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충혼탑 참배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충혼탑 참배 - 임호선 위원장 “더욱 겸손하게, 더욱 치열하게 도민 섬기며 성과로 보답할 것”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임호선 국회의원)은 4일(목) 오전 청주시 오창읍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번 참배에는 임호선·노영민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이강일·이광희·송재봉·이재한·송기섭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선대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신용한 충북도지사 당선인,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 충북도의원·청주시의원 당선인 등이 함께했다.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된 이날 참배에서 지방선거 당선인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동시에, 충북의 새로운 변화와 대전환을 통한 충북 발전을 다짐했다. 임호선 상임선대위원장은 충혼탑 참배를 마친 후 “충북도민이 보여주신 뜻은 언제나 현명했다”며 “앞으로 충북의 미래 발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더욱 겸손하게, 더욱 치열하게 도민을 섬기며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끝> 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충북도민 여러분의 엄중한 선택에 더욱 겸손하겠습니다.
충북도민 여러분의 엄중한 선택에 더욱 겸손하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민주당의 승리가 아니라, 충북의 새로운 변화와 대전환을 명령하신 충북도민의 승리입니다. 멈춰있던 충북의 심장을 다시금 뛰게 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충북의 발전으로 이어가라는 충북도민의 염원과 결단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한편으로는 어떠한 오만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충북도민의 매서운 질책,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저희의 부족함을 깊이 성찰하며, 충북도민 여러분의 뜻 앞에 더욱 낮은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충북도민 여러분께 ‘충북 대전환’의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충북도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충북 전역의 고른 균형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충북을 대한민국의 미래 중심으로 우뚝 세우겠습니다. 그 길을 충북도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충북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끝> 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고발보다 해명이 먼저다”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는 13만 제천시민의 물음에 답하라
국민의힘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가 본인의 개인사를 보도한 언론사를 경찰에 고발했다. 공직 후보자의 사생활은 유권자의 선택을 위한 공익적 검증의 대상이다. 이는 민주주의 선거의 기본 원칙이다. 그러나 김 후보가 꺼내든 것은 해명이 아니라 경찰 고발장이었다. 해당 언론사는 공직 후보자의 자질과 직결된 사안이기에 보도 전 질의서를 김 후보 측에 전달했으나, 김 후보 측은 답변 시한까지 단 한 줄의 공식 답변도 내놓지 않았다. 언론과 시민의 질문에 침묵하고, 그 답으로 고발장을 내미는 것이 공직 후보자가 취해야 할 자세인가? 특히, 관련 보도는 김 후보의 도덕적 자질이 걸린 중대한 사안인 만큼 제천시민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김창규 후보에게 엄중히 요구한다. 하나, 언론이 제기한 개인사 관련 의혹에 대해 즉각 공개 해명하라.하나, 고발장이라는 겁박으로 시민의 알 권리를 막으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제천시민은 고발장이 아니라 진실한 해명을 원한다. 침묵과 겁박은 그 자체로 하나의 답일 뿐이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제천시민의 알 권리와 민주적 선거 환경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끝> 2026년 5월 2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논평] ‘위법 야합’ 자백한 국민의힘 정영철 후보, 영동군수 자격 없다
지난 22일(금) 열린 영동군수 후보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정영철 후보는 “전혀 인식을 못했다”, “좋은 뜻에서 했지만, 법 위반이 되기 때문에 차후라도 선거법을 준수하겠다”라며 본인의 위법 행위를 스스로 실토했다. 정 후보는 지난 19일(화)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와 함께 영동군민과 충북도민 앞에 ‘원팀’이라고 당당히 공조를 과시하더니, 위법 지적이 나오자마자 “교육감의 정치 중립 의무가 있음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구차한 변명으로 책임을 회피하며 이틀 만에 협약을 철회한 바 있다. 영동군의 행정을 책임지고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가 선거의 가장 기초적인 관련 법령조차 알지 못했다고 스스로 자백한 꼴이다. 헌법적 가치인 교육의 중립성도, 관련 법률도 모르는 무지한 후보가 어떻게 영동 군정을 바르게 이끌고 법에 따라 예산을 집행하겠다는 말인가. 무지는 결코 자랑도 아니며,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정 후보가 논란이 일자 뒤늦게 협약을 철회하고 토론회에서 고개를 숙였다고 해서, 이미 저지른 위법 사실이 지워지지는 않는다. 꼼수로 법망을 피해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유권자의 눈과 귀를 흐리고 선거 질서를 교란한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 한다. 사법당국과 선거관리위원회에 강력히 촉구한다. 정영철 후보의 위법 행위에 대하여 한 치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엄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하라. 