의를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적 해법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끝> 2026년 10월 15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김민석 당대표 만나 충북 핵심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김민석 당대표 만나 충북 핵심 현안 논의 - 송재봉 도당위원장·충북 국회의원 4명, 충북 현안을 위한 논의 진행- 2차 공공기관 이전 충북 유치 강조… 중앙당과 긴밀한 협의 이어가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오늘 김민석 당대표와 충북 국회의원들이 당대표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충북의 주요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청주시청원구)을 비롯해 임호선(증평군·진천군·음성군)·이강일(청주시 상당구)·이광희(청주시 서원구)·이연희(청주시 흥덕구) 국회의원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전달하고 중앙당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지난 9월 충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논의된 청주교도소 이전,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의 충북대학교 선정 촉구,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사업의 공항 개발 종합계획 반영 등이 포함됐다.특히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충북이 이전 대상 기관을 적극 유치할 수 있도록 중앙당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한국공항공사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을 비롯한 주요 공공기관의 충북 유치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의 산업·교통·정주 여건과 연계한 기관 유치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성장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전달했다.김민석 당대표는 “5극3특 전략과 함께 충북과 전북 등도 지역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별히 챙기겠다”라고 강조했다.송재봉 도당위원장과 충북지역 국회의원들은 앞으로도 중앙당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현안이 정책 논의와 예산 확보, 실질적인 사업 추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송재봉 도당위원장은 “충북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당과 긴밀히 협의하고 지역 국회의원들과 힘을 모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당과 국회가 함께 충북 대전환과 도민이 체감하는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끝> 2026년 10월 1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주요 당직자 인선 및 조직 정비 마무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주요 당직자 인선 및 조직 정비 마무리 - 10개 전국위원회급 위원회 및 20개 특별위원회, 법률자문단 등 구성- 충북도당, 소통과 결속 강화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기반 마련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 취임 이후 주요 당직자 인선과 당내 주요 기구 구성을 마무리하고, 2028년 총선 승리와 당의 단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먼저 충북도당은 전국위원회급 10개 위원회의 위원장 인선을 마무리했다.여성·노인·청년위원회 위원장은 중앙당 지침에 따라 후보자 공모와 선출 절차를 거쳐 확정했다. 지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공모 결과, 청년위원회는 2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권리당원의 투표로 위원장을 선출했다. 여성위원회와 노인위원회는 각각 후보자가 단수 등록함에 따라 10월 2일 상무위원회 찬반투표를 거쳐 위원장을 선출했다. 나머지 7개 위원회도 위원장 임명을 마쳤다.이에 따라 전국위원회급 10개 위원회는 △여성위원장 박진희(충북도의회 의원) △노인위원장 김현상(前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사무처장) △청년위원장 김은영(더불어민주당 청주시청원구 청년위원장) △대학생위원장 조민영(前 충북도당 대학생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장애인위원장 안치영(前 충북도의원) △노동위원장 이상용(한국노총 금속노련 충북지역본부 의장) △농어민위원장 김덕회(前 충북도당 농어민위원장)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장 김하나(더불어민주당 충주시 을지로위원장) △사회연대경제위원장 하덕천(前 충북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 △소상공인위원장 이수동(前 영동군의회 의원) 체제로 구성을 마쳤다. 아울러 각 전국위원회급 위원회 부위원장 인선도 모두 마무리했다.이와 함께 비전국위원회급 5개 위원회도 △직능위원장 조중근(충북도의회 의원), △자치분권위원장 박대용(前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다문화위원장 양순경(충북도의회 의원), △교육연수위원장 조정숙(생명살린환경 강사), △홍보소통위원장 김은숙(청주시의회 의원) 등을 임명했다.아울러 도당 운영 전반에 대한 조언과 자문을 담당할 상임고문단도 구성했다.상임고문에는 변재일·노영민·도종환·이후삼 전 국회의원과 이시종 전 충북도지사, 김광수·박문희·장선배 전 충북도의회 의장, 한범덕 전 청주시장, 홍성열 전 증평군수, 송기섭 전 진천군수를 위촉했다.도당 조직의 운영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부위원장단 구성도 마쳤다. 부위원장에는 김광직(前 단양군의회 의원), 김근태(前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장), 김재종(前 옥천군수), 김학관(前 충북경찰청장), 박완희(당대표 특보), 박연수(前 사단법인 속리산둘레길 이사장), 서민석(前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상정(前 충북도의원), 이차영(前 괴산군수), 이태성(前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 본부장)을 임명했다.기초의회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기초의회원내대표협의회장에는 박승찬 청주시의회 원내대표를 임명했다. 이를 통해 기초의회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과 당 차원의 정책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지역 현안과 분야별 정책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급 특별위원회와 법률자문단 구성도 추진했다.특별위원회는 △중소기업특별위원장 김동연(장비야복합물류 대표) △사회복지특별위원장 허찬영(제천시의회 의원) △보육특별위원장 임이숙(청주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감사) △교육특별위원장 차순애(청주시의회 의원) △보건의료특별위원장 박수연(조내과의원 실장) △주거복지특별위원장 송병호(청주시의회 의원) △문화예술특별위원장 한용진(청주시의회 의원) △기후위기환경특별위원장 유영경(前 청주시의회 의원) △체육특별위원장 이완철(前 괴산군체육회장) △과학기술혁신특별위원장 임동현(충북도의회 의원) △북한이탈주민특별위원장 신광성(前 북한이탈주민특별위원회 부위원장) △4050특별위원장 이재용(한국수목안전네트워크 회원) △조직활성화특별위원장 이재숙(청주시의회 의원) △청소년지원특별위원장 마재광(청주시의회 의원) △AI대전환특별위원장 이한소(청주청원 기업인협의회장) △시민참여연대특별위원장 정필순(진천군의회 의원) 체제로 구성했다.