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변재일, 청주실내빙상장 건립에 행안부 특교 5억원 확보
변재일, 청주실내빙상장 건립에 행안부 특교 5억원 확보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청주시청원구)은 27일, 청주실내빙상장 건립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작년 5월 공사에 착공한 청주실내빙상장은 청주 밀레니엄타운 부지 내에 국비 50억원을 포함하여 총 270억원을 투입해 국제규격의 아이스링크와 컬링연습장, 관람석 1천석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앞서 변 의원은 지난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실내빙상장건립 지원사업’에 충북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이 공로를 인정받아 충북빙상동호회 및 학부모 일동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바 있다.
청주시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2019년 투입해야할 사업비 부족분 20억원 중 5억원을 충당할 수 있게 되었다.
변의원은, “청주 사창동에 도내 유일의 사설 실내빙상장이 재작년 문을 닫아 빙상선수 학부모들의 걱정이 큰 상황”이라며, “학부모와 주민들의 체육복지향성을 위해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챙겨볼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