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될 모기지 항공사 설립 승인을 촉구한다
청주국제공항이 다음달이면 개항 21주년을 맞는다. 청주공항 활성화는 더 이상 미뤄져서는 안되는 시대적 과제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청주공항 모기지 항공사의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 승인을 강력히 요구한다.
모기지 항공사 설립은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 모기지 항공사가 만들어지면 이용객 편익증대, 항공료 인하, 일자리 창출, 관광 활성화 등 직간접적인 경제 효과로 이어질 것이 자명하다.
청주공항 활성화는 문재인 정부의 공약이며 국정과제에도 포함됐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된 사안이며 지방 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취지에도 부합되는 과제다. 모기지 항공사 설립의 필요성과 타당성은 이미 차고도 넘친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오제세 위원장의 국토부장관 직접 면담 등 구성원 전체가 합심해 이를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아울러 도민들의 뜻과 힘을 모아 모기지 항공사 설립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것을 약속한다.
2017년 12월 7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