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의원오송의료복합단지 활성화 총력
오제세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청주서원구)이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관련 법안을 잇따라 대표발의하는 등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의원은 21일 오송첨복단지 입주기관의 임상실험 성공 제품의 생산 허용 및 입주절차 간소화를 주 내용으로 하는 ‘첨단의료복합단지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첨복단지내에서는 임상시험용 의약품 등의 생산만 가능토록하고 있으나 입주 의료연구 및 개발 기관이 임상실험에 성공한 제품의 일부 생산을 확대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함께 입주 기업 기관 승인 심사가 ‘첨단의료복합단지위원회’의 심의 의결과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 및 관리 기본계획’에 따른 입주심사위원회 등 중복심사로 행정력 낭비 우려가 있어 이를 간소화하자는 내용이다.
이에앞서 오의원은 지난 6월 첨단의료복합재단의 인건비와 운영비 전액을 국가가 부담토록하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도 대표발의했다.
당초 첨단의료재단의 인건비와 운영비는 국가가 부담한다는 방침이었으나 지방자치단체에 비용의 50%를 부담토록 해 활성화 저해는 물론 지방재정 악화를 초래하고 있다.
오의원은 또 지난 5월 첨단복합단지내에 임상시험센터 건립비 국비 지원을 촉구하는 토론회를 개최하기도했다.
임상시험센터는 첨복단지에 입주한 연구기관이 개발한 의료기기와 의약품 등이 최종 임상시험을 거쳐야 상용화할 수 있으나 자치단체나 대형병원이 예산과 수익성 등을 이유로 추진하기가 쉽지 않아 정부차원의
예산 지원을 촉구했다.
이와관련, 오의원은 오송은 충북 미래 100년 먹을거리를 생산해 낼 신성장동력산업 중심지라고 전제한 뒤 당초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되었으나 정부 차원의 재정지원 대책이 미흡해 이를 법제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의원은 21일 오송첨복단지 입주기관의 임상실험 성공 제품의 생산 허용 및 입주절차 간소화를 주 내용으로 하는 ‘첨단의료복합단지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첨복단지내에서는 임상시험용 의약품 등의 생산만 가능토록하고 있으나 입주 의료연구 및 개발 기관이 임상실험에 성공한 제품의 일부 생산을 확대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함께 입주 기업 기관 승인 심사가 ‘첨단의료복합단지위원회’의 심의 의결과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 및 관리 기본계획’에 따른 입주심사위원회 등 중복심사로 행정력 낭비 우려가 있어 이를 간소화하자는 내용이다.
이에앞서 오의원은 지난 6월 첨단의료복합재단의 인건비와 운영비 전액을 국가가 부담토록하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도 대표발의했다.
당초 첨단의료재단의 인건비와 운영비는 국가가 부담한다는 방침이었으나 지방자치단체에 비용의 50%를 부담토록 해 활성화 저해는 물론 지방재정 악화를 초래하고 있다.
오의원은 또 지난 5월 첨단복합단지내에 임상시험센터 건립비 국비 지원을 촉구하는 토론회를 개최하기도했다.
임상시험센터는 첨복단지에 입주한 연구기관이 개발한 의료기기와 의약품 등이 최종 임상시험을 거쳐야 상용화할 수 있으나 자치단체나 대형병원이 예산과 수익성 등을 이유로 추진하기가 쉽지 않아 정부차원의
예산 지원을 촉구했다.
이와관련, 오의원은 오송은 충북 미래 100년 먹을거리를 생산해 낼 신성장동력산업 중심지라고 전제한 뒤 당초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되었으나 정부 차원의 재정지원 대책이 미흡해 이를 법제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