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 충주서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북 충주서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 - 정청래 당대표 “충북이 발전해야 모든 지역이 골고루 발전”- 임호선 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충북도당이 당원과 함께 승리의 물꼬 틀 것”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충북 충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충북 지역 발전을 위한 당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청래 당대표, 황명선·강득구·이성윤·문정복·박지원·박규환 최고위원, 이재영 민주연구원장, 권향엽 조직부총장, 차지호 미래부총장, 박해철 대변인 등 중앙당 지도부가 참석했다. 충북도당에서는 임호선 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이광희·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이재한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청래 당대표는 “충북을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겠다”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 어디든 빠르게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망으로 도민의 삶의 질을 바꿔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정청래 당대표는 “충북이 발전해야 사통팔달 모든 지역이 골고루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 오송 AI 바이오 데이터 센터 구축 용역비 △ 청주국제공항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 용역비 △ 옥천 농촌 기본소득 도시 선정 △ 충주댐 수열에너지 특화단지 조성 및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예산 등 충북 지역 성과를 열거하며, 이는 민주당과 충북의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들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치켜세웠다. 임호선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충북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꿔온 결정의 땅”이라며 “충북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호선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충북도당이 당원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승리의 물꼬를 트겠다”며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계기로 충북의 지역 경제 활력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지도부는 충주시 무학시장과 자유시장을 찾아 지역의 주민들과 소통하며 생활 속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끝> 2025년 3월 25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충북의 마음을 듣다’ 이재명 대통령 충북 타운홀 미팅 개최
‘충북의 마음을 듣다’ 이재명 대통령 충북 타운홀 미팅 개최- 오는 13일(금) 충북도민 200명 초청, 대통령과 도민이 함께 충북의 내일을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13일(금) 충북을 찾아 충북도민 200명과 함께하는 열한번 째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충북에서 타운홀 미팅이 열리는 것을 알리며,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을 아우르는 탄탄한 인프라 위에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의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충북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첨단 산업의 과실이 지역 경제의 활력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할 때”라며 “ 그 길을 찾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도민의 목소리”라고 밝혔다. 타운홀 미팅은 3월 13일(금) 충북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3월 6일(금) 9시부터 9일(월) 12시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된다. 세부적인 일정은 경호상의 이유로 선정된 참석자에게 개별로 안내할 예정이다. 임호선 충북도당 위원장 직무대행은 “이재명 대통령의 충북 방문은 도민과 함께 충북의 내일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도민 여러분께서 충북의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달라”고 전했다.<끝> 2025년 3월 6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충청북도의 기본소득을 비용으로만 보는 태도는 정책 철학의 붕괴입니다
인구감소지역인 옥천군의 생존을 위한 기본소득사업을 두고, 도비 부담이 아깝다는 인식이 나온다면 이는 정책 판단이 아니라 정치적 책임 포기 선언입니다. 기본소득 1회차 지원금이 지급된 지난 27일 옥천공설시장은 시장을 찾은 군민과 상인의 목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군민은 정책의 효용감을, 상인은 실질적 소득 증대를, 옥천군은 경제 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소득 시범 사업은 현금 살포 정책이 아닙니다. 이는 인구 유입 구조를 만들고, 지역 소비 순환 구조를 설계하며, 지역경제 기반을 재구성하기 위한 구조 전환 정책입니다. 그러나 충북도는 도비 분담액 261억 원을 “부담”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소극 행정이 아니라, 지역 소멸 위기를 외면하겠다는 정책적 방관 선언에 가깝습니다. 지역의 존립을 위한 구조적 대응을 ‘비용’으로만 계산하는 시각은, 행정의 문제가 아니라 정책 철학의 붕괴입니다. 충북도의 도비 분담액 261억 원조차 “부담”이라 말하는 것은 사실 왜곡에 가까운 주장입니다. 재원이 없어서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쓰고 싶지 않아서 안 쓰는 것입니다. 특히 지방채 발행을 거론하는 것은 더 심각합니다. 지방채는 가용 재원이 고갈되었을 때 사용하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충북도의 지방세 징수는 2025년, 전년에 비해 1,409억 원이 증가하며 재정건전성이 오히려 강화된 상황입니다. 더구나 2026년 충북도 예산에는 344억 원의 예비비가 편성되어 있고, 잉여금은 1,000억 원에 달합니다. 예비비와 잉여금이라는 실질 재원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지방채 발행을 검토하는 것은, 현재의 정책 회피를 미래세대의 빚으로 떠넘기는 비윤리적 재정 운영입니다. 이는 재정 전략이 아니라 책임 회피 방식입니다. 재정은 쌓아두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재정은 위기를 막기 위해 쓰라고 존재하는 수단입니다. 지금 충북도가 보여주는 태도는 재정 보수주의가 아니라, 정책 회피, 책임 회피, 정치적 계산입니다. 지역의 생존 전략에는 인색하면서, 선거를 앞두고 효과만 노린 선심성 사업에는 재정을 쓰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충북도는 지금 당장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예비비와 잉여금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지역의 미래를 위해 쓰지 않을 재정이라면, 그 재정은 도대체 왜 존재하는가. 도비 261억 원을 ‘비용’으로 계산하며, “부담”이라 말하는 순간, 충북도는 스스로 지역 소멸 대응의 주체가 아니라 방관자임을 선언한 것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계산이 아니라 결단, 회피가 아니라 책임, 침묵이 아니라 정치적 선택입니다. 도민의 심판이 두렵다면, 충북도는 미래를 포기하는 정치를 멈추길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끝> 2026년 3월 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충청북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민석 국무총리 예방
