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3.1절 맞아 충북 각계 이재명후보 지지선언 잇따라

3.1절 맞아 충북 각계 이재명후보 지지선언 잇따라
- 충북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마을활동가 등 “이재명후보 적극 지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충북도회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충청지부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행사가 1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장섭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박상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충북도회 수석부회장, 유지애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충청지부 회장, 송재봉 충북도당 부위원장과 협회 구성원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 건강권 향상과 물리치료 및 작업치료의 선진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실철할 수 있는 유능한 대통령으로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원한다”며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충북도회,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충청지부는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의 염원을 모아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장섭 충북도당위원장은 “오늘 지지선언을 통해 동지의 연을 맺어주신 소중한 결정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오는 4일과 5일 사전투표가 진행되는데 주변에 망설이는 분들, 투표 안 하려고 하시는 분들을 한명이라도 더 챙겨주시면 우리가 함께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충북 마을활동가 500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행사도 이날 두꺼비생태마을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지지선언에는 송재봉 충북도당 부위원장(충북마을자치혁신본부장), 한동순 충북도당 자치분권위원장과 마을자치혁신활동가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번 20대 대통령선거에 ‘마을공동체, 주민자치, 사회혁신, 마을교육공동체, 마을미디어’와 함께 할 수 있는 후보는 이재명 후보가 유일하다고 단언할 수 있다”며 “사전투표일인 4일과 5일을 앞두고 1일 전국의 5만 마을자치혁신활동가들이 전국 동시다발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2022년 3월 1일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충북 선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