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전농충북도연맹과 간담회 개최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 조회수 : 46
  • 게시일 : 2026-10-08 16:09:04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전농충북도연맹과 간담회 개최

 

- 송재봉 위원장 민생활동을 위한 4번째 분야별 간담회 진행

- 광역·기초의원이 함께, 제안되는 사항을 점검하는 체계 수립 노력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 국회의원, 청주시 청원구)이 전국농민회 충북도연맹(이하 전농충북도연맹)과 간담회를 열고, 농업 현안 해결과 농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모색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 선출 이후 추진되어 온 분야별 민생 행보의 일환으로, 네 번째로 개최된 현장 간담회다. 간담회에는 충북도의회 임동현 과학경제위원회 위원장, 박희남 전설농림위원회 부위원장, 송미애 의원, 최충진 의원, 박형용 의원, 최재호의원, 양순경의원, 권오규의원, 정재우의원과 청주시의회 이민영 농업정책위원회 부위원장, 박승찬 의원, 허희 의원이 참석하여 실제 지역에서 함께 점검하고 추진할 사항을 확인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가 기반 산업인 농업을 지켜나가는 지역 농민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농충북도연맹은 이용희 의장, 한연수 부의장과 박형백 협동조합개혁위원장, 김남운 정책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농충북도연맹은 농업 활성화와 농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으로 CPTPP 가입 반대, 충북농업예산 7%, 농어촌기본소득 실시, 농산물가격안정 등을 제안했으며, 최근 농지 전수조사 등 정부 정책을 둘러싸고 확산 중인 가짜뉴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대응 방안과 추진과정에서 고려되어야 하는 상황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한편, 김민석 당대표도 지난 10월 7일 수확철 농업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농지조사와 CPTPP 등 농업 현안을 점검하는 등 농업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충북도당 역시 중앙당의 이러한 현장 중심 기조에 발맞춰 지역 농민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지방의원들과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농업 정책과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이다.

송재봉 도당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농업 현장에서 농민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하는 귀중한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충북도당은 도의원, 시의원들과 힘을 모아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실질적 민생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끝>

 

2026년 10월 8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