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 의원_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 결과, 양청초등학교 신설 추진 확정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위원회 결과 오창 양청초등학교 신설이 최종 확정됐다.
변재일 국회의원(청주시, 더불어민주당)은 교육부로부터 양청초등학교 신설이 최종 확정됐다고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오창 지역은 신규아파트 건설에 따른 학생 수 증가로 초등학교 신설수요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충청북도교육청은 오창 호수공원인근의 센트럴파크 등 입주시기에 맞춰 초등학교를 신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교육부에 본 사항을 요청해왔다. 그러나 미래 인구감소로 인해 학교 증설을 억제하는 교육부의 기본방침에 막혀 지난해 교육부의 심의과정에서 선정되지 못하였다.
변재일의원은 충청북도교육청의 요청에 따라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 앞서 교육부에 아파트 신축현장을 직접 설명하는 등 교육부에 오창지역 초등학교 신축을 강력히 요청했다.
그 결과 오창 호수공원 인근에 양청초등학교 신설이 최종 결정되었으며, 2019년 개교 예정으로, 센트럴파크에 입주하는 초등학생의 경우 2018년 근처 초등학교로 분산 배치된 후 2019년 양청초등학교에 재배치된다.
변의원은 “오창은 청주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로 인구증가와 학생수증가로 인해 초등학교 신설이 꼭 필요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오창지역의 특성을 교육부와 협의하여 필요가 있는 곳에 학교가 신설되어 좋은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끝.
변재일 국회의원(청주시, 더불어민주당)은 교육부로부터 양청초등학교 신설이 최종 확정됐다고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오창 지역은 신규아파트 건설에 따른 학생 수 증가로 초등학교 신설수요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충청북도교육청은 오창 호수공원인근의 센트럴파크 등 입주시기에 맞춰 초등학교를 신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교육부에 본 사항을 요청해왔다. 그러나 미래 인구감소로 인해 학교 증설을 억제하는 교육부의 기본방침에 막혀 지난해 교육부의 심의과정에서 선정되지 못하였다.
변재일의원은 충청북도교육청의 요청에 따라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 앞서 교육부에 아파트 신축현장을 직접 설명하는 등 교육부에 오창지역 초등학교 신축을 강력히 요청했다.
그 결과 오창 호수공원 인근에 양청초등학교 신설이 최종 결정되었으며, 2019년 개교 예정으로, 센트럴파크에 입주하는 초등학생의 경우 2018년 근처 초등학교로 분산 배치된 후 2019년 양청초등학교에 재배치된다.
변의원은 “오창은 청주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로 인구증가와 학생수증가로 인해 초등학교 신설이 꼭 필요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오창지역의 특성을 교육부와 협의하여 필요가 있는 곳에 학교가 신설되어 좋은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