종교특별위원회는 종교계와의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해 불교 이주현(우리빛깔문화재연구소 대표), 기독교 최충진(충북도의회 의원), 천주교 변은영(청주시의회 의원) 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아울러 법률 자문과 당무 관련 법률 대응을 지원할 법률자문단에는 김민수·박아롱 변호사를 단장으로 위촉했다.충북도당은 이번 조직 정비를 바탕으로 당내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지역별·분야별 현안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한편,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각급 위원회와 특별위원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민생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활동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은 “주요 당직자 인선과 조직 구성을 통해 도당 운영의 기반을 정비하고, 당의 역량을 결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당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현안 해결과 충북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끝> 2026년 10월 1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전농충북도연맹과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전농충북도연맹과 간담회 개최 - 송재봉 위원장 민생활동을 위한 4번째 분야별 간담회 진행- 광역·기초의원이 함께, 제안되는 사항을 점검하는 체계 수립 노력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 국회의원, 청주시 청원구)이 전국농민회 충북도연맹(이하 전농충북도연맹)과 간담회를 열고, 농업 현안 해결과 농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모색에 나섰다.이번 간담회는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 선출 이후 추진되어 온 분야별 민생 행보의 일환으로, 네 번째로 개최된 현장 간담회다. 간담회에는 충북도의회 임동현 과학경제위원회 위원장, 박희남 전설농림위원회 부위원장, 송미애 의원, 최충진 의원, 박형용 의원, 최재호의원, 양순경의원, 권오규의원, 정재우의원과 청주시의회 이민영 농업정책위원회 부위원장, 박승찬 의원, 허희 의원이 참석하여 실제 지역에서 함께 점검하고 추진할 사항을 확인했다.이날 간담회는 국가 기반 산업인 농업을 지켜나가는 지역 농민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농충북도연맹은 이용희 의장, 한연수 부의장과 박형백 협동조합개혁위원장, 김남운 정책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농충북도연맹은 농업 활성화와 농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으로 CPTPP 가입 반대, 충북농업예산 7%, 농어촌기본소득 실시, 농산물가격안정 등을 제안했으며, 최근 농지 전수조사 등 정부 정책을 둘러싸고 확산 중인 가짜뉴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대응 방안과 추진과정에서 고려되어야 하는 상황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한편, 김민석 당대표도 지난 10월 7일 수확철 농업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농지조사와 CPTPP 등 농업 현안을 점검하는 등 농업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충북도당 역시 중앙당의 이러한 현장 중심 기조에 발맞춰 지역 농민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지방의원들과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농업 정책과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이다.송재봉 도당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농업 현장에서 농민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하는 귀중한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충북도당은 도의원, 시의원들과 힘을 모아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실질적 민생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끝> 2026년 10월 8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국민의힘은 영화를 활용한 갈라치기 정쟁을 즉각 중단하고, 민생부터 돌보라!
국민의힘은 영화를 활용한 갈라치기 정쟁을 즉각 중단하고민생부터 돌보라! 최근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국민의힘의 비판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국정감사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국민의힘은 정치적 이익을 위해 행동하고 있다. 특히, 지난 휴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영화의 상영 정지 요구와 비판을 위한 정치적 명분으로 옥천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했다. 이는 문화예술 작품을 정치적 정쟁의 도구로 삼아 국민적 갈등을 부추기는 국민의힘의 저급한 정치 행태이며, 이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창작의 자유와 문화적 다양성은 민주주의 사회를 받치는 핵심 가치다. 그럼에도 특정 상업 영화에 대해 '상영 정지'를 운운하며 사후 검열의 잣대를 대는 것은, 대한민국 영화산업과 문화예술계 전체의 입을 막으려는 시도나 다름없다. 더욱이 국민의힘은 영화 제작사와 출연 배우들을 향한 맹목적인 인격 모독 행위를 방관하는 것도 모자라, 자당 의원들의 경솔하고 극단적인 언행에 대해 최소한의 반성조차 하지 않고 있다. 주진우 의원은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비판에 대한 반성도 없고 국민의힘도 이를 정정할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런 비이성적인 정쟁 부추기기에 편승해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는 모습이 과연 공당이라 할 수 있는가. 또한 돌아가신 고인을 정쟁의 도구로 삼고, 이를 통해 이분법적 사고와 편 가르기로 국민을 분열시키는 주체는 누구인가. 결국 국민의힘의 고인을 들먹이며 정치적 이익을 챙기려는 행위야말로 고인과 유족, 그리고 국민을 지속해서 모욕하는 처사다. 국민의힘과 장동혁 대표는 지금이라도 자신들이 저지르고 있는 구태 정치를 깊이 반성하고 자중하라. 도민과 국민이 요구하는 것은 이분법적 논리로 편을 가르는 '나쁜 정치'가 아니라, 고단한 삶을 보살피는 '민생 정치'다. 국민의힘은 낡은 정쟁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민생을 살피는 일에 전념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끝> 2026년 10월 08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추석 민심을 바탕으로 민생 회복과 지역 현안 해결 성과를 위해 노력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추석 민심 바탕으로 민생 회복과 지역현안 해결 성과 노력하겠다.’ - 추석 민심 최우선 과제는 ‘민생안정’ - 대통령 기자회견 및 외교 순방 성과 바탕으로 국정운영 동력 뒷받침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이 추석 명절 현장에서 수렴한 엄중한 민심을 바탕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생 회복과 지역 숙원 현안 해결에 도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충북도당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11개 시·군에서 진행된 장보기 행사 등 현장 곳곳에서 지역 주민, 소상공인, 농업인 등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갔다. 지역 주민과의 만남을 통해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가중된 도민들의 어려움을 깊이 확인하고, 충북도민을 위한 ‘민생 회복’을 도당의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를 위해 도당 차원에서의 실질적인 정책 지원과 입법 활동을 적극 펼쳐 민생 현장의 어려움을 조속히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도당은 충북이 달성해 온 ‘전국 1위 수준의 경제성장률’ 등 괄목할 만한 경제성장 흐름을 도민들이 삶 속에서 실제로 느낄 수 있도록 ‘체감경기 회복’에 주력할 계획이다. 고물가와 내수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지역화폐 발행 지원 예산을 대폭 확보하고,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상생배달 앱’ 육성 등 민생 맞춤형 예산 반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농지전수조사’와 관련한 민심을 적극 검토하고 잘못된 정보로 인해 발생하는 도민의 오해와 불안도 적극적으로 바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통해 강조했듯이, 행정 절차 및 제도 운영 과정에서 억울하게 불이익을 받는 ‘선의의 피해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며, 농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실행되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다. 아울러 충북도당은 최근 대통령 기자회견 이후 회복세를 보이는 국정 지지율과 다자 외교 순방 등을 통해 거둔 성과를 지역 현장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국정 운영 성과와 국정 철학이 도민들의 실제 삶 속에서 손으로 잡히듯 체감될 수 있도록, 필요한 민생 입법 추진과 내년도 주요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충북도당은 도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핵심 지역 현안 과제 ▲2차 공공기관 충북 이전 적극 추진 ▲반도체 클러스터 및 바이오스퀘어 등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예산 및 정책 사업 반영 ▲지역화폐·상생배달 지원 등 민생경제 활성화 예산 확보 ▲지역 숙원 사업 및 핵심 현안 등의 실질적 정책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당은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반도체와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충북이 확실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현안들을 단순한 정치적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법안 발의와 국비 예산 확보를 통해 눈에 보이는 성과로 증명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은 “이번 추석 명절 동안 확인한 민심의 본질은 조속한 민생 회복과 안전한 사회, 그리고 충북의 확실한 체질 변화였다”며 “특히 농지전수조사 문제처럼 도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행정 사안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오류를 바로잡고 억울한 피해자가 없도록 신속히 정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 위원장은 “도민의 목소리를 엄중히 받아들여 충북의 높은 경제성장세가 도민 한 분 한 분의 체감경기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만들겠다”면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비롯해 반도체·바이오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 숙원 사업들을 차질 없이 완수하여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끝> 2026년 9월 28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민주당 충북도당, 한가위 맞아 홈플러스·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민주당 충북도당, 한가위 맞아홈플러스·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 송재봉 도당위원장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모두 지역경제의 소중한 한 축”- 도내 8개 지역위원회별 소외 이웃 나눔 행사도 진행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 국회의원)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과 노동자의 생계를 챙기고, 소외된 이웃에 온기를 더하는 민생 행보에 나섰다.충북도당은 22일 오후 홈플러스 성안점과 육거리종합시장을 방문해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송재봉 위원장과 이강일 국회의원, 이광희 국회의원, 이연희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들과 지방의회 의원, 당원 등이 참석해 도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참석자들은 먼저 홈플러스 성안점을 찾아 장을 보며 영업 정상화와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탰다. 홈플러스 정상화가 매장 노동자와 납품·협력업체, 입점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소비를 통해 응원하자는 취지다.이어 육거리종합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입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했다.송재봉 도당위원장은 “홈플러스의 정상화는 노동자와 납품·협력업체 등 많은 분들의 생계와 연결돼 있다”며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모두 지역경제의 중요한 한 축인 만큼 함께 살아가는 상생의 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충북도당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도 이어간다. 도내 8개 지역위원회별로 구호기관과 복지시설 등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한 생필품 등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끝> 2026년 9월 2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수의계약 특혜와 재산 누락 신고 의혹, 신현광 충북도의원은 도민 앞에 사죄하고 책임을 다하라!
