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남은 30일, 한명 한명을 진심을 다해 설득하자”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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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2-02-07 16:28:31






“남은 30일, 한명 한명을 진심을 다해 설득하자”

- 대선 D-30일 맞아 더불어민주당 충북 선대위 회의 개최

- 이장섭 공동선대위원장 “모두 함께 중도의 바다로 나가자” 당부

- 오는 15일 오전 10시 청주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대선 출정식



제20대 대선 D-30일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충북 선거대책위원회가 7일 오전 청주미래누리터 교육실에서 선대위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이장섭 공동선대위원장(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공동선대위원장단(남봉현·이종숙·김준권·유용·박진희·이장희·이근혜·조창연·이소연·김은진·김종우), 공동선대본부장단(도종환, 임호선, 곽상언, 이경용, 박문희, 최충진, 변종오)이 참석했다. 


허창원 충북선대위 공보단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중도·청년층 표심 공략, △코로나19 위기 대응 △교육·복지 정책 등 대선 결과를 좌우할 주요 선거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장섭 공동선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주변에 아직 후보를 결정하지 못하신 분들을 간절하게 설득해야 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며 “오늘 모이신 분들이 모두 함께 손잡고 중도의 바다로 함께 나가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장섭 위원장은 충북 공약과 관련해 “충북 공약을 대략적으로 완성했으며, 이재명 후보가 조만간 충북을 방문해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라며 “충북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내용들을 공약에 잘 담아 지역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소연 공동선대위원장(충북로컬크리에이터협동조합 이사장)은 “진정한 위기 탈출은 사람을 돌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저는 기업인으로서, 엄마로서, 여성으로서 충북 청년들의 꿈을 깨우겠다”며 “오늘까지 그랬던 것처럼 남은 30일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한 표를 만나러 가겠다”고 밝혔다.


이근혜 공동선대위원장(장애인볼링 국가대표)도 “하루에 한 번씩 지나가는 분들을 붙잡고 길거리 토론을 하면서 이재명 후보를 정확하게 알리고 대통령이 돼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며 “각자의 분야 곳곳에 스며들어 한 명 한 명을 진심을 다해 설득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충북선대위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청주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제20대 대선 선거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022년 2월 7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