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 의원과학벨트 기능지구 R&D 지원 사업에 충북 내 2개 대학(충북대학교, 서원대학교) 총 3개 사업 선정
과학벨트 기능지구의 균형발전과 R&D역량 강화를 위해 3개 기능지구(청주, 천안, 세종)내 대학과 기업 등을 지원하는 ‘2016년 과학벨트 기능지구 R&D사업’에 충북대학교 및 서원대학교 등 도내 총 3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변재일의원(새정치민주연합, 청주)은 미래창조과학부 및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으로부터 이와 같은 심사결과를 보고 받았다.
기능지구 R&D 지원 사업은, ‘기업주도 공동연구법인 설립∙운영지원 사업’과 ‘대학사업화 연구역량 강화사업’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기업주도 공동연구법인 설립∙운영지원 사업’은 충북대학교(성창통신 등) 및 서원대학교(KPT)가 ‘대학 사업화 연구역량 강화사업’에 충북대학교가 선정되었다.
기업주도 공동연구법인 설립∙운영 지원 사업은, 기업과 대학이 공동연구법인을 설립하여 연구과제를 상용화하는 사업으로 매년 평가를 통해 최대 4년 동안 매년 약 5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또한 대학사업화 연구역량 강화 사업은 매년 평가를 통해 최대 5년 동안 매년 약 10억원의 국비가 지원되며, 충북대학교는 비뇨기 계통의 암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특수기술 개발을 위한 ‘비뇨기 암 표적진단 및 치료제 개발센터’를 신규로 운영할 예정이다.
변의원은 “작년의 경우 기능지구 지원 사업에서 충북은 SB플라자 건립을 위한 20억원을 지원받은 것이 전부였고, 연구개발 지원사업의 경우 천안시와 세종시의 대학만 선정된 바 있다”며 “올해는 지역대학과 지역국회의원, 충북도가 철저히 준비하여 3개의 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또 변의원은 “국회 예산결산위원으로 과학벨트 기능지구 지원을 위한 사이언스 비즈플라자 건립사업, 인력양성 사업, 연구개발 등 R&D지원 사업예산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변재일의원(새정치민주연합, 청주)은 미래창조과학부 및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으로부터 이와 같은 심사결과를 보고 받았다.
기능지구 R&D 지원 사업은, ‘기업주도 공동연구법인 설립∙운영지원 사업’과 ‘대학사업화 연구역량 강화사업’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기업주도 공동연구법인 설립∙운영지원 사업’은 충북대학교(성창통신 등) 및 서원대학교(KPT)가 ‘대학 사업화 연구역량 강화사업’에 충북대학교가 선정되었다.
기업주도 공동연구법인 설립∙운영 지원 사업은, 기업과 대학이 공동연구법인을 설립하여 연구과제를 상용화하는 사업으로 매년 평가를 통해 최대 4년 동안 매년 약 5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또한 대학사업화 연구역량 강화 사업은 매년 평가를 통해 최대 5년 동안 매년 약 10억원의 국비가 지원되며, 충북대학교는 비뇨기 계통의 암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특수기술 개발을 위한 ‘비뇨기 암 표적진단 및 치료제 개발센터’를 신규로 운영할 예정이다.
변의원은 “작년의 경우 기능지구 지원 사업에서 충북은 SB플라자 건립을 위한 20억원을 지원받은 것이 전부였고, 연구개발 지원사업의 경우 천안시와 세종시의 대학만 선정된 바 있다”며 “올해는 지역대학과 지역국회의원, 충북도가 철저히 준비하여 3개의 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또 변의원은 “국회 예산결산위원으로 과학벨트 기능지구 지원을 위한 사이언스 비즈플라자 건립사업, 인력양성 사업, 연구개발 등 R&D지원 사업예산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