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성명에 대한 촌평
진정한 사죄와 반성?
자유한국당이 과연 이 말을 입에 담을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최병윤 의원이 정치적 자산을 버린 용기와 반성에 자유한국당 또한 동참하지는 못할망정, 꼼수라고 빈정거리는 태도에서 자유한국당의 암울한 미래가 보이는 듯하다.
3명의 의원을 제명했으니 자유한국당과는 상관없다고 오리발을 내미려는가? 과연 인위적 제명을 통해 집 밖으로 내친 것이 정치적 고향인 호적상의 자유한국당을 자유롭게 하지는 못할 것이다.
2017. 7.25.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