충청북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민석 국무총리 예방- 충북특별자치도 설치와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특례 부여 등 충북 발전 위한 핵심 과제 건의 충북 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김민석 국무총리와 만나 충북특별자치도 설치와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차질 없는 추진, 충북 지역 특례 부여 등 충북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의 추진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임호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과 이강일·송재봉 의원은 지난 19일(목) 국무총리를 예방해, 충청북도의 주요 현안 및 발전 전략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충북 지역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김 총리는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이 추진되는 가운데 충북의 명확한 역할 설정과 충북의 발전에 필요한 구체적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김민석 총리는 “대전·충남 통합 경과를 보며 충북의 특별한 발전 전략과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 협의와 정부 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선 의원은 “충북 지역 의원들과 함께 논의한 사안들이 향후 당정 협의와 논의 과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충북 발전의 든든한 기반을 만드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민석 총리는 오는 24일 충북을 방문해 국정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끝> 2025년 2월 20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민주당 충북도당,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민주당 충북도당,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임호선 도당위원장 대행 “서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충북도당 될 것”- 도내 8개 지역위원회별로 소외 이웃 사랑 나눔도 진행 예정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임호선 국회의원)이 12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 육거리시장에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번 행사에는 임호선 위원장 직무대행과 지방의회 의원, 주요 당직자 및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 희망자 등이 참석해 전통시장 상인들과 도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위축된 소비 심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임호선 위원장 직무대행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서민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충북도당이 되겠다”며, “충북도당이 민생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충북도당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도 마련했다. 충북도당 8개 지역위원회 별로 구호기관 및 복지시설 등에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끝> 2025년 2월 1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민주당 충북도당, 지방선거 공천관련 기구 구성 마무리
민주당 충북도당, 지방선거 공천관련 기구 구성 마무리- 공관위원장에 김병우 전) 교육감, 선관위원장에 도형석 전) 청주지법 부장판사 등 선임- 외부 인사 전면 배치로 공천 공정성과 신뢰도 제고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임호선 국회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관련 기구 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선거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충북도당은 11일 오전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로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 재심위원회(이하 재심위),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등 구성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공관위원장에는 김병우 전) 충청북도 교육감이 선임됐다. 또한 재심위원장에는 이혜정 청주YWCA 사무총장이, 선관위원장에는 청주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한 도형석 변호사가 각각 임명됐다. 충북도당은 주요 공천관련 위원장에 교육계, 시민사회, 법조계 등 각 분야의 신망이 두터운 외부인사를 전면 배치하여, 공천 절차 전반에 있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당원과 도민이 신뢰할 수 있게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중앙당 지침에 따라 공관위·재심위에 여성 위원을 50% 이상, 청년 위원을 10% 이상, 선관위 또한 여성 30%, 청년 10% 이상의 비율을 준수해 구성했다. 해당 공천관련 기구는 추후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의 검증 절차를 마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공천심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임호선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어수선한 도당 분위기를 신속히 정리하고, 선거 체제를 탄탄히 구축하여 다가오는 6.3지방선거에 민주당이 압승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끝> 2025년 2월 11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국민의힘의 노골적 정치 보복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국민의힘의 노골적 정치 보복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국민의힘이 다수를 차지한 충북도의회가 윤리 징계를 의결하는 과정에서 끝내 법과 원칙을 외면한 채 정치적 징계를 강행했습니다.