영동군민은 공직 후보자로서의 기본 자질조차 갖추지 못한 채 ‘법 위반’을 자백한 국민의힘 정영철 후보를 투표로서 엄중히 심판할 것이다. <끝> 2026년 5월 2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보도자료]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충북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해드릴 각오”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충북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해드릴 각오” - 정청래 위원장, 22일 청주와 충주를 찾아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개최 및 지원유세 실시- ‘충북 공약실천단’ 구성, 단장에 임호선 도당 상임선대위원장 임명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충북 청주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한병도·이시종·이본아·유충원 공동상임선대위원장, 황명선·박규환 공동선대위원장, 강준현 수석대변인, 김중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수행실장 등 선대위 지도부가 참석했다. 충북에서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 임호선·노영민 충북도당 상임선대위원장, 이강일·이광희·이연희·송재봉·이재한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당 차원에서 충북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충북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 해드릴 각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위원장은 현장에서 ‘6.3 지방선거 충북 공약실천단’을 구성하며 임호선 충북도당 상임선대위원장을 단장으로 임명했다. 이시종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청주시장 선거에서 민주당은 이길 수밖에 없는 구도”라며 “이제 남은 것은 우리 동지 여러분의 용기와 투혼”이라고 후보들을 독려했다. 임호선 충북도당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우리 충북의 기회”라며 “충북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는 “충북 발전, 청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장섭 후보가 공약한 대기업 5개 유치를 넘어 저와 함께 총 10개의 대기업을 유치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는 “이장섭의 공약이 당의 공약, 정청래의 공약이 됐고, 이재명 정부의 공약이 됐다”며 “남은 기간 동안 분골쇄신으로 열심히 뛰어서 이재명 정부의 유능한 지방 정부를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청주시 SK하이닉스 공장 앞에서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이장섭 후보와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선대위 회의에 참석했으며, 이후 충주로 이동해 맹정섭 충주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끝> 2026년 5월 2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보도자료] “충북 전체를 파란 물결로 물들이겠습니다”
“충북 전체를 파란 물결로 물들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21일 청주체육관 앞 광장서 출정식 개최-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충북 전체를 파란 물결로 물들일 것”-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 “멈춰진 청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것”- 이시종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충북 숙원 사업 해결 위해 압도적 승리 필요”- 임호선 상임선대위원장 “충북의 전략 요충지인 청주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 시작일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상임선거대책위원장: 임호선 도당위원장 직무대행 등)가 21일 오전 청주체육관 앞 광장에서 선거운동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 청주권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을 비롯해 이시종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임호선·노영민 상임선대위원장, 이강일·이광희·이연희·송재봉·송기섭 공동선대위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정상화시켰지만, 충북은 아직 그렇지 않다”며 “내란과 탄핵을 겪고도 진정성 있는 반성이나 사과 한마디 없는 윤어게인 추종세력에게 더 이상 충북을 맡길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신 후보는 “절박한 마음으로 청주에서 일어나는 파란 물결이 충북 전체를 물들이고, 대한민국 전체를 물들일 수 있도록 선봉에 서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는 “불통, 무능, 흥청망청 과소비 행정을 끝내기 위해 이장섭이 돌아왔다”며 “멈춰진 청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또한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고,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6월 3일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시종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은 최근 당내에 설치된 ‘강호축 발전 특별위원회’와 ‘2027 유니버시아드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를 언급하며, “충북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의 압도적 승리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임호선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를 “민생을 되살리고 충북의 자존심을 되찾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충북의 전략 요충지인 청주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영민 상임선대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변화를 위하여,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충북에 이식시키기 위하여 반드시 민주당이 승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 2026년 5월 21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논평] 김영환 후보는 아직도 뭐가 우선인지 모르는 건가?
