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 의원 도시재생사업 민간 사업자 유치 나서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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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6-01-21 16:51:41
변재일 국회의원(청주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21일 여의도 주택도시보증공사 대강당에서 개최된 ‘청주 도시재생선도지역 투자설명회’에 참석하여 건설사 등 민간사업자 유치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후원하고 청주시가 주최했다.

변 의원은 지난 4년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구 대주보. 대한주택보증) 및 LH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낸 경험에 바탕하여, 청주시의 요청에 따라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변 의원은 2014년 4월 연초제조창 부지 및 주변지역이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선도지역’에 선정될 수 있도록, 당초 광역 지자체만을 선정하려던 국토교통부에 기준 변경을 요청하여 기초 지자체인 청주시가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핵심적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변재일 의원은 이날 투자설명회에서 “선정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선도지역 중 청주가 가장 앞서나가고 있다”며 “국가의 사업성공 의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유치, 청주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 증가 등의 요건들을 고려하면 민간투자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변 의원은 “도시재생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민간 사업자와 청주시 및 충북도가 모두 함께 성공할 수 있는 선례를 만들어가자”며 “저 또한 국회에서 불필요한 규제를 철폐하고 사업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