수의계약 특혜와 재산 누락 신고, 신현광 충북도의원은 도민 앞에 사죄하고 책임을 다하라! - 영동군과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제 식구 감싸기를 중단하고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라. - 국민의힘 소속 신현광 충북도의원을 둘러싼 각종 비위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언론 보도와 지역 시민단체를 통해 드러난 엄중한 실태에도 불구하고, 관계 기관의 솜방망이 처분과 제 식구 감싸기가 이어지면서 충북도민과 영동군민의 실망과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신현광 도의원은 영동군의원 당시, 가족이 50% 이상의 지분을 소유한 업체가 영동군과 수의계약을 포함해 총 41건(약 21억 원 규모)의 관급 사업에 참여하도록 방치했다. 지방자치단체를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기초의원의 본분을 망각한 채, 가족 업체의 거액 수주를 방치·묵인한 행위는 그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신 의원은 “주식 백지신탁을 신청해 문제가 없는 줄 알았다”는 궁색한 해명으로 일관하고 있으나, 이는 책임 회피를 위한 구차한 변명에 불과하다. 영동군의 미온적인 태도 역시 심각한 문제다. 영동군은 위법성을 인식하고도 해당 업체에 겨우 ‘45일 입찰 참가 자격 제한’이라는 솜방망이 처분을 내리는 데 그쳤다. 더욱이 징계 사유로 ‘초범’, ‘지역사회 헌신’ 등을 내세우는 전형적인 ‘봐주기식 행정’으로 도민과 군민을 기만했다. 영동군은 이번 부실 처분의 구체적인 사유와 경위를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비위는 이뿐만이 아니다. 신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유권자에게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할 재산 내역을 누락하여 신고했다. 이는 유권자의 정당한 알 권리를 침해하고 선택을 교란한 행위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공정성과 도덕성을 상실한 신 의원의 비위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과거 최영중 사건부터 되풀이되어 온 국민의힘의 부실한 공천 검증 시스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다음과 같이 엄중히 요구한다. 하나, 신현광 충북도의원은 특혜 수의계약 논란과 재산 누락 신고에 대해 충북도민 앞에 즉각 사죄하고 사퇴를 포함한 책임 있는 행동을 보여라. 하나, 영동군은 봐주기식 경징계 처분에 대해 군민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해당 수의계약 전반에 대한 재조사 및 엄정한 재처분을 즉각 실시하라. 하나,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 등 수사기관은 신현광 의원의 재산 누락 신고 및 수의계약 특혜 의혹에 대해 즉각적이고 철저한 수사에 착수하라. 하나,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함량 미달의 공천 검증 실패를 인정하고 도민 앞에 공식 사과함과 동시에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지방자치의 공정성을 훼손하고 도민을 기만하는 어떠한 비위 행위도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이번 사태의 진상이 명명백백히 밝혀질 때까지 끝까지 단호하게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끝> 2026년 9월 8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허영옥 충북도의원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허영옥 충북도의원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허영옥 충북도의원(복지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어제(6일) 향년 69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허영옥 충북도의원은 2010년 충주시의회에 입성하여 6,7,8대 충주시의원을 지냈고 2018년에는 충주시의회 최초 여성의장으로서 전반기 충주시의회 의장을 지냈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비례대표로 13대 충북도의회에 입성했습니다. 그동안 허영옥 의원은 더불어민주당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해왔습니다. 항상 당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허영옥 의원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끝> 2026년 9월 7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국민의힘이 해야할 것은 현안 발목잡기가 아니라, 재정파탄과 무책임한 인사에 대한 사과다.
국민의힘이 해야할 것은 현안 발목잡기가 아니라, 재정파탄과 무책임한 인사에 대한 사과다. 지난 충청북도청 국정감사는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정치공세와 내로남불 행태가 여실히 드러난 자리였다. 충북의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감사장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발목잡기를 위한 비난에만 몰두했고, 도당에서는 이에 기반해 억지 주장 논평까지 내니, 도민들의 우려가 크다. 이번 충청북도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문제 삼은 것은 특보 인선의 도덕성과 자질이다. 하지만 충청북도는 도민들께 박 특보의 능력과 최근 단기간에 보여준 성과에 대해 여러 차례 설명했고 과거에 대해 유념할 것을 말씀드렸다. 게다가 도민들은 김영환 지사 시절 공직선거법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범죄 전력이 있고 능력조차 검증되지 않은 인사를 특보로 임명했던 사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게다가 성범죄자를 공천하기까지 한 국민의힘이 아닌가. 국민의힘의 태도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자 이중잣대에 불과하다. 국민의힘이 먼저 할 일은 무책임한 인선에 대한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정책질의도 마찬가지이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을 문제 삼았지만 이는 지방분권에 대한 이해도 없고, 인구 소멸 위기에 대한 고민도 없는 무책임한 태도일 뿐이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 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역 주민들의 삶을 지키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실행되며, 주민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는 핵심 사업이다. 게다가 실시 지역의 성과를 보고 자신의 고장에서도 실시해달라는 요구가 많은 대표적인 도민 만족 사업이다. 그럼에도 억지 비판하는 모습은 현안 사업 발목잡기로만 보여진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정작 해당 사업 대상 지역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의원들이 자신의 지역구에서는 자기 성과처럼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해 대대적으로 현수막을 걸고 있으니, 최소한의 일관성도 없는 모순된 태도다. 최근 국민의힘은 이러한 모순된 태도와 도내 거리마다 사실을 왜곡하고 과도한 주장을 담은 현수막을 내걸며 도민을 기만하고 있다. 지방소멸 극복이나 재정 안정화 등 어떠한 대안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민생 사업을 왜곡된 현수막 정쟁으로 끌어들여 도민을 분열시키는 행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 무엇보다 충북도의 심각한 재정 어려움은 전임 도정에서 비롯되었다. 전임 도정 당시 과도한 공사비 지출과 불필요한 조형물 설치 등 방만한 예산 지출로 인해 충북도 부채는 약 1조 3천억 원 수준까지 크게 늘어났다. 당시 의회 과반을 차지하고 있었음에도 이러한 천문학적인 부채 증가와 재정 악화를 수수방관했던 국민의힘은 정치 공격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도민 앞에 진정성 있게 반성하고 사과해야 한다. 