국민의힘 충북도당과 김영환 후보의 무분별한 고발 정치와 네거티브 공세를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5월 20일 발표한 보도자료는 객관적 사실과 법적 판단 이전에 정치적 낙인을 찍기 위한 전형적인 네거티브 정치에 불과하다. 선거는 도민 앞에 정책과 비전을 경쟁하는 자리이지, 의혹만 부풀리는 정치 공세의 장이 아니다. 특히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최근 ‘탱크데이’, ‘스벅 논란’ 등으로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파문으로 많은 도민께 허탈함과 분노를 안기며 도민적 비판과 역사 인식 논란의 중심에 서 있음에도 반성과 사과보다 또다시 상대 후보 흠집 내기에 몰두하고 있다. 도민들이 묻고 있다. 지금 충북에 필요한 것이 정쟁인가, 민생인가. 민생과 도민은 뒷전. 비전과 정책 없이 상대 흠집 내기에 급급한 김영환 후보는 소모적인 네거티브 선거를 당장 멈추고 집안 단속부터 하기 바란다. 상식적인 역사의식과 민족적 감수성조차 외면한 채 정쟁과 변명으로 일관하는 모습. 도민들은 다 보고 있다. 지금 충북도민들이 원하는 것은 억측으로 상대 흠집 내기가 아니라 민생을 어떻게 살릴 것인지에 대한 책임 있는 해법임을 국민의힘 충북도당과 김영환 후보는 무겁게 받아들이길 바란다.<끝> 2026년 5월 20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 허창원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운동 출정식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운동 출정식 개최-임호선 직무대행 “반드시 승리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북 변화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임호선 국회의원)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청주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 출정식을 개최한다. 이날 출정식에 앞서 오전 9시 30분부터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이 집결해 이번 선거 승리를 다짐할 예정이다. 출정식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를 비롯한 청주권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참석한다. 아울러 임호선·노영민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이강일·이광희·이연희·송재봉·송기섭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선대위 구성원이 총출동해 후보들과 함께 지방선거 필승을 결의할 예정이다. 임호선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지난 4년간 정체되어 있던 충북이 다시 앞으로 나아가느냐, 머물러 있을 것이냐 하는 중차대한 선거”라며 “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북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끝> 2026년 5월 20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논평] 국민의힘 충북도당 ‘5.18 모독’ 동조 2차 가해 관련 논평
우리는 지나간 역사 위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날 당연하게 누리는 민주주의 또한 5.18 민주화 운동을 비롯한 앞선 세대의 고귀한 피와 땀, 그리고 눈물로 쌓아 올린 위대한 유산입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식 SNS(스레드)에서 일어난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모독’과 그에 대한 동조 행태는 우리의 역사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처사입니다. 그저 ‘사과드린다’라는 구차한 변명 뒤로 숨는 것은 반인륜적 망동이자, 희생자와 유가족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명백한 2차 가해이자 사회적 범죄입니다. 이러한 반역사적인 행태가 민의를 대변해야 할 공당의 공식 SNS에서 일어났다는 사실은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이는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가진 빈곤한 역사 인식과 참담한 수준을 증명해 보인 것입니다. 또한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는 개헌을 반대한 이유가 더욱 명백해졌습니다. 이들에게는 ‘윤어게인’, ‘극우’라는 말도 아깝습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지금 즉시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와 유가족, 그리고 충북도민에게 석고대죄하십시오. 아울러 국민의힘 충북도당 엄태영 위원장과 SNS 담당자는 이 사태에 책임을 지고 그 직에서 즉각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166만 충북도민은 국민의힘 충북도당의 반역사적인 ‘5.18 민주화운동 모독’ 행태를 가슴 깊이 새기며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도 이에 단호히 맞서 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끝> 2026년 5월 19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청 발전 위한 당내 특별기구 설치
