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종환 국회의원 초청 한국사교과서국정화저지 공개 강연회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위원장 노영민)은 도종환 국회의원을 초청, 한국사교과서 국정화저지를 위한 공개강연회를 갖는다.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여 동안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테니아(구 매직프라자)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도종환 국회의원 공개강연회에서는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문제점을 여러 각도에서 분석하고 국정화를 시작으로 역사전쟁이 시작된 배경과 국정화의 거짓과 진실, 정부가 만들고 싶어하는 교과서의 실체, 국정화의 위험성 등을 자세히 파헤친다.
도종환 국회의원은 국정교과서는 △짧은 편찬기간에 따른 졸속교과서, △예비비로 편찬비용을 집행하는 편법교과서, △역사학자 90%가 좌편향되었다는 발언에서 출발한 편향교과서, △집필진도 공개하지 못하는 밀실교과서, △토론이 아닌 암기위주의 획일교과서가 될 것이라는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5대 문제점을 중심으로 강연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 강연회는 공개강연회로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2015. 11. 25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