현 충북도정은 막대한 부채를 절감하고 재정 건전성을 회복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신용한 지사는 충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 부처와 기업 현장을 발로 뛰며 적극적인 투자 유치와 혁신 정책을 연이어 제안하는 등 밤낮없이 헌신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오직 충북 발전과 도민의 삶만을 바라보며 나아갈 것이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충북 지역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하고, 지역 거점 국립대 경쟁력 확대를 위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 충북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강력히 촉구한다. 도정의 발목을 잡는 소모적인 공격과 선동을 즉각 중단하고 민생과 충북 발전에 협조하라. 자신들이 집권했던 시절의 책임은 외면한 채 공격에만 몰두하는 행태를 거두고, 부채 해결과 민생 회복을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협치에 나설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 <끝> 2026년 10월 2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소상공인 정책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소상공인 정책 간담회 개최 - 고금리·경영 비용 부담 속 충북 소상공인의 목소리 듣는다- 골목상권부터 전통시장까지, 현장 중심 지원책 모색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송재봉 위원장/청원구 국회의원)은 16일(금) 14시 청원구청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상공인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충북소상공인연합회, 전통시장상인연합회, 충북마트협회, 골목상권 상인회, 청년상인 등이 참여한다. 민주당에서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과 박승찬 청주시의회 원내대표와 청주시와 충북도 관계 부서 공무원도 함께해 지역 상권의 현실과 정책 수요를 공유할 예정이다.소상공인은 지역의 일자리와 소비를 지탱하고 골목상권의 활력을 만들어가는 경제 주체다. 하지만 금융 부담과 운영비 상승, 소비 위축 등으로 경영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현장의 상황을 반영한 지원책 마련이 중요해지고 있다.간담회에서는 현안과 관련한 소상공인 지원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비롯해 금융 부담 완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특히 충북에서 사업을 이어가는 소상공인들의 경험과 제안을 듣고, 제도와 현장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은 “지역경제의 활력은 골목상권에서 시작되고, 소상공인이 버틸 수 있어야 지역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라며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도정·시정과의 협의를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적 해법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끝> 2026년 10월 15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김민석 당대표 만나 충북 핵심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김민석 당대표 만나 충북 핵심 현안 논의 - 송재봉 도당위원장·충북 국회의원 4명, 충북 현안을 위한 논의 진행- 2차 공공기관 이전 충북 유치 강조… 중앙당과 긴밀한 협의 이어가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오늘 김민석 당대표와 충북 국회의원들이 당대표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충북의 주요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청주시청원구)을 비롯해 임호선(증평군·진천군·음성군)·이강일(청주시 상당구)·이광희(청주시 서원구)·이연희(청주시 흥덕구) 국회의원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전달하고 중앙당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지난 9월 충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논의된 청주교도소 이전,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의 충북대학교 선정 촉구,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사업의 공항 개발 종합계획 반영 등이 포함됐다.특히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충북이 이전 대상 기관을 적극 유치할 수 있도록 중앙당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한국공항공사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을 비롯한 주요 공공기관의 충북 유치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의 산업·교통·정주 여건과 연계한 기관 유치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성장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전달했다.김민석 당대표는 “5극3특 전략과 함께 충북과 전북 등도 지역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별히 챙기겠다”라고 강조했다.송재봉 도당위원장과 충북지역 국회의원들은 앞으로도 중앙당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현안이 정책 논의와 예산 확보, 실질적인 사업 추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송재봉 도당위원장은 “충북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당과 긴밀히 협의하고 지역 국회의원들과 힘을 모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당과 국회가 함께 충북 대전환과 도민이 체감하는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끝> 2026년 10월 1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주요 당직자 인선 및 조직 정비 마무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주요 당직자 인선 및 조직 정비 마무리 - 10개 전국위원회급 위원회 및 20개 특별위원회, 법률자문단 등 구성- 충북도당, 소통과 결속 강화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기반 마련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 취임 이후 주요 당직자 인선과 당내 주요 기구 구성을 마무리하고, 2028년 총선 승리와 당의 단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먼저 충북도당은 전국위원회급 10개 위원회의 위원장 인선을 마무리했다.여성·노인·청년위원회 위원장은 중앙당 지침에 따라 후보자 공모와 선출 절차를 거쳐 확정했다. 지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공모 결과, 청년위원회는 2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권리당원의 투표로 위원장을 선출했다. 여성위원회와 노인위원회는 각각 후보자가 단수 등록함에 따라 10월 2일 상무위원회 찬반투표를 거쳐 위원장을 선출했다. 