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한반도 평화를 향한 여정을 163만 도민들과 함께 하겠다
한반도 평화를 향한 희망찬 여정을 163만 충북도민들과 함께 하겠다
평화의 불씨가 되살아났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어제(26일) 꼭 한달만에 다시 만났다. 그리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마음을 다시 한번 전세계에 보여줬다. 트럼프 대통령도 북미정상회담이 6월12일에 예정대로 열릴 것이라고 화답했다.
반전드라마 같은 우여곡절 끝에 남과 북, 그리고 미국은 한반도 평화를 향한 의지와 신뢰를 재확인했다.
전쟁과 대립의 시대는 저물고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의 시대가 현실이 돼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혼신적인 노력과 이를 향한 국민들의 지지와 응원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
친구간의 평범한 일상처럼 이루어진 이번 회담이 제3차, 제4차, 그 이상의 남북 정상회담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그리고 그 여정의 끝에는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통일이라는 한민족의 염원이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희망과 평화의 새로운 시대를 향한 여정을 163만 충북도민들과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
2018년 5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