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당국민주권선대위 17일 선거운동 출정식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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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7-04-18 16: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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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나라다운 나라 만들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국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 제19대 대선 선거운동 출정식이 17일 오전 9시 30분 청주실내체육관 앞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도종환 상임선대위원장(충북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오제세 상임선대위원장(서원구 국회의원), 변재일 공동선대위원장(청원구 국회의원), 강태재 상임선대위원장(충북시민재단이사장), 한범덕 공동선대위원장(청주시상당구지역위원장), 양병기 상임고문(전 한국정치학회장), 김정웅 상임고문(전 예수교장로회충북노회장), 본부장·위원장 등 선대위 주요 인사, 선거사무원, 당원 등 200여명이 대거 참석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출정식에서 참석자들은 신나는 로고송과 함께 율동팀의 안무를 따라 노래를 부르며 대선 필승을 다짐했다.

도종환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출정식에서 “한미동맹을 든든히 하면서 중국에게도 당당하고, 북한이 두려워하는 후보, 그런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서 우리의 운명을 우리가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오늘부터 22일간 선거운동 대장정에 돌입하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강태재 상임선대위원장도 이날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지난 겨울동안 우리 국민들이 염원하던 촛불혁명을 누가 완성할 것인가를 곰곰이 고민한 끝에 문재인 후보가 이를 해낼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문재인 후보를 청주에서 만나 깊이 있는 얘기를 나누며 이 분이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 사회를, 이 나라를 제대로 바꿀 수 있겠구나, 꽉 막힌 남북문제를 풀고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제대로 세울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분열돼 있는 정치권을 협치를 통해 바른 정책을 이끌어 낼 적임자는 문재인 후보라고 강조했다.

2017. 4. 17.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