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산업위원장,‘전통시장 전기요금 감면’연장해야..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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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5-09-10 13:47:11
“전통시장 전기요금 20% 저렴한 산업용 전환 필요”

노영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청주시 흥덕구)은 기반시설이 오래되고 노후화된 전통시장 영세상인을 지원하는 전통시장 전기요금 감면 시한을 연장해야하며, 20% 저렴한 산업용 요금으로 전환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전기요금 감면은 지난 2011년 8월부터 올해 12월까지 5년째 시행해오고 있다.

할인특례 지원실적을 보면, 2011년 21,017호에 1억원, 2012년 22,731호에 23억원 등 5년간 83억원의 할인특례를 받았다.

전기요금 할인 적용대상은 전통시장 및 전통상점가의 일반용 저압 도소매업이며, 대형 종합소매업 및 온누리상품권 가맹제한 업종은 적용이 제한된다.

노영민 산업위원장은 “현재 전통시장 전기요금 할인은 5.9%로 영세한 소상공인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내년에도 전통시장 전기요금 감면 정책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노위원장은 “대기업의 대형마트, SSM 등으로 인해 전통시장은 점점 영세해지고 있다”며, “대기업들이 산업용 전기요금을 적용해 매년 수백억원이상의 전기요금 감면을 받고 있는 만큼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들도 20% 저렴한 산업용 요금으로의 전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첨 부 ]

































< 전통시장 전기요금 할인특례 지원실적 >
적용기간 ’11년 ’12년 ’13년 ’14년 ’15.1∼6 누 계
적용고객(호) 21,017 22,731 22,532 22,195 22,486 -
할 인 액(억원) 1 23 24 24 11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