더불어민주당은 19일(화) 충북을 비롯한 충청권 발전을 위한 당내 특별기구인 ‘강호축 발전 특별위원회’와 ‘2027 충청권 유니버시아드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강호축 발전 특별위원회’와 ‘2027 충청권 유니버시아드대회 지원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에는 각각 임호선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과 문진석 국회의원이 선임됐다. ‘강호축’은 기존 경부축이 아닌 강원과 충청, 호남을 연결하여 새로운 국가 성장 동력과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초광역 발전 전략으로, ‘강호축 발전 특별위원회’는 철도 고속화 사업, 첨단산업 축의 육성, 백두대간으로 이어지는 문화벨트 구축 등의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정청래 당대표는 같은 날 국회에서 강호축 철도망 합동 공약을 발표하며 “2030년 준공 예정인 천안-청주공항 구간 복선 전철 사업과 2031년 준공 예정인 충북선 고속화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2027 충청권 유니버시아드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는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지원을 위해 민주당과 정부,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와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역량을 겨루는 대회로 2027년 8월에 대전·세종·충북·충남 일원에서 열리며, 150개국 1만5천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임호선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강호축 발전 특별위원회’와 ‘2027 충청권 유니버시아드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설치는 민주당이 충청의 발전을 주도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강호축 발전과 충청권 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적 개최로 충북을 비롯한 충청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끝> 2026년 5월 19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충혼탑 참배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충혼탑 참배 - 임호선 위원장 “더욱 겸손하게, 더욱 치열하게 도민 섬기며 성과로 보답할 것”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임호선 국회의원)은 4일(목) 오전 청주시 오창읍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번 참배에는 임호선·노영민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이강일·이광희·송재봉·이재한·송기섭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선대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신용한 충북도지사 당선인,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 충북도의원·청주시의원 당선인 등이 함께했다.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된 이날 참배에서 지방선거 당선인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동시에, 충북의 새로운 변화와 대전환을 통한 충북 발전을 다짐했다. 임호선 상임선대위원장은 충혼탑 참배를 마친 후 “충북도민이 보여주신 뜻은 언제나 현명했다”며 “앞으로 충북의 미래 발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더욱 겸손하게, 더욱 치열하게 도민을 섬기며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끝> 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충북도민 여러분의 엄중한 선택에 더욱 겸손하겠습니다.