실체적 진실도, 절차적 정당성도 없는 사안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한 것은 명백한 정치 보복이며 의회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훼손입니다. 이번에 의결된 ‘출석정지 30일’ 징계는 사실관계의 명확한 특정도, 징계 사유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없이 이루어졌습니다.윤리위원회 회의결과 이유서에는 어떤 행위가 어떠한 규정을 위반하였는지에 대한 판단이 전혀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징계가 의결된 것은 징계 제도의 기본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한 결정입니다. 이번 사안에 대해 윤리특별위원회 민간자문위원회는 이미 명확한 판단을 내린 바 있습니다.해당 사안은 제재 대상이 아니라는 결론이었습니다.하지만 국민의힘은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이 판단을 스스로 뒤집고, 본회의에서 오히려 더 무거운 징계를 강행하였습니다.도민의 입장을 대표하는 자문위의 판단을 존중하지 않는 의회가 과연 법치를 논할 자격이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 절차입니다.도의회 규칙은 징계요구 시한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음에도, 국민의힘은 이를 명백히 위반한 징계요구를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규칙을 지키지 않아도 징계가 가능하다면, 도의회 규칙은 왜 존재하는 것입니까?절차를 지적하고 이의를 제기했다는 이유로 징계가 강화되었다면, 이는 징계가 아니라 정치적 압박에 가깝습니다. 징계는 책임을 묻기 위한 제도이지, 비판과 견제를 제약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국민의힘 이양섭 도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에게 이번 전례 없는 징계 결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아울러 절차와 기준을 무시한 채 중징계를 강행한 데 대해 도민과 충북도의회 전체 구성원 앞에 공식적으로 사과할 것을 촉구합니다.국민의힘은 이번 사안이 개별 의원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충북도의회의 신뢰와 의회 민주주의의 근간이 걸린 문제임을 엄중히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끝> 2026년 1월 28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식 진행
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식 진행- 민주당 충북도당, 31일까지 오전 10시~오후 8시 분향소 운영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27일 오후 도당 대회의실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는 합동 분향을 엄숙히 진행했다. 이날 합동 분향에는 지역위원장과 주요 당직자, 지방의원, 당원 등이 참석해 고인의 삶과 정치 여정을 되새기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과 정당 정치의 토대를 다져온 고인의 헌신을 기렸다.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은 국회 일정으로 인해 합동 분향에 앞서 이날 오전 미리 조문을 진행했다.이광희 도당위원장은 이날 조문을 마친 후 “이해찬 전 총리는 평생을 민주주의와 민생을 위해 헌신하신 분으로, 그 뜻과 정신은 더불어민주당의 역사이자 앞으로도 이어가야 할 가치”라며 “충북도당은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더 낮은 자세로 국민과 지역을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분향소는 이날부터 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끝> 2026년 1월 27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충북 진천선수촌서 최고위원회의 열렸다
충북 진천선수촌서 최고위원회의 열렸다- 정청래 당대표 등 지도부, 2026 동계올림픽 앞두고 선수촌 방문- 선수, 지도자 등 만나 애로사항 경청 “정책, 제도개선 적극 반영”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충북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과 지도자들을 만나 감사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날 일정에는 정청래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최고위원, 사무총장을 비롯한 중앙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으며, 충북도당에서는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들이 함께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다가오는 2월 6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이 오른다”며 “국위 선양을 위해서 피땀 흘려 훈련을 아끼지 않았을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계 올림픽에 대비한 선수들도 이 선수촌에 있습니다”며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올림픽 무대를 준비해 온 선수 여러분 모두 선전하시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도 이 자리에서 “진천은 진천·음성 혁신도시로 상징되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상징인 곳인데, 지방 소멸로 신음하던 도시는 이제 회복과 성장의 증명이 되고 있다”며 “충북도당은 당원과 함께, 주민과 함께, 국민과 함께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충북이 민주당 승리의 바로미터임을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시작으로 웨이트트레이닝장, 메디컬센터, 선수식당, 쇼트트랙 훈련장 등 선수촌 내 주요 훈련 및 지원 시설을 차례로 방문하며, 훈련에 매진 중인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직접 만나 격려의 뜻을 전했다. 지도부는 훈련 환경과 의료·회복 시스템을 점검하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여건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웨이트트레이닝장과 소프트트랙 훈련장에서는 동계올림픽은 물론 하계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선수들을 만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선수단 오찬에서는 선수들과 지도부가 한자리에 모여 편안하게 식사를 함께하며, 대회 준비 과정과 훈련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김택수 선수촌장, 이수경 동계올림픽 선수단장, 종목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국가대표 지도자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선수단 운영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이 폭넓게 논의됐으며, 지도부는 지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의 의견을 향후 정책과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일정의 마지막으로 지도부는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효자종목으로 꼽히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장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직접 참관했다. 지도부는 빙상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을 격려하며, 다가오는 동계올림픽을 향한 각오와 준비 과정을 살피고, 국민적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끝> 2026년 1월 2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이광수 신임 충북도당 사무처장 임명