나머지 7개 위원회도 위원장 임명을 마쳤다.이에 따라 전국위원회급 10개 위원회는 △여성위원장 박진희(충북도의회 의원) △노인위원장 김현상(前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사무처장) △청년위원장 김은영(더불어민주당 청주시청원구 청년위원장) △대학생위원장 조민영(前 충북도당 대학생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장애인위원장 안치영(前 충북도의원) △노동위원장 이상용(한국노총 금속노련 충북지역본부 의장) △농어민위원장 김덕회(前 충북도당 농어민위원장)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장 김하나(더불어민주당 충주시 을지로위원장) △사회연대경제위원장 하덕천(前 충북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 △소상공인위원장 이수동(前 영동군의회 의원) 체제로 구성을 마쳤다. 아울러 각 전국위원회급 위원회 부위원장 인선도 모두 마무리했다.이와 함께 비전국위원회급 5개 위원회도 △직능위원장 조중근(충북도의회 의원), △자치분권위원장 박대용(前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다문화위원장 양순경(충북도의회 의원), △교육연수위원장 조정숙(생명살린환경 강사), △홍보소통위원장 김은숙(청주시의회 의원) 등을 임명했다.아울러 도당 운영 전반에 대한 조언과 자문을 담당할 상임고문단도 구성했다.상임고문에는 변재일·노영민·도종환·이후삼 전 국회의원과 이시종 전 충북도지사, 김광수·박문희·장선배 전 충북도의회 의장, 한범덕 전 청주시장, 홍성열 전 증평군수, 송기섭 전 진천군수를 위촉했다.도당 조직의 운영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부위원장단 구성도 마쳤다. 부위원장에는 김광직(前 단양군의회 의원), 김근태(前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장), 김재종(前 옥천군수), 김학관(前 충북경찰청장), 박완희(당대표 특보), 박연수(前 사단법인 속리산둘레길 이사장), 서민석(前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상정(前 충북도의원), 이차영(前 괴산군수), 이태성(前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 본부장)을 임명했다.기초의회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기초의회원내대표협의회장에는 박승찬 청주시의회 원내대표를 임명했다. 이를 통해 기초의회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과 당 차원의 정책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지역 현안과 분야별 정책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급 특별위원회와 법률자문단 구성도 추진했다.특별위원회는 △중소기업특별위원장 김동연(장비야복합물류 대표) △사회복지특별위원장 허찬영(제천시의회 의원) △보육특별위원장 임이숙(청주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감사) △교육특별위원장 차순애(청주시의회 의원) △보건의료특별위원장 박수연(조내과의원 실장) △주거복지특별위원장 송병호(청주시의회 의원) △문화예술특별위원장 한용진(청주시의회 의원) △기후위기환경특별위원장 유영경(前 청주시의회 의원) △체육특별위원장 이완철(前 괴산군체육회장) △과학기술혁신특별위원장 임동현(충북도의회 의원) △북한이탈주민특별위원장 신광성(前 북한이탈주민특별위원회 부위원장) △4050특별위원장 이재용(한국수목안전네트워크 회원) △조직활성화특별위원장 이재숙(청주시의회 의원) △청소년지원특별위원장 마재광(청주시의회 의원) △AI대전환특별위원장 이한소(청주청원 기업인협의회장) △시민참여연대특별위원장 정필순(진천군의회 의원) 체제로 구성했다.종교특별위원회는 종교계와의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해 불교 이주현(우리빛깔문화재연구소 대표), 기독교 최충진(충북도의회 의원), 천주교 변은영(청주시의회 의원) 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아울러 법률 자문과 당무 관련 법률 대응을 지원할 법률자문단에는 김민수·박아롱 변호사를 단장으로 위촉했다.충북도당은 이번 조직 정비를 바탕으로 당내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지역별·분야별 현안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한편,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각급 위원회와 특별위원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민생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활동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은 “주요 당직자 인선과 조직 구성을 통해 도당 운영의 기반을 정비하고, 당의 역량을 결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당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현안 해결과 충북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끝> 2026년 10월 1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전농충북도연맹과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전농충북도연맹과 간담회 개최 - 송재봉 위원장 민생활동을 위한 4번째 분야별 간담회 진행- 광역·기초의원이 함께, 제안되는 사항을 점검하는 체계 수립 노력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 국회의원, 청주시 청원구)이 전국농민회 충북도연맹(이하 전농충북도연맹)과 간담회를 열고, 농업 현안 해결과 농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모색에 나섰다.이번 간담회는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 선출 이후 추진되어 온 분야별 민생 행보의 일환으로, 네 번째로 개최된 현장 간담회다. 간담회에는 충북도의회 임동현 과학경제위원회 위원장, 박희남 전설농림위원회 부위원장, 송미애 의원, 최충진 의원, 박형용 의원, 최재호의원, 양순경의원, 권오규의원, 정재우의원과 청주시의회 이민영 농업정책위원회 부위원장, 박승찬 의원, 허희 의원이 참석하여 실제 지역에서 함께 점검하고 추진할 사항을 확인했다.이날 간담회는 국가 기반 산업인 농업을 지켜나가는 지역 농민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농충북도연맹은 이용희 의장, 한연수 부의장과 박형백 협동조합개혁위원장, 김남운 정책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농충북도연맹은 농업 활성화와 농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으로 CPTPP 가입 반대, 충북농업예산 7%, 농어촌기본소득 실시, 농산물가격안정 등을 제안했으며, 최근 농지 전수조사 등 정부 정책을 둘러싸고 확산 중인 가짜뉴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대응 방안과 추진과정에서 고려되어야 하는 상황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한편, 김민석 당대표도 지난 10월 7일 수확철 농업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농지조사와 CPTPP 등 농업 현안을 점검하는 등 농업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충북도당 역시 중앙당의 이러한 현장 중심 기조에 발맞춰 지역 농민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지방의원들과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농업 정책과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이다.송재봉 도당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농업 현장에서 농민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하는 귀중한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충북도당은 도의원, 시의원들과 힘을 모아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실질적 민생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끝> 2026년 10월 8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국민의힘은 영화를 활용한 갈라치기 정쟁을 즉각 중단하고, 민생부터 돌보라!
