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선서 반드시 정권교체 이뤄낼 것”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2일 신년 인사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도종환)이 2일 신년 인사회를 갖고 올해 있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충북도당은 이날 오전 9시30분 청주 충혼탑 참배 후 오전 11시30분 도당 회의실에서 신년 단배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도종환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오제세·변재일 의원, 이시종 충북지사, 한범덕·이재한·임해종·우건도 지역위원장, 도의원, 시의원, 당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도종환 도당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새해에는 좋은 일, 기쁜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란다”며 “올해 있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뤄 나라가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촛불시민혁명은 반드시 성공해야 하며, 그 결실은 정권교체로 나타나야 한다”며 “우리민족 역사 속에 성공하는 혁명의 기억을 만들어서 수백년을 이어질 자랑스런 자부심으로 남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 결실인 정권교체는 사회·경제·언론·검찰 개혁 등으로 구체적으로 구현돼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2017. 1. 2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https://www.flickr.com/photos/cbminjoo/albums/72157675947333313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도종환)이 2일 신년 인사회를 갖고 올해 있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충북도당은 이날 오전 9시30분 청주 충혼탑 참배 후 오전 11시30분 도당 회의실에서 신년 단배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도종환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오제세·변재일 의원, 이시종 충북지사, 한범덕·이재한·임해종·우건도 지역위원장, 도의원, 시의원, 당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도종환 도당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새해에는 좋은 일, 기쁜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란다”며 “올해 있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뤄 나라가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촛불시민혁명은 반드시 성공해야 하며, 그 결실은 정권교체로 나타나야 한다”며 “우리민족 역사 속에 성공하는 혁명의 기억을 만들어서 수백년을 이어질 자랑스런 자부심으로 남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 결실인 정권교체는 사회·경제·언론·검찰 개혁 등으로 구체적으로 구현돼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2017. 1. 2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https://www.flickr.com/photos/cbminjoo/albums/72157675947333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