이광수 신임 충북도당 사무처장 임명- “6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신임 사무처장에 이광수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임명됐다고 20일 밝혔다. 이광수 신임 사무처장은 중앙당 조직국장 등을 역임하며 조직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뛰어난 정무 감각을 인정받아 왔다. 최근까지 이재명정부 청와대 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2급)으로 근무하며 국정 운영과 당·정 간 소통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문재인 정부 당시에도 청와대 정무비서관실 행정관(3급)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어, 국정과 정당 조직 운영에 모두 정통한 인물로 꼽힌다. 전주 동암고와 전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이광수 사무처장은 중앙당 당대표비서실, 조직국, 평가감사국, 사무총장실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다. 또한 전북도당과 충남도당 사무처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지역 조직 운영 경험을 갖추고 있다. 이광수 신임 사무처장은 “충북 당원 동지들과 함께 도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실천하겠다”며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공정한 공천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중앙과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 붙임. 이광수 신임 사무처장 이력 2026년 1월 20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이광수 신임 사무처장 이력> - 전북 김제출신- 동암고등학교 졸업- 전주대학교 법학과 졸업-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비서실 부장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사무총장실 부국장-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실 정무비서관실 3급 행정관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사무처장-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사무처장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평가감사국 부국장- 국회사무처 정책연구위원(2급)-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조직국장 - 이재명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실 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2급)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 충주서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
더불어민주당 충북 충주서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 - 정청래 당대표 “충북이 발전해야 모든 지역이 골고루 발전”- 임호선 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충북도당이 당원과 함께 승리의 물꼬 틀 것”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충북 충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충북 지역 발전을 위한 당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청래 당대표, 황명선·강득구·이성윤·문정복·박지원·박규환 최고위원, 이재영 민주연구원장, 권향엽 조직부총장, 차지호 미래부총장, 박해철 대변인 등 중앙당 지도부가 참석했다. 충북도당에서는 임호선 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이광희·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이재한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청래 당대표는 “충북을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겠다”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 어디든 빠르게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망으로 도민의 삶의 질을 바꿔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정청래 당대표는 “충북이 발전해야 사통팔달 모든 지역이 골고루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 오송 AI 바이오 데이터 센터 구축 용역비 △ 청주국제공항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 용역비 △ 옥천 농촌 기본소득 도시 선정 △ 충주댐 수열에너지 특화단지 조성 및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예산 등 충북 지역 성과를 열거하며, 이는 민주당과 충북의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들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치켜세웠다. 임호선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충북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꿔온 결정의 땅”이라며 “충북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호선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충북도당이 당원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승리의 물꼬를 트겠다”며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계기로 충북의 지역 경제 활력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지도부는 충주시 무학시장과 자유시장을 찾아 지역의 주민들과 소통하며 생활 속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끝> 2025년 3월 25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충북의 마음을 듣다’ 이재명 대통령 충북 타운홀 미팅 개최
