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충북 선대위, 9일 투표일까지 ‘대선 승리를 위한 80시간 비상행동’ 돌입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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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2-03-06 17:27:01

더불어민주당 충북 선대위, 9일 투표일까지

‘대선 승리를 위한 80시간 비상행동’ 돌입한다

- 충북도당 및 모든 선거연락사무소 비상체제 전환해 24시간 근무 시작

- 골목으로 들어가는 선거운동·본투표 독려 집중 등 실천 방침

- 이장섭 공동선대위원장 “흔들림 없이, 국민과 함께, 대선 승리 위해 최선”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제20대 대선 충북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충북선대위)가 ‘흔들림 없이, 국민과 함께, 대선 승리를 위한 80시간 비상행동’에 돌입한다. 


충북선대위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80시간 동안 비상행동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충북 선대위는 대선 본투표일까지 충북도당을 비롯한 모든 선거연락사무소를 비상체제로 전환하고, 9일 본투표와 개표상황까지 24시간 근무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충북선대위는 또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 지지자의 자긍심으로 행동한다 △우리의 행동이 후보 선택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늘 언행을 조심하고, 긍정적인 자세로 임한다 등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더 겸손하고, 절박하고, 간절하게 가족과 지인을 설득하고 호소 △만나기, 전화하기, 문자와 카톡 보내기를 통해 알리고, 호소하고, 설득 △‘골목에 표가 있다’ 골목으로 들어가는 선거운동 △‘위기극복은 투표가 정답이다’ 본투표 독려에 집중 △부정선거 적발 시 선관위와 선거연락소에 즉각 신고하여 조치 등을 통해 비상한 각오로 대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장섭 충북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사전투표율을 보면서 국민께서 이번 대선에 걸고 있는 열망이 얼마나 큰지 새삼 절감한다”며 “충북선대위는 이런 열망을 가슴에 담고 흔들림 없이, 국민과 함께, 대선 승리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3월 6일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충북 선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