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이후삼 국회의원, 제천·단양 예산협의 실절적 성과 거둬
이후삼 국회의원, 제천·단양 예산협의 실절적 성과 거둬
제천시, 국민체육센터 국비 31억원 확보
단양청소년수련관 수영장 5억원 등 개보수비 12억원도 확보
○ 이후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이 기초단체와 중앙정부를 아우르는 예산정책협의를 진행한 결과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 결과 충북 제천시가 선정돼 총 사업비 약 71억원 중 약 31억원(기금 30억, 균특 9천8백만원)을 국비로 지원받는다.
○ 또 생활 SOC 개보수 공모사업에도 제천 1곳(제천 금성 야구장), 단양 2곳(단양 가곡게이트볼장, 단양군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이 포함됐는데 생활 SOC 개보수 사업은 노후하고 안전 위험 우려가 있는 공공체육시설을 개보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활동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각각 6억원, 9천만원, 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 이후삼 의원은 “제천시의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과 제천시·단양군의 생활 SOC 개보수 사업 선정을 적극 환영한다”라고 말했다.
○ 이어 이후삼 의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 쾌거는 지자체와 함께 선제적 대응을 통해 얻어낸 결실이라고 생각한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한 뜻으로 손을 맞잡고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이후삼 의원은 지난 2월 20일 제천시, 단양군과 차례로 예산정책협의를 가졌으며, 2월 27일에 도종환 문체부 장관을 만나 지역 현안 사업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