충북도민 여러분의 엄중한 선택에 더욱 겸손하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민주당의 승리가 아니라, 충북의 새로운 변화와 대전환을 명령하신 충북도민의 승리입니다. 멈춰있던 충북의 심장을 다시금 뛰게 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충북의 발전으로 이어가라는 충북도민의 염원과 결단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한편으로는 어떠한 오만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충북도민의 매서운 질책,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저희의 부족함을 깊이 성찰하며, 충북도민 여러분의 뜻 앞에 더욱 낮은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충북도민 여러분께 ‘충북 대전환’의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충북도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충북 전역의 고른 균형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충북을 대한민국의 미래 중심으로 우뚝 세우겠습니다. 그 길을 충북도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충북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끝> 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고발보다 해명이 먼저다”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는 13만 제천시민의 물음에 답하라
국민의힘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가 본인의 개인사를 보도한 언론사를 경찰에 고발했다. 공직 후보자의 사생활은 유권자의 선택을 위한 공익적 검증의 대상이다. 이는 민주주의 선거의 기본 원칙이다. 그러나 김 후보가 꺼내든 것은 해명이 아니라 경찰 고발장이었다. 해당 언론사는 공직 후보자의 자질과 직결된 사안이기에 보도 전 질의서를 김 후보 측에 전달했으나, 김 후보 측은 답변 시한까지 단 한 줄의 공식 답변도 내놓지 않았다. 언론과 시민의 질문에 침묵하고, 그 답으로 고발장을 내미는 것이 공직 후보자가 취해야 할 자세인가? 특히, 관련 보도는 김 후보의 도덕적 자질이 걸린 중대한 사안인 만큼 제천시민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김창규 후보에게 엄중히 요구한다. 하나, 언론이 제기한 개인사 관련 의혹에 대해 즉각 공개 해명하라.하나, 고발장이라는 겁박으로 시민의 알 권리를 막으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제천시민은 고발장이 아니라 진실한 해명을 원한다. 침묵과 겁박은 그 자체로 하나의 답일 뿐이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제천시민의 알 권리와 민주적 선거 환경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끝> 2026년 5월 2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논평] ‘위법 야합’ 자백한 국민의힘 정영철 후보, 영동군수 자격 없다
지난 22일(금) 열린 영동군수 후보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정영철 후보는 “전혀 인식을 못했다”, “좋은 뜻에서 했지만, 법 위반이 되기 때문에 차후라도 선거법을 준수하겠다”라며 본인의 위법 행위를 스스로 실토했다. 정 후보는 지난 19일(화)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와 함께 영동군민과 충북도민 앞에 ‘원팀’이라고 당당히 공조를 과시하더니, 위법 지적이 나오자마자 “교육감의 정치 중립 의무가 있음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구차한 변명으로 책임을 회피하며 이틀 만에 협약을 철회한 바 있다. 영동군의 행정을 책임지고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가 선거의 가장 기초적인 관련 법령조차 알지 못했다고 스스로 자백한 꼴이다. 헌법적 가치인 교육의 중립성도, 관련 법률도 모르는 무지한 후보가 어떻게 영동 군정을 바르게 이끌고 법에 따라 예산을 집행하겠다는 말인가. 무지는 결코 자랑도 아니며,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정 후보가 논란이 일자 뒤늦게 협약을 철회하고 토론회에서 고개를 숙였다고 해서, 이미 저지른 위법 사실이 지워지지는 않는다. 꼼수로 법망을 피해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유권자의 눈과 귀를 흐리고 선거 질서를 교란한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 한다. 사법당국과 선거관리위원회에 강력히 촉구한다. 정영철 후보의 위법 행위에 대하여 한 치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엄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하라. 영동군민은 공직 후보자로서의 기본 자질조차 갖추지 못한 채 ‘법 위반’을 자백한 국민의힘 정영철 후보를 투표로서 엄중히 심판할 것이다. <끝> 2026년 5월 2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보도자료]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충북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해드릴 각오”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충북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해드릴 각오” - 정청래 위원장, 22일 청주와 충주를 찾아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개최 및 지원유세 실시- ‘충북 공약실천단’ 구성, 단장에 임호선 도당 상임선대위원장 임명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충북 청주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한병도·이시종·이본아·유충원 공동상임선대위원장, 황명선·박규환 공동선대위원장, 강준현 수석대변인, 김중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수행실장 등 선대위 지도부가 참석했다. 충북에서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 임호선·노영민 충북도당 상임선대위원장, 이강일·이광희·이연희·송재봉·이재한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당 차원에서 충북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충북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 해드릴 각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위원장은 현장에서 ‘6.3 지방선거 충북 공약실천단’을 구성하며 임호선 충북도당 상임선대위원장을 단장으로 임명했다. 