‘충북의 마음을 듣다’ 이재명 대통령 충북 타운홀 미팅 개최- 오는 13일(금) 충북도민 200명 초청, 대통령과 도민이 함께 충북의 내일을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13일(금) 충북을 찾아 충북도민 200명과 함께하는 열한번 째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충북에서 타운홀 미팅이 열리는 것을 알리며,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을 아우르는 탄탄한 인프라 위에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의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충북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첨단 산업의 과실이 지역 경제의 활력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할 때”라며 “ 그 길을 찾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도민의 목소리”라고 밝혔다. 타운홀 미팅은 3월 13일(금) 충북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3월 6일(금) 9시부터 9일(월) 12시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된다. 세부적인 일정은 경호상의 이유로 선정된 참석자에게 개별로 안내할 예정이다. 임호선 충북도당 위원장 직무대행은 “이재명 대통령의 충북 방문은 도민과 함께 충북의 내일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도민 여러분께서 충북의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달라”고 전했다.<끝> 2025년 3월 6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충청북도의 기본소득을 비용으로만 보는 태도는 정책 철학의 붕괴입니다
인구감소지역인 옥천군의 생존을 위한 기본소득사업을 두고, 도비 부담이 아깝다는 인식이 나온다면 이는 정책 판단이 아니라 정치적 책임 포기 선언입니다. 기본소득 1회차 지원금이 지급된 지난 27일 옥천공설시장은 시장을 찾은 군민과 상인의 목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군민은 정책의 효용감을, 상인은 실질적 소득 증대를, 옥천군은 경제 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소득 시범 사업은 현금 살포 정책이 아닙니다. 이는 인구 유입 구조를 만들고, 지역 소비 순환 구조를 설계하며, 지역경제 기반을 재구성하기 위한 구조 전환 정책입니다. 그러나 충북도는 도비 분담액 261억 원을 “부담”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소극 행정이 아니라, 지역 소멸 위기를 외면하겠다는 정책적 방관 선언에 가깝습니다. 지역의 존립을 위한 구조적 대응을 ‘비용’으로만 계산하는 시각은, 행정의 문제가 아니라 정책 철학의 붕괴입니다. 충북도의 도비 분담액 261억 원조차 “부담”이라 말하는 것은 사실 왜곡에 가까운 주장입니다. 재원이 없어서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쓰고 싶지 않아서 안 쓰는 것입니다. 특히 지방채 발행을 거론하는 것은 더 심각합니다. 지방채는 가용 재원이 고갈되었을 때 사용하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충북도의 지방세 징수는 2025년, 전년에 비해 1,409억 원이 증가하며 재정건전성이 오히려 강화된 상황입니다. 더구나 2026년 충북도 예산에는 344억 원의 예비비가 편성되어 있고, 잉여금은 1,000억 원에 달합니다. 예비비와 잉여금이라는 실질 재원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지방채 발행을 검토하는 것은, 현재의 정책 회피를 미래세대의 빚으로 떠넘기는 비윤리적 재정 운영입니다. 이는 재정 전략이 아니라 책임 회피 방식입니다. 재정은 쌓아두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재정은 위기를 막기 위해 쓰라고 존재하는 수단입니다. 지금 충북도가 보여주는 태도는 재정 보수주의가 아니라, 정책 회피, 책임 회피, 정치적 계산입니다. 지역의 생존 전략에는 인색하면서, 선거를 앞두고 효과만 노린 선심성 사업에는 재정을 쓰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충북도는 지금 당장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예비비와 잉여금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지역의 미래를 위해 쓰지 않을 재정이라면, 그 재정은 도대체 왜 존재하는가. 도비 261억 원을 ‘비용’으로 계산하며, “부담”이라 말하는 순간, 충북도는 스스로 지역 소멸 대응의 주체가 아니라 방관자임을 선언한 것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계산이 아니라 결단, 회피가 아니라 책임, 침묵이 아니라 정치적 선택입니다. 도민의 심판이 두렵다면, 충북도는 미래를 포기하는 정치를 멈추길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끝> 2026년 3월 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충청북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민석 국무총리 예방
충청북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민석 국무총리 예방- 충북특별자치도 설치와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특례 부여 등 충북 발전 위한 핵심 과제 건의 충북 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김민석 국무총리와 만나 충북특별자치도 설치와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차질 없는 추진, 충북 지역 특례 부여 등 충북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의 추진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임호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과 이강일·송재봉 의원은 지난 19일(목) 국무총리를 예방해, 충청북도의 주요 현안 및 발전 전략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충북 지역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김 총리는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이 추진되는 가운데 충북의 명확한 역할 설정과 충북의 발전에 필요한 구체적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김민석 총리는 “대전·충남 통합 경과를 보며 충북의 특별한 발전 전략과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 협의와 정부 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선 의원은 “충북 지역 의원들과 함께 논의한 사안들이 향후 당정 협의와 논의 과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충북 발전의 든든한 기반을 만드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민석 총리는 오는 24일 충북을 방문해 국정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끝> 2025년 2월 20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민주당 충북도당,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민주당 충북도당,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임호선 도당위원장 대행 “서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충북도당 될 것”- 도내 8개 지역위원회별로 소외 이웃 사랑 나눔도 진행 예정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임호선 국회의원)이 12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 육거리시장에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번 행사에는 임호선 위원장 직무대행과 지방의회 의원, 주요 당직자 및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 희망자 등이 참석해 전통시장 상인들과 도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위축된 소비 심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임호선 위원장 직무대행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서민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충북도당이 되겠다”며, “충북도당이 민생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충북도당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도 마련했다. 