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다시, 충북은 파란이다!” 신년인사회 성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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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6-01-05 16:30:08

 

 








 

“다시, 충북은 파란이다!” 신년인사회 성료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5일 개최… 출마 예정자 등 300여명 대거 참석

- 결의문 낭독에 이어 파란 종이비행기 날리며 지방선거 승리 함께 다짐

- 이광희 도당위원장 “유능하고 준비된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이광희 국회의원)은 5일 청주 이안스퀘어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를 맞아 당의 결속을 다지며 다가오는 6.3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이강일·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노승일·전원표·이재한 지역위원장, 자치단체장, 주요당직자, 광역·기초의원, 당원 등 3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광희 도당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당원 모두가 지역 곳곳에서 민생을 살피고 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정치로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충북의 변화와 도약을 바라는 도민의 기대에 책임 있게 응답하며, 유능하고 준비된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당원 결의문 낭독에서는 남녀 당원 대표로 신민수 청주시의원과 이정현 제천시의원이 각각 나서 민생 회복과 지방자치 강화,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충북도당의 굳은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낭독했다. 

 또한 도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 자치단체장이 함께하는 떡케이크 자르기 퍼포먼스를 통해, 새해를 맞아 당의 단합과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참석자 전원이 참여해 각자의 새해 소망과 다짐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연대와 희망, 그리고 승리’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는 충북도당의 의지를 보여줬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계기로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한 민생 정당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2026년 6월3일 지방선거 승리를 향해 조직 역량을 하나로 모아 나갈 계획이다. <끝>

 2026년 1월 5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