이시종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청주시장 선거에서 민주당은 이길 수밖에 없는 구도”라며 “이제 남은 것은 우리 동지 여러분의 용기와 투혼”이라고 후보들을 독려했다. 임호선 충북도당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우리 충북의 기회”라며 “충북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는 “충북 발전, 청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장섭 후보가 공약한 대기업 5개 유치를 넘어 저와 함께 총 10개의 대기업을 유치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는 “이장섭의 공약이 당의 공약, 정청래의 공약이 됐고, 이재명 정부의 공약이 됐다”며 “남은 기간 동안 분골쇄신으로 열심히 뛰어서 이재명 정부의 유능한 지방 정부를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청주시 SK하이닉스 공장 앞에서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이장섭 후보와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선대위 회의에 참석했으며, 이후 충주로 이동해 맹정섭 충주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끝> 2026년 5월 2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보도자료] “충북 전체를 파란 물결로 물들이겠습니다”
“충북 전체를 파란 물결로 물들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21일 청주체육관 앞 광장서 출정식 개최-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충북 전체를 파란 물결로 물들일 것”-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 “멈춰진 청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것”- 이시종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충북 숙원 사업 해결 위해 압도적 승리 필요”- 임호선 상임선대위원장 “충북의 전략 요충지인 청주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 시작일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상임선거대책위원장: 임호선 도당위원장 직무대행 등)가 21일 오전 청주체육관 앞 광장에서 선거운동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 청주권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을 비롯해 이시종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임호선·노영민 상임선대위원장, 이강일·이광희·이연희·송재봉·송기섭 공동선대위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정상화시켰지만, 충북은 아직 그렇지 않다”며 “내란과 탄핵을 겪고도 진정성 있는 반성이나 사과 한마디 없는 윤어게인 추종세력에게 더 이상 충북을 맡길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신 후보는 “절박한 마음으로 청주에서 일어나는 파란 물결이 충북 전체를 물들이고, 대한민국 전체를 물들일 수 있도록 선봉에 서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는 “불통, 무능, 흥청망청 과소비 행정을 끝내기 위해 이장섭이 돌아왔다”며 “멈춰진 청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또한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고,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6월 3일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시종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은 최근 당내에 설치된 ‘강호축 발전 특별위원회’와 ‘2027 유니버시아드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를 언급하며, “충북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의 압도적 승리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임호선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를 “민생을 되살리고 충북의 자존심을 되찾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충북의 전략 요충지인 청주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영민 상임선대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변화를 위하여,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충북에 이식시키기 위하여 반드시 민주당이 승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 2026년 5월 21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논평] 김영환 후보는 아직도 뭐가 우선인지 모르는 건가?
국민의힘 충북도당과 김영환 후보의 무분별한 고발 정치와 네거티브 공세를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5월 20일 발표한 보도자료는 객관적 사실과 법적 판단 이전에 정치적 낙인을 찍기 위한 전형적인 네거티브 정치에 불과하다. 선거는 도민 앞에 정책과 비전을 경쟁하는 자리이지, 의혹만 부풀리는 정치 공세의 장이 아니다. 특히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최근 ‘탱크데이’, ‘스벅 논란’ 등으로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파문으로 많은 도민께 허탈함과 분노를 안기며 도민적 비판과 역사 인식 논란의 중심에 서 있음에도 반성과 사과보다 또다시 상대 후보 흠집 내기에 몰두하고 있다. 도민들이 묻고 있다. 지금 충북에 필요한 것이 정쟁인가, 민생인가. 민생과 도민은 뒷전. 비전과 정책 없이 상대 흠집 내기에 급급한 김영환 후보는 소모적인 네거티브 선거를 당장 멈추고 집안 단속부터 하기 바란다. 상식적인 역사의식과 민족적 감수성조차 외면한 채 정쟁과 변명으로 일관하는 모습. 도민들은 다 보고 있다. 지금 충북도민들이 원하는 것은 억측으로 상대 흠집 내기가 아니라 민생을 어떻게 살릴 것인지에 대한 책임 있는 해법임을 국민의힘 충북도당과 김영환 후보는 무겁게 받아들이길 바란다.