충북도당 8개 지역위원회 별로 구호기관 및 복지시설 등에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끝> 2025년 2월 12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민주당 충북도당, 지방선거 공천관련 기구 구성 마무리
민주당 충북도당, 지방선거 공천관련 기구 구성 마무리- 공관위원장에 김병우 전) 교육감, 선관위원장에 도형석 전) 청주지법 부장판사 등 선임- 외부 인사 전면 배치로 공천 공정성과 신뢰도 제고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임호선 국회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관련 기구 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선거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충북도당은 11일 오전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로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 재심위원회(이하 재심위),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등 구성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공관위원장에는 김병우 전) 충청북도 교육감이 선임됐다. 또한 재심위원장에는 이혜정 청주YWCA 사무총장이, 선관위원장에는 청주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한 도형석 변호사가 각각 임명됐다. 충북도당은 주요 공천관련 위원장에 교육계, 시민사회, 법조계 등 각 분야의 신망이 두터운 외부인사를 전면 배치하여, 공천 절차 전반에 있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당원과 도민이 신뢰할 수 있게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중앙당 지침에 따라 공관위·재심위에 여성 위원을 50% 이상, 청년 위원을 10% 이상, 선관위 또한 여성 30%, 청년 10% 이상의 비율을 준수해 구성했다. 해당 공천관련 기구는 추후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의 검증 절차를 마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공천심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임호선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어수선한 도당 분위기를 신속히 정리하고, 선거 체제를 탄탄히 구축하여 다가오는 6.3지방선거에 민주당이 압승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끝> 2025년 2월 11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논평] 국민의힘의 노골적 정치 보복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국민의힘의 노골적 정치 보복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국민의힘이 다수를 차지한 충북도의회가 윤리 징계를 의결하는 과정에서 끝내 법과 원칙을 외면한 채 정치적 징계를 강행했습니다.실체적 진실도, 절차적 정당성도 없는 사안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한 것은 명백한 정치 보복이며 의회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훼손입니다. 이번에 의결된 ‘출석정지 30일’ 징계는 사실관계의 명확한 특정도, 징계 사유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없이 이루어졌습니다.윤리위원회 회의결과 이유서에는 어떤 행위가 어떠한 규정을 위반하였는지에 대한 판단이 전혀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징계가 의결된 것은 징계 제도의 기본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한 결정입니다. 이번 사안에 대해 윤리특별위원회 민간자문위원회는 이미 명확한 판단을 내린 바 있습니다.해당 사안은 제재 대상이 아니라는 결론이었습니다.하지만 국민의힘은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이 판단을 스스로 뒤집고, 본회의에서 오히려 더 무거운 징계를 강행하였습니다.도민의 입장을 대표하는 자문위의 판단을 존중하지 않는 의회가 과연 법치를 논할 자격이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 절차입니다.도의회 규칙은 징계요구 시한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음에도, 국민의힘은 이를 명백히 위반한 징계요구를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규칙을 지키지 않아도 징계가 가능하다면, 도의회 규칙은 왜 존재하는 것입니까?절차를 지적하고 이의를 제기했다는 이유로 징계가 강화되었다면, 이는 징계가 아니라 정치적 압박에 가깝습니다. 징계는 책임을 묻기 위한 제도이지, 비판과 견제를 제약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국민의힘 이양섭 도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에게 이번 전례 없는 징계 결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아울러 절차와 기준을 무시한 채 중징계를 강행한 데 대해 도민과 충북도의회 전체 구성원 앞에 공식적으로 사과할 것을 촉구합니다.국민의힘은 이번 사안이 개별 의원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충북도의회의 신뢰와 의회 민주주의의 근간이 걸린 문제임을 엄중히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끝> 2026년 1월 28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식 진행
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식 진행- 민주당 충북도당, 31일까지 오전 10시~오후 8시 분향소 운영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27일 오후 도당 대회의실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는 합동 분향을 엄숙히 진행했다. 이날 합동 분향에는 지역위원장과 주요 당직자, 지방의원, 당원 등이 참석해 고인의 삶과 정치 여정을 되새기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과 정당 정치의 토대를 다져온 고인의 헌신을 기렸다.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은 국회 일정으로 인해 합동 분향에 앞서 이날 오전 미리 조문을 진행했다.이광희 도당위원장은 이날 조문을 마친 후 “이해찬 전 총리는 평생을 민주주의와 민생을 위해 헌신하신 분으로, 그 뜻과 정신은 더불어민주당의 역사이자 앞으로도 이어가야 할 가치”라며 “충북도당은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더 낮은 자세로 국민과 지역을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분향소는 이날부터 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끝> 2026년 1월 27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충북 진천선수촌서 최고위원회의 열렸다