국민의힘은 영화를 활용한 갈라치기 정쟁을 즉각 중단하고민생부터 돌보라! 최근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국민의힘의 비판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국정감사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국민의힘은 정치적 이익을 위해 행동하고 있다. 특히, 지난 휴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영화의 상영 정지 요구와 비판을 위한 정치적 명분으로 옥천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했다. 이는 문화예술 작품을 정치적 정쟁의 도구로 삼아 국민적 갈등을 부추기는 국민의힘의 저급한 정치 행태이며, 이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창작의 자유와 문화적 다양성은 민주주의 사회를 받치는 핵심 가치다. 그럼에도 특정 상업 영화에 대해 '상영 정지'를 운운하며 사후 검열의 잣대를 대는 것은, 대한민국 영화산업과 문화예술계 전체의 입을 막으려는 시도나 다름없다. 더욱이 국민의힘은 영화 제작사와 출연 배우들을 향한 맹목적인 인격 모독 행위를 방관하는 것도 모자라, 자당 의원들의 경솔하고 극단적인 언행에 대해 최소한의 반성조차 하지 않고 있다. 주진우 의원은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비판에 대한 반성도 없고 국민의힘도 이를 정정할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런 비이성적인 정쟁 부추기기에 편승해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는 모습이 과연 공당이라 할 수 있는가. 또한 돌아가신 고인을 정쟁의 도구로 삼고, 이를 통해 이분법적 사고와 편 가르기로 국민을 분열시키는 주체는 누구인가. 결국 국민의힘의 고인을 들먹이며 정치적 이익을 챙기려는 행위야말로 고인과 유족, 그리고 국민을 지속해서 모욕하는 처사다. 국민의힘과 장동혁 대표는 지금이라도 자신들이 저지르고 있는 구태 정치를 깊이 반성하고 자중하라. 도민과 국민이 요구하는 것은 이분법적 논리로 편을 가르는 '나쁜 정치'가 아니라, 고단한 삶을 보살피는 '민생 정치'다. 국민의힘은 낡은 정쟁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민생을 살피는 일에 전념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끝> 2026년 10월 08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추석 민심을 바탕으로 민생 회복과 지역 현안 해결 성과를 위해 노력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추석 민심 바탕으로 민생 회복과 지역현안 해결 성과 노력하겠다.’ - 추석 민심 최우선 과제는 ‘민생안정’ - 대통령 기자회견 및 외교 순방 성과 바탕으로 국정운영 동력 뒷받침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이 추석 명절 현장에서 수렴한 엄중한 민심을 바탕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생 회복과 지역 숙원 현안 해결에 도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충북도당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11개 시·군에서 진행된 장보기 행사 등 현장 곳곳에서 지역 주민, 소상공인, 농업인 등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갔다. 지역 주민과의 만남을 통해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가중된 도민들의 어려움을 깊이 확인하고, 충북도민을 위한 ‘민생 회복’을 도당의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를 위해 도당 차원에서의 실질적인 정책 지원과 입법 활동을 적극 펼쳐 민생 현장의 어려움을 조속히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도당은 충북이 달성해 온 ‘전국 1위 수준의 경제성장률’ 등 괄목할 만한 경제성장 흐름을 도민들이 삶 속에서 실제로 느낄 수 있도록 ‘체감경기 회복’에 주력할 계획이다. 고물가와 내수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지역화폐 발행 지원 예산을 대폭 확보하고,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상생배달 앱’ 육성 등 민생 맞춤형 예산 반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농지전수조사’와 관련한 민심을 적극 검토하고 잘못된 정보로 인해 발생하는 도민의 오해와 불안도 적극적으로 바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통해 강조했듯이, 행정 절차 및 제도 운영 과정에서 억울하게 불이익을 받는 ‘선의의 피해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며, 농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실행되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다. 아울러 충북도당은 최근 대통령 기자회견 이후 회복세를 보이는 국정 지지율과 다자 외교 순방 등을 통해 거둔 성과를 지역 현장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국정 운영 성과와 국정 철학이 도민들의 실제 삶 속에서 손으로 잡히듯 체감될 수 있도록, 필요한 민생 입법 추진과 내년도 주요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충북도당은 도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핵심 지역 현안 과제 ▲2차 공공기관 충북 이전 적극 추진 ▲반도체 클러스터 및 바이오스퀘어 등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예산 및 정책 사업 반영 ▲지역화폐·상생배달 지원 등 민생경제 활성화 예산 확보 ▲지역 숙원 사업 및 핵심 현안 등의 실질적 정책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당은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반도체와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충북이 확실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현안들을 단순한 정치적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법안 발의와 국비 예산 확보를 통해 눈에 보이는 성과로 증명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은 “이번 추석 명절 동안 확인한 민심의 본질은 조속한 민생 회복과 안전한 사회, 그리고 충북의 확실한 체질 변화였다”며 “특히 농지전수조사 문제처럼 도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행정 사안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오류를 바로잡고 억울한 피해자가 없도록 신속히 정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 위원장은 “도민의 목소리를 엄중히 받아들여 충북의 높은 경제성장세가 도민 한 분 한 분의 체감경기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만들겠다”면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비롯해 반도체·바이오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 숙원 사업들을 차질 없이 완수하여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끝> 2026년 9월 28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민주당 충북도당, 한가위 맞아 홈플러스·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민주당 충북도당, 한가위 맞아홈플러스·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 송재봉 도당위원장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모두 지역경제의 소중한 한 축”- 도내 8개 지역위원회별 소외 이웃 나눔 행사도 진행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 국회의원)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과 노동자의 생계를 챙기고, 소외된 이웃에 온기를 더하는 민생 행보에 나섰다.