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친일·독재교과서 국정화 반대’ 대국민 서명운동 돌입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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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5-10-14 16:33:51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위원장 노영민)은 국민적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중․고교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골자로 하는 내용의 행정예고를 일방적으로 강행함에 따라

친일·독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대국민 서명운동에 돌입한다.

15일 오후 4시30분부터 청주 성안길 롯데시네마 앞길에서 시작되는 대국민 서명운동에는 청주권 시·도 의원 및 핵심당직자 50여 명이 참여하며, 보은·옥천·영동지역위원회는

15일 오후 6시부터 농협옥천군지부 앞길에서, 충주시지역위원회는 17일 충주터미널 주변에서 각각 서명운동을 벌인다.

증평·진천·괴산·음성지역위원회와 제천·단양지역위원회도 다음 주부터 본격 서명운동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충북도당은 이날 서명운동에서 ‘좋은 대통령은 역사를 만들고, 나쁜 대통령은 역사책을 바꿉니다’라는 현수막, 피켓과 함께 친일미화, 독재찬양, 획일적인 국정교과서 반대를

주장할 예정이다.

 

2015. 10. 14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