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당“내년 6월 역사적 지방분권 시대 열자”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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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7-11-30 17: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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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제세 충북도당위원장 지역순회간담회 29일 성료
- 옥천서 김택현 동남부4군지역위원장 등 60여명 참석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이 내년 6월 동남부4군에서 역사적인 국민주권, 지방분권 시대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오제세 위원장은 29일 옥천군을 찾아 지역순회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택현 동남부4군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지방의원, 지방선거 출마후보자, 주요당직자, 당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제세 위원장은 6개월여 남은 내년 지방선거 전략과 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지역위원회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등도 청취했다.

오제세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을 국가의 주인으로 섬겨야 하는 책임이 지방정부에 주어져 있다”며 “이를 해낼 수 있는 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내년에 동남부4군에서 배출해 완전한 국민주권, 지방분권 시대를 우리들의 손으로 열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오제세 위원장은 이어 “당원의 뜻과 국민의 뜻을 잘 헤아려서 내년 지방선거 공천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오제세 위원장은 이날 동남부4군지역위원회 방문을 끝으로 지역순회 간담회를 마쳤다. 오제세 위원장은 지난 27일에는 제천·단양지역위원회와 충주지역위원회, 중부3군지역위원회를 잇따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한편, 이번 지역순회 간담회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당과 지역위원회 간의 소통 확대와 외연 확장, 조직 결속력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2017년 11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