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추석 민심을 바탕으로 민생 회복과 지역 현안 해결 성과를 위해 노력하겠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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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6-09-28 15:37:31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추석 민심 바탕으로 민생 회복과 지역현안 해결 성과 노력하겠다.’

 

- 추석 민심 최우선 과제는 ‘민생안정’

- 대통령 기자회견 및 외교 순방 성과 바탕으로 국정운영 동력 뒷받침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이 추석 명절 현장에서 수렴한 엄중한 민심을 바탕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생 회복과 지역 숙원 현안 해결에 도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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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당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11개 시·군에서 진행된 장보기 행사 등 현장 곳곳에서 지역 주민, 소상공인, 농업인 등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갔다. 지역 주민과의 만남을 통해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가중된 도민들의 어려움을 깊이 확인하고, 충북도민을 위한 ‘민생 회복’을 도당의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를 위해 도당 차원에서의 실질적인 정책 지원과 입법 활동을 적극 펼쳐 민생 현장의 어려움을 조속히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도당은 충북이 달성해 온 ‘전국 1위 수준의 경제성장률’ 등 괄목할 만한 경제성장 흐름을 도민들이 삶 속에서 실제로 느낄 수 있도록 ‘체감경기 회복’에 주력할 계획이다. 고물가와 내수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지역화폐 발행 지원 예산을 대폭 확보하고,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상생배달 앱’ 육성 등 민생 맞춤형 예산 반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농지전수조사’와 관련한 민심을 적극 검토하고 잘못된 정보로 인해 발생하는 도민의 오해와 불안도 적극적으로 바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통해 강조했듯이, 행정 절차 및 제도 운영 과정에서 억울하게 불이익을 받는 ‘선의의 피해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며, 농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실행되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다.

 

아울러 충북도당은 최근 대통령 기자회견 이후 회복세를 보이는 국정 지지율과 다자 외교 순방 등을 통해 거둔 성과를 지역 현장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국정 운영 성과와 국정 철학이 도민들의 실제 삶 속에서 손으로 잡히듯 체감될 수 있도록, 필요한 민생 입법 추진과 내년도 주요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충북도당은 도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핵심 지역 현안 과제 ▲2차 공공기관 충북 이전 적극 추진 ▲반도체 클러스터 및 바이오스퀘어 등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예산 및 정책 사업 반영 ▲지역화폐·상생배달 지원 등 민생경제 활성화 예산 확보 ▲지역 숙원 사업 및 핵심 현안 등의 실질적 정책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당은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반도체와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충북이 확실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현안들을 단순한 정치적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법안 발의와 국비 예산 확보를 통해 눈에 보이는 성과로 증명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은 “이번 추석 명절 동안 확인한 민심의 본질은 조속한 민생 회복과 안전한 사회, 그리고 충북의 확실한 체질 변화였다”며 “특히 농지전수조사 문제처럼 도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행정 사안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오류를 바로잡고 억울한 피해자가 없도록 신속히 정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 위원장은 “도민의 목소리를 엄중히 받아들여 충북의 높은 경제성장세가 도민 한 분 한 분의 체감경기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만들겠다”면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비롯해 반도체·바이오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 숙원 사업들을 차질 없이 완수하여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끝>

 

2026년 9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