충북 진천선수촌서 최고위원회의 열렸다- 정청래 당대표 등 지도부, 2026 동계올림픽 앞두고 선수촌 방문- 선수, 지도자 등 만나 애로사항 경청 “정책, 제도개선 적극 반영”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충북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과 지도자들을 만나 감사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날 일정에는 정청래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최고위원, 사무총장을 비롯한 중앙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으며, 충북도당에서는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들이 함께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다가오는 2월 6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이 오른다”며 “국위 선양을 위해서 피땀 흘려 훈련을 아끼지 않았을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계 올림픽에 대비한 선수들도 이 선수촌에 있습니다”며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올림픽 무대를 준비해 온 선수 여러분 모두 선전하시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도 이 자리에서 “진천은 진천·음성 혁신도시로 상징되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상징인 곳인데, 지방 소멸로 신음하던 도시는 이제 회복과 성장의 증명이 되고 있다”며 “충북도당은 당원과 함께, 주민과 함께, 국민과 함께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충북이 민주당 승리의 바로미터임을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시작으로 웨이트트레이닝장, 메디컬센터, 선수식당, 쇼트트랙 훈련장 등 선수촌 내 주요 훈련 및 지원 시설을 차례로 방문하며, 훈련에 매진 중인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직접 만나 격려의 뜻을 전했다. 지도부는 훈련 환경과 의료·회복 시스템을 점검하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여건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웨이트트레이닝장과 소프트트랙 훈련장에서는 동계올림픽은 물론 하계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선수들을 만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선수단 오찬에서는 선수들과 지도부가 한자리에 모여 편안하게 식사를 함께하며, 대회 준비 과정과 훈련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김택수 선수촌장, 이수경 동계올림픽 선수단장, 종목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국가대표 지도자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선수단 운영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이 폭넓게 논의됐으며, 지도부는 지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의 의견을 향후 정책과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일정의 마지막으로 지도부는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효자종목으로 꼽히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장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직접 참관했다. 지도부는 빙상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을 격려하며, 다가오는 동계올림픽을 향한 각오와 준비 과정을 살피고, 국민적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끝> 2026년 1월 23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보도자료] 이광수 신임 충북도당 사무처장 임명
이광수 신임 충북도당 사무처장 임명- “6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신임 사무처장에 이광수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임명됐다고 20일 밝혔다. 이광수 신임 사무처장은 중앙당 조직국장 등을 역임하며 조직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뛰어난 정무 감각을 인정받아 왔다. 최근까지 이재명정부 청와대 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2급)으로 근무하며 국정 운영과 당·정 간 소통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문재인 정부 당시에도 청와대 정무비서관실 행정관(3급)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어, 국정과 정당 조직 운영에 모두 정통한 인물로 꼽힌다. 전주 동암고와 전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이광수 사무처장은 중앙당 당대표비서실, 조직국, 평가감사국, 사무총장실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다. 또한 전북도당과 충남도당 사무처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지역 조직 운영 경험을 갖추고 있다. 이광수 신임 사무처장은 “충북 당원 동지들과 함께 도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실천하겠다”며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공정한 공천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중앙과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 붙임. 이광수 신임 사무처장 이력 2026년 1월 20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이광수 신임 사무처장 이력> - 전북 김제출신- 동암고등학교 졸업- 전주대학교 법학과 졸업-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비서실 부장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사무총장실 부국장-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실 정무비서관실 3급 행정관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사무처장-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사무처장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평가감사국 부국장- 국회사무처 정책연구위원(2급)-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조직국장 - 이재명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실 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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