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민주당 충북도당 ‘2025 지방자치 아카데미’ 개설
민주당 충북도당 ‘2025 지방자치 아카데미’ 개설
- 오는 8일부터 내달 7일까지 2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
- 이광희 도당위원장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지방정치 인재 양성”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오는 8일부터 12월 7일까지 ‘2025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당은 내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 지역의 유능한 지방자치 인재를 체계적으로 발굴·양성하기 위해 이번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충주·제천·단양·증평·진천·음성(1권역)과 청주·보은·옥천·영동·괴산(2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권역별로 2주간(주 1회) 운영되며 민주당과 민주주의, 지방자치 실무, 지방선거 필승전략 등 더불어민주당 출마 예정자들의 자질과 경쟁력을 높일 깊이 있고 풍성한 교육이 마련됐다.
주요 강사진으로는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한준호 최고위원,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 김윤 국회의원, 박시영 대표(주식회사 박시영), 김용석 한양대·외대 겸임교수 등이 참여해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12월 6~7일에는 1·2권역 통합 워크숍이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열려, 지역의제 발굴과 지방정부 비전 제시 등 실무와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철학과 정책을 이해하고,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지방정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이번 아카데미의 목표”라며 “지방정부의 책임과 실천력을 강화하는 인재 발굴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
2025년 11월 6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