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이승훈 시장의 당선무효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안타깝다!
오늘 대법원의 판결로 이승훈 청주시장의 당선무효가 확정됐다. 통합청주시의 원대한 꿈을 갖고 출범한 초대시장었기에 안타까움은 더 하다.
대법원 판결로 시장직을 잃은 이승훈 시장의 잘못에 대해 이야기 하지는 않겠다. 다만 청주시민의 상실감과 허탈한 마음을 어떻게 위로하고 수습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또한 시정공백으로 인한 청주시 발전에 차질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내는 혜안이 필요할 때이다. 청주시의 공직자들도 마음을 다져잡고 내년 사업에 대해 다시한번 꼼꼼히 챙겨보고 올 한해를 잘 결산해야 할 것이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최선을 다해 청주시민의 입장에서 청주시의 발전을 위해 협조하고 함께 할 것이다.
아울러 선출직공직을 준비하는 분들은 이번 사태를 거울삼아 오는 지방선거에서 공명정대하고 깨끗한 선거를 준비하시기 바란다.
다시한번 이승훈 시장의 시장직 상실에 대하여 청주시민께 안타까움과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2017년 11월 9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