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노동존중 충북 만들기 머리 맞댔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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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5-11-21 16:05:12

 


 

 


 

 


 

 

 

노동존중 충북 만들기 머리 맞댔다

- 민주당 충북도당 노동위원회 정책토론회 21일 성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21일 오후 청주시립도서관 강당에서 ‘노동존중 충북,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 노동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충북도당 노동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토론회는 취약노동자 보호, 산업안전, 플랫폼 노동, 이주노동자 권익, 청년 일자리 등 충북이 직면한 주요 노동 현안을 폭넓게 다루며, 충북형 노동정책 대안 마련을 위한 실질적 논의의 장이 됐다.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노동이 존중받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결과가 충북의 노동환경 개선과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토론회 좌장은 최경천 전 충북도의회 의원이 맡았으며, 이상용 충북도당 노동위원장이 ‘충북의 노동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남윤명 충북연구원 박사가 △노동조례 현황과 나아갈 방향, 박창용 대한산업보건협회 충북본부장이 △노동안전과 보건의 현황과 향후 방향, 윤창훈 전 충청대 교수가 △플랫폼 노동자의 근로 현황과 정책 지원 방향, 박영수 (사)한국중대재해학회 수석부회장이 △이주노동자의 안전·보건 현황과 정책 지원 방향, 신재연 충북문화재단 노동조합 위원장이 △노사 문화사업 현황과 발전 방향, 양서우 충북연구원 박사가 △청년 일자리 현황과 나아갈 방향 등을 주제로 충북 노동정책의 구체적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이강일 국회의원, 강국모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의장, 이상용 충북도당 노동위원장, 지역위원회 노동위원장, 노동계 인사, 주요당직자, 당원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앞으로도 지역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개발 및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끝>

 

2025년 11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