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김영환 후보는 아직도 뭐가 우선인지 모르는 건가?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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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6-05-20 18:04:12

국민의힘 충북도당과 김영환 후보의 무분별한 고발 정치와 네거티브 공세를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520일 발표한 보도자료는 객관적 사실과 법적 판단 이전에 정치적 낙인을 찍기 위한 전형적인 네거티브 정치에 불과하다.

 

선거는 도민 앞에 정책과 비전을 경쟁하는 자리이지, 의혹만 부풀리는 정치 공세의 장이 아니다.

 

특히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최근 탱크데이’, ‘스벅 논란등으로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파문으로 많은 도민께 허탈함과 분노를 안기며 도민적 비판과 역사 인식 논란의 중심에 서 있음에도 반성과 사과보다 또다시 상대 후보 흠집 내기에 몰두하고 있다.

 

도민들이 묻고 있다. 지금 충북에 필요한 것이 정쟁인가, 민생인가.

 

민생과 도민은 뒷전. 비전과 정책 없이 상대 흠집 내기에 급급한 김영환 후보는 소모적인 네거티브 선거를 당장 멈추고 집안 단속부터 하기 바란다.

 

상식적인 역사의식과 민족적 감수성조차 외면한 채 정쟁과 변명으로 일관하는 모습.

 

도민들은 다 보고 있다.

 

지금 충북도민들이 원하는 것은 억측으로 상대 흠집 내기가 아니라 민생을 어떻게 살릴 것인지에 대한 책임 있는 해법임을 국민의힘 충북도당과 김영환 후보는 무겁게 받아들이길 바란다.<>

 

2026520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 허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