<끝> 2026년 5월 20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 허창원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운동 출정식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운동 출정식 개최-임호선 직무대행 “반드시 승리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북 변화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임호선 국회의원)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청주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 출정식을 개최한다. 이날 출정식에 앞서 오전 9시 30분부터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이 집결해 이번 선거 승리를 다짐할 예정이다. 출정식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를 비롯한 청주권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참석한다. 아울러 임호선·노영민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이강일·이광희·이연희·송재봉·송기섭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선대위 구성원이 총출동해 후보들과 함께 지방선거 필승을 결의할 예정이다. 임호선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지난 4년간 정체되어 있던 충북이 다시 앞으로 나아가느냐, 머물러 있을 것이냐 하는 중차대한 선거”라며 “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북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끝> 2026년 5월 20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논평] 국민의힘 충북도당 ‘5.18 모독’ 동조 2차 가해 관련 논평
우리는 지나간 역사 위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날 당연하게 누리는 민주주의 또한 5.18 민주화 운동을 비롯한 앞선 세대의 고귀한 피와 땀, 그리고 눈물로 쌓아 올린 위대한 유산입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식 SNS(스레드)에서 일어난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모독’과 그에 대한 동조 행태는 우리의 역사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처사입니다. 그저 ‘사과드린다’라는 구차한 변명 뒤로 숨는 것은 반인륜적 망동이자, 희생자와 유가족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명백한 2차 가해이자 사회적 범죄입니다. 이러한 반역사적인 행태가 민의를 대변해야 할 공당의 공식 SNS에서 일어났다는 사실은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이는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가진 빈곤한 역사 인식과 참담한 수준을 증명해 보인 것입니다. 또한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는 개헌을 반대한 이유가 더욱 명백해졌습니다. 이들에게는 ‘윤어게인’, ‘극우’라는 말도 아깝습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지금 즉시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와 유가족, 그리고 충북도민에게 석고대죄하십시오. 아울러 국민의힘 충북도당 엄태영 위원장과 SNS 담당자는 이 사태에 책임을 지고 그 직에서 즉각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166만 충북도민은 국민의힘 충북도당의 반역사적인 ‘5.18 민주화운동 모독’ 행태를 가슴 깊이 새기며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도 이에 단호히 맞서 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끝> 2026년 5월 19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청 발전 위한 당내 특별기구 설치
더불어민주당은 19일(화) 충북을 비롯한 충청권 발전을 위한 당내 특별기구인 ‘강호축 발전 특별위원회’와 ‘2027 충청권 유니버시아드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강호축 발전 특별위원회’와 ‘2027 충청권 유니버시아드대회 지원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에는 각각 임호선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과 문진석 국회의원이 선임됐다. ‘강호축’은 기존 경부축이 아닌 강원과 충청, 호남을 연결하여 새로운 국가 성장 동력과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초광역 발전 전략으로, ‘강호축 발전 특별위원회’는 철도 고속화 사업, 첨단산업 축의 육성, 백두대간으로 이어지는 문화벨트 구축 등의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정청래 당대표는 같은 날 국회에서 강호축 철도망 합동 공약을 발표하며 “2030년 준공 예정인 천안-청주공항 구간 복선 전철 사업과 2031년 준공 예정인 충북선 고속화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2027 충청권 유니버시아드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는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지원을 위해 민주당과 정부,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와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역량을 겨루는 대회로 2027년 8월에 대전·세종·충북·충남 일원에서 열리며, 150개국 1만5천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임호선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강호축 발전 특별위원회’와 ‘2027 충청권 유니버시아드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설치는 민주당이 충청의 발전을 주도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강호축 발전과 충청권 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적 개최로 충북을 비롯한 충청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끝> 2026년 5월 19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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