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민주당 충북도당 ‘2025 지방자치 아카데미’ 성료




민주당 충북도당 ‘2025 지방자치 아카데미’ 성료
- 지방정치 인재 발굴·역량 강화 마무리…1·2권역으로 나눠 총 5주간 진행
- 이광희 도당위원장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강한 민주당의 기수가 되어 달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6~7일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열린 워크숍을 마지막으로 ‘2025 지방자치 아카데미’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내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 지역에서 활동할 유능한 지방정치 인재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충주·제천·단양·증평·진천·음성으로 구성된 1권역과 청주·보은·옥천·영동·괴산으로 이루어진 2권역으로 나눠 11월 8일부터 총 5주간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민주당의 철학과 민주주의 이해, 지방자치의 구조와 실무, 지역정치의 현안과 대응, 지방선거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실전 중심으로 교육을 받았다.
이번 정치아카데미에서는 이광희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한준호 최고위원, 김윤 국회의원, 김영진 교육연수원장, 박시영 대표, 김용석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의 경험과 정책적 통찰을 전했다.
정치아카데미를 마무리하는 워크숍 첫 강의를 맡은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은 ‘지방선거, 알아야 이긴다’를 주제로 지방정치의 의미부터 선거 전략의 실제까지 폭넓고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광희 위원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단순히 이론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당의 명확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치분권 기반의 균형성장’과 ‘활력이 넘치는 민생 경제’라는 국정과제 핵심전략을 충북에 적용할 정책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카데미에서 학습한 지식과 개혁을 향한 뜨거운 의지를 바탕으로 민생을 보듬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강한 민주당의 기수가 되어 달라”며 “충북도당은 여러분이 세계로 도약하는 충북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충북도당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확인된 참여 열기와 교육성과를 바탕으로 지방정치 전문교육을 더욱 강화해 지역 정치의 기반을 튼튼히 한다는 계획이다. <끝>
2025년 12월 7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