충북도당은 22일 오후 홈플러스 성안점과 육거리종합시장을 방문해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송재봉 위원장과 이강일 국회의원, 이광희 국회의원, 이연희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들과 지방의회 의원, 당원 등이 참석해 도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참석자들은 먼저 홈플러스 성안점을 찾아 장을 보며 영업 정상화와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탰다. 홈플러스 정상화가 매장 노동자와 납품·협력업체, 입점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소비를 통해 응원하자는 취지다.이어 육거리종합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입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했다.송재봉 도당위원장은 “홈플러스의 정상화는 노동자와 납품·협력업체 등 많은 분들의 생계와 연결돼 있다”며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모두 지역경제의 중요한 한 축인 만큼 함께 살아가는 상생의 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충북도당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도 이어간다. 도내 8개 지역위원회별로 구호기관과 복지시설 등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한 생필품 등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끝> 2026년 9월 2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수의계약 특혜와 재산 누락 신고 의혹, 신현광 충북도의원은 도민 앞에 사죄하고 책임을 다하라!
수의계약 특혜와 재산 누락 신고, 신현광 충북도의원은 도민 앞에 사죄하고 책임을 다하라! - 영동군과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제 식구 감싸기를 중단하고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라. - 국민의힘 소속 신현광 충북도의원을 둘러싼 각종 비위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언론 보도와 지역 시민단체를 통해 드러난 엄중한 실태에도 불구하고, 관계 기관의 솜방망이 처분과 제 식구 감싸기가 이어지면서 충북도민과 영동군민의 실망과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신현광 도의원은 영동군의원 당시, 가족이 50% 이상의 지분을 소유한 업체가 영동군과 수의계약을 포함해 총 41건(약 21억 원 규모)의 관급 사업에 참여하도록 방치했다. 지방자치단체를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기초의원의 본분을 망각한 채, 가족 업체의 거액 수주를 방치·묵인한 행위는 그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신 의원은 “주식 백지신탁을 신청해 문제가 없는 줄 알았다”는 궁색한 해명으로 일관하고 있으나, 이는 책임 회피를 위한 구차한 변명에 불과하다. 영동군의 미온적인 태도 역시 심각한 문제다. 영동군은 위법성을 인식하고도 해당 업체에 겨우 ‘45일 입찰 참가 자격 제한’이라는 솜방망이 처분을 내리는 데 그쳤다. 더욱이 징계 사유로 ‘초범’, ‘지역사회 헌신’ 등을 내세우는 전형적인 ‘봐주기식 행정’으로 도민과 군민을 기만했다. 영동군은 이번 부실 처분의 구체적인 사유와 경위를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비위는 이뿐만이 아니다. 신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유권자에게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할 재산 내역을 누락하여 신고했다. 이는 유권자의 정당한 알 권리를 침해하고 선택을 교란한 행위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공정성과 도덕성을 상실한 신 의원의 비위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과거 최영중 사건부터 되풀이되어 온 국민의힘의 부실한 공천 검증 시스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다음과 같이 엄중히 요구한다. 하나, 신현광 충북도의원은 특혜 수의계약 논란과 재산 누락 신고에 대해 충북도민 앞에 즉각 사죄하고 사퇴를 포함한 책임 있는 행동을 보여라. 하나, 영동군은 봐주기식 경징계 처분에 대해 군민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해당 수의계약 전반에 대한 재조사 및 엄정한 재처분을 즉각 실시하라. 하나,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 등 수사기관은 신현광 의원의 재산 누락 신고 및 수의계약 특혜 의혹에 대해 즉각적이고 철저한 수사에 착수하라. 하나,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함량 미달의 공천 검증 실패를 인정하고 도민 앞에 공식 사과함과 동시에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지방자치의 공정성을 훼손하고 도민을 기만하는 어떠한 비위 행위도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이번 사태의 진상이 명명백백히 밝혀질 때까지 끝까지 단호하게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끝> 2026년 9월 8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허영옥 충북도의원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허영옥 충북도의원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허영옥 충북도의원(복지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어제(6일) 향년 69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허영옥 충북도의원은 2010년 충주시의회에 입성하여 6,7,8대 충주시의원을 지냈고 2018년에는 충주시의회 최초 여성의장으로서 전반기 충주시의회 의장을 지냈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비례대표로 13대 충북도의회에 입성했습니다. 그동안 허영옥 의원은 더불어민주당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해왔습니다. 항상 당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허영옥 의원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끝> 2026년 9월 7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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