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바른국가만들기 1만 회원, 국회서 안희정 예비후보 지지선언
바른국가만들기(중앙회장 김태규)는 오늘(3월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안희정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발표했다.
바른국가만들기 김태규 중앙회장(한남대 교수)은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고, ‘헬조선’의 벽을 뛰어넘을 희망찬 미래를 위해 안희정 지사가 밝힌 대연정과 포용의 정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바른국가만들기는 전국의 1만여명 오피니언 리더들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대통령 만들기를 추진했던 단체로 과거 ‘바른반지연합’이란 단체로 활동한 바 있으나, 이번 민주당 경선에 적극 참여해 안희정 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열렬히 성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지지선언은 안희정후보 정책단장인 변재일 국회의원(충북 청주시)과